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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7

[인디즈_Choice] 영화인들이 전하는 생생한 영화이야기 <영화판> [인디즈_Choice]에서는 이미 종영하거나 극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이 코너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은 독립영화 전문 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www.indieplug.net)에서 다운로드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D 인디플러그 다운로드 바로가기 >> http://bit.ly/1t0R7b9 영화인들이 전하는 생생한 영화이야기 허철 감독의 첫 다큐멘터리 작품 은 여러모로 큰 의미를 지니는 영화이다. 일단, 그 첫 번째는 우리나라 영화산업의 변모를 둘러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영화에는 우리나라 영화산업이 크게 번성하였던 50년대 말부터 현재까지를 특정한 주제로 묶어 설명한다. 이러한 방식은 한국영화의 역사를 관객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적인 역할을 한다. 그리고.. 2015. 1. 22.
[06.12] 경주_예고편 SYNOPSIS "7년 전 여기 있던 춘화 못 봤어요?" 수상한 남자 최현, 7년 전 춘화를 찾아 경주에 오다! 친한 형의 장례식 소식에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북경대 교수 최현(박해일)은 문득 7년 전 죽은 형과 함께 봤던 춘화 한 장을 떠올려 충동적으로 경주로 향한다. 춘화가 있던 찻집을 찾은 최현은 아름다운 찻집 주인 윤희(신민아)를 만나게 된다. 대뜸 춘화 못 봤냐 물은 최현은 뜻하지 않게 변태(?)로 오인 받게 되고, 찻집을 나선 최현은 과거의 애인 여정(윤진서)을 불러 경주로 오게 한다. 반가워하는 최현과는 달리 내내 불안해하던 여정은 곧 돌아가 버린다. 다시 찻집을 찾아온 최현을 지켜보던 윤희는 차츰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윤희의 저녁 계모임 술자리까지 함께하게 된 최현과 윤희 사이에 기묘한 .. 2014. 6. 4.
[06.12] 경주 | 장률 SYNOPSIS "7년 전 여기 있던 춘화 못 봤어요?" 수상한 남자 최현, 7년 전 춘화를 찾아 경주에 오다! 친한 형의 장례식 소식에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북경대 교수 최현(박해일)은 문득 7년 전 죽은 형과 함께 봤던 춘화 한 장을 떠올려 충동적으로 경주로 향한다. 춘화가 있던 찻집을 찾은 최현은 아름다운 찻집 주인 윤희(신민아)를 만나게 된다. 대뜸 춘화 못 봤냐 물은 최현은 뜻하지 않게 변태(?)로 오인 받게 되고, 찻집을 나선 최현은 과거의 애인 여정(윤진서)을 불러 경주로 오게 한다. 반가워하는 최현과는 달리 내내 불안해하던 여정은 곧 돌아가 버린다. 다시 찻집을 찾아온 최현을 지켜보던 윤희는 차츰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윤희의 저녁 계모임 술자리까지 함께하게 된 최현과 윤희 사이에 기묘한 .. 2014. 6. 4.
<영화판> 개봉 이벤트 대한민국 영화 검진 프로젝트 개봉 이벤트 ① 개봉 첫 주 감독과의 대화!대한민국 영화판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샅샅이! 알려드립니다. 의 변영주 감독님의 촌철살인 진행으로 만나는 진짜 '영화판' 이야기를 인디스페이스에서 만나보세요 :D● 일시: 12월 15일(토) 16:00 상영 후● 참석: 허철 감독, 윤진서 배우● 진행: 변영주 감독( 연출) + 당일 이벤트를 통해 정지영 감독님 싸인판 DVD를 드립니다. ② 센스 넘치는 말풍선 이벤트'감독'과 '배우' 사이, 그들의 은밀한 대화. 여러분의 센스로 채워주세요.참여하신 분들 중 3분께 정지영 감독님 싸인판 DVD, 인디스페이스 초대권(1인 2매) 등을 드립니다.+ 본 이벤트는 인디스페이스 페이스북, 카페에서 진행됩니다. ● 기간: 12월 13일(목) - .. 2012. 12. 13.
<영화판> 감독과의 대화 관객과의 대화(GV)● 일시: 12월 15일(토) 16:00 상영 후● 참석: 허철 감독, 윤진서 배우● 진행: 변영주 감독( 연출) + 당일 이벤트를 통해 정지영 감독님 싸인판 DVD를 드립니다. SYNOPSIS 때는 이 제작되기 전인 2009년. 노장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 어려워진 현실에 대한 개탄으로 가득하던 정지영 감독은 배우로써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 윤진서를 만나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대체 한국영화는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왔으며, 그로 인해 어떤 문제점을 간직할 수 밖에 없었는지 충무로 세대인 노장 감독 정지영과 헐리우드 시스템에 익숙한 탈 충무로 세대의 배우 윤진서가 함께 나섰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안성기, 박중훈,.. 2012. 12. 11.
[12.13] 영화판_예고편 SYNOPSIS 때는 이 제작되기 전인 2009년. 노장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 어려워진 현실에 대한 개탄으로 가득하던 정지영 감독은 배우로써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 윤진서를 만나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대체 한국영화는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왔으며, 그로 인해 어떤 문제점을 간직할 수 밖에 없었는지 충무로 세대인 노장 감독 정지영과 헐리우드 시스템에 익숙한 탈 충무로 세대의 배우 윤진서가 함께 나섰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안성기, 박중훈, 송강호, 설경구, 최민식, 강수연, 배종옥, 김혜수 등이 톱 배우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탄생된 대한민국 영화 검진 다큐멘터리! 누구나 궁금했지만 알 수 없었던 ‘그들의 세상’이 펼쳐진다!INFORMA.. 2012. 12. 2.
[12.13] 영화판 | 허철 SYNOPSIS 때는 이 제작되기 전인 2009년. 노장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 어려워진 현실에 대한 개탄으로 가득하던 정지영 감독은 배우로써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 윤진서를 만나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대체 한국영화는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왔으며, 그로 인해 어떤 문제점을 간직할 수 밖에 없었는지 충무로 세대인 노장 감독 정지영과 헐리우드 시스템에 익숙한 탈 충무로 세대의 배우 윤진서가 함께 나섰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안성기, 박중훈, 송강호, 설경구, 최민식, 강수연, 배종옥, 김혜수 등이 톱 배우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탄생된 대한민국 영화 검진 다큐멘터리! 누구나 궁금했지만 알 수 없었던 ‘그들의 세상’이 펼쳐진다! DIRECT.. 2012.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