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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15

[으랏차차 독립영화] [0119 GV] 경복│최시형 경복 Big Good최시형│2012│Fiction│Color/B&W│64min│최시형, 김동환서울독립영화제2012 /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 제17회 인디포럼 / 제1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형근과 동환은 이제 막 스무 살을 앞두고 있다. 이 둘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고, 떠나야 한다. 그곳이 어떤 곳일지는 모른다. 그리고 이들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 어디에 있건 무엇을 하건 함께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참석: 최시형 감독진행: 김선 감독 김선(김): 영화 제목에 대한 의미가 참 궁금해요 왜 ‘경복’이라는 제목을 지었나요? 최시형(최): 사실 만들고 싶었던 영화는 뒷이야기가 더 있어요. 총 세 개의 영화가 있는데 각각 다른 상황 다른 공간에 두 친구가 계속 등장해요... 2013. 1. 23.
[2월10일] 실험영화상영회 : 다니엘 부르크하르트 & 김곡·김선 실험영화상영회 with 다이애고날필름아카이브 2월10일(화) 20:00 인디스페이스 입장료 : 5,000원 Daniel Burkhardt & 김곡·김선 2월 실험영화상영회는 다니엘 부르크하르트(독일)의 비디오아트와 김곡·김선의 이 상영된다. 은 한국에서 더 이상 불가능한 흑백 인터네가 작업을 캐나다의 독립 랩인 Niagaracustom Lab에서 후반작업을 마무리한 작품이다. 김곡은 마스터 뮤직이라는 즉흥음악 단체에서 베이스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많은 작품들에서 노이즈 뮤지션인 홍철기, 최준용과 교류를 해왔다. 은 Astronoise의 뮤직비디오로 제작된 작품으로 이번 상영은 홍철기, 최준용의 라이브 연주로 상영된다. 다니엘 부르크하르트는 1977년 독일 보훔출생으로 쾰른 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시청각미디어를.. 2009. 2. 3.
[독립영화와 정치] 뇌절개술 [독립영화를 횡단하는 네 가지 키워드_독립영화와 정치] 김선,김곡 | 2006 | HD | Color | 100min | Fiction ★ 11월 11일(일), 상영 ★ 11월 15일(화), 상영 [감독과의 대화] ○ 15세 관람가 뇌절개술 Geo-Lobotomy 김선, 김곡 | 2005 | HD | Color | 100분 | Fiction 지하 실험실에서는 뇌실험이 자행되고 있다. 지상 탄광에서는 채권자들의 머리가 잘려나가고 있다. 한때 번성했던 탄광들은 더 이상 경제발전을 의미하지 않는다. 채권을 대물림 받은 이들이 갈 곳은 버려진 탄광 위에 세워진 카지노뿐이다. 채무자들은 채권들에게 카드를 나누어주며 ‘내일을 투자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내일’은 내일 오지 않는다. 내일의 기억을 제거하러 온 .. 2007.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