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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문] 감독과의 대화 (GV) 안내

by indiespace 2012. 6. 18.



두 개의 문 감독과의 대화(GV)

● 김일란, 홍지유 감독 참석  

6월  22일(금) 20:00 상영 후

6월 23일(토) 17:30 상영 후

6월 24일(일) 17:30 상영 후

6월 28일(목) 20:00 상영 후 + 사회 : 변영주 감독 

7월   1일(일) 17:30 상영 후

7월  13(금) 20:00 상영후 + 김일란 감독, 용산참사 유가족 정영신 님 | 특별 패널: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 언론인)

7월 16일(월) 20:00 상영 후 + 김일란, 홍지유 감독 | 특별 패널: 이진경(수유 너머 N, 『철학의 외부』 『코뮨주의』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저자)

7월 21일(토) 20:00 상영 후 + 김일란, 홍지유 감독 | 진행: 이혁상 감독

 

※ 영화 상영 후 활발한 관객과의 대화를 기대합니다.



Synopsis

유독가스와 화염으로 뒤엉킨 그 곳은 생지옥 같았다!

그을린 ‘25시간’의 기록!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 1명 사망. 생존권을 호소하며 망루에 올랐던 이들은 불과 2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내려 왔고, 살아남은 이들은 범법자가 되었다. 철거민의 불법폭력시위가 참사의 원인이라는 검찰의 발표,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참혹한 사건을 만들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부딪히는 가운데, 진실공방의 긴 싸움은 법정으로 이어진다. 


유가족 동의 없는 시신 부검,

사라진 3,000쪽의 수사기록,

삭제된 채증 영상,

어떠한 정보도 하달 받지 못했다는 경찰의 증언…


과연,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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