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에 해당되는 글 291건

  1. 2017.11.17 [11.23-11.29 상영시간표] 국정교과서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 로마서 8:37 / 소통과 거짓말 / 해피뻐스데이 / 폭력의 씨앗 / 내 친구 정일우 / 미스 프레지던트 / 분장
  2. 2017.11.03 [11.09-11.15 상영시간표] 인디스페이스 개관 10주년 기획전: 마음이 모인 / 소통과 거짓말 / 해피뻐스데이 / 폭력의 씨앗 / 내 친구 정일우 / 미스 프레지던트 / 그리다 / 분장 / 시인의 사랑
  3. 2017.10.19 <그리다> 상영일정 & 인디토크 _11월 22일 종영
  4. 2017.09.29 [인디즈] 지친 아버지를 말없이 보듬는 가족이라는 이름 <안녕 히어로> 인디토크 기록
  5. 2017.09.29 <다시 태어나도 우리> 상영일정 & 인디토크 _11월 8일 종영
  6. 2017.09.29 [10.12-10.18 상영시간표] 다시 태어나도 우리 / 분장 / 땐뽀걸즈 / 여배우는 오늘도 / 시인의 사랑 / 안녕 히어로 / 소나기
  7. 2017.09.29 [10.05-10.11 상영시간표] 다시 태어나도 우리 / 분장 / 땐뽀걸즈 / 여배우는 오늘도 / 시인의 사랑 / 안녕 히어로 / 소나기 / 공범자들
  8. 2017.09.15 <여배우는 오늘도> 상영일정 & 인디토크 _11월 8일 종영
  9. 2017.09.15 [09.21-09.27 상영시간표] 여배우는 오늘도 / 시인의 사랑 / 안녕 히어로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소나기 / 무현, 두 도시 이야기: 파이널 컷 /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 공범자들 / 불온한 당신
  10. 2017.09.04 [09.19] SIDOF 발견과 주목 <고요수업>, <어쩌면 더 아름다웠을>, <있는 존재>





2017.11.16 - 11.22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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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 11.15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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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목) 20:00 개봉 인디토크

10월 27일(금) 12:40

10월 29일(일) 19:40

10월 31일(화) 10:40

11월 2일(목) 14:30

11월 4일(토) 10:30

11월 6일(월) 17:50

11월 8일(수) 11:00

11월 9일(목) 10:20

11월 14일(화) 11:00

11월 15일(수) 15:50

11월 17일(금) 12:10

11월 22일(수) 10:30 종영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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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토크 




<그리다> 인디토크

● 일시: 2017년 10월 26일(목) 오후 8시 상영 후

● 참석: 장호준, 이인의, 박재영 감독

● 진행: 허남웅 평론가





 예매이벤트 




온라인 예매 후 <그리다>를 관람하시면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3명) 를 드립니다.


● 기간: 11/8(수) 예매분까지 (온라인 예매 시 자동 응모)

● 발표: 11/9(목) 개별 연락





 INFORMATION 


제목       : 그리다

제작지원 : 통일부

배급      : ㈜인디스토리

배급지원 : 미디액트

등급      : 12세이상관람가

연출      : <평양냉면> 장호준,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이인의, <림동미> 박재영

출연 : <평양냉면> 서준영, 한가림,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황상경, 박지연, <림동미> 고은민, 정인기 

러닝타임 : 75분 

개봉 : 2017년 10월 26일






 SYNOPSIS 


“이럴 거면 왜 내려왔어요!” <평양냉면> 

평생 동안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그리워하던 상범의 아버지. 상범은 그런 아버지의 행동이 지긋지긋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상범은 그가 즐겨 찾았던 뒷골목 평양냉면 집을 찾는다.


“날… 알아볼까?”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상경은 이산가족 찾기 프로젝트에서 이산가족 인터뷰 영상을 촬영하는 일을 하고 있다. 1.4 후퇴 직후 헤어진 남편을 찾는 할머니를 인터뷰하던 상경은 남편을 그리는 애틋한 그녀의 모습에 얼마 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떠올린다.


"아버지 저 모르시겠어요?” <림동미>

어린 시절 탈북해 남한에서 어른이 된 동미. 결혼을 앞두고 인생의 2막을 시작하려는 그녀에게 어느 날, 북한에서 그녀의 아버지를 만났다는 남자가 찾아온다. 동미는 결혼도 뒤로 미루고 북한에 계신 아버지를 남한으로 데려오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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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아버지를 말없이 보듬는 가족이라는 이름  <안녕 히어로>  인디토크 기록


일시 2017년 9 8일(금) 오후 7시 30분 상영 후

참석 한영희 감독, 손아람 작가, 김득중 쌍용자동차 지부장

진행 김일권 시네마달 대표






*관객기자단 [인디즈] 박범수 님의 글입니다.



사회적 비극에 공감하고 연대하기 위한 첫걸음은 비극의 당사자들을 대상화하지 않는 것이다. 쌍용자동차 사태를 다룬 한영희 감독의 다큐멘터리 <안녕 히어로>가 대상화의 문제를 피해가는 방법은 다소 독특하다. 영화는 투쟁하는 노동자가 아닌 그들의 가족의 시점에서 비극을 조망한다. 투쟁의 지난함을 버텨내는 과정에는 수많은 이들의 말없는 성원이 있었음을 알리기 위한 것일까. 한영희 감독, 손아람 작가, 김득중 쌍용자동차 지부장, 김일권 시네마달 대표가 <안녕 히어로> 인디토크에 함께 했다.





김일권(이하 진행): 관객과의 대화에 특별한 세 분을 모셨다. 각자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린다.



한영희 감독(이하 한): <안녕 히어로>를 연출한 감독 한영희입니다.



손아람 작가(이하 손): 작가 손아람입니다.



김득중 쌍용자동차 지부장(이하 김): 평택에서 온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장 김득중입니다.



진행: 기존의 노동 문제를 다룬 영화들과 달리 아이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점이 인상 깊었는데, 영화를 기획한 계기가 궁금하다.



한: 활동하고 있는 ‘연분홍치마’에서 <두 개의 문>(2011)이라는 영화를 제작했다. 그 영화를 배급할 때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분들이 최전선에 나서기 위해서는 가족들의 지지가 필요했을 텐데, 가족과 소통하는 과정을 힘겨워 하고 또 죄책감을 가진 분들이 많았다. 영화가 그 소통의 계기가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다.



손: ‘현우’는 아버지를 응원하는 아들이자 한 명의 평범한 중학생이다. 아버지의 패소판결을 치킨을 뜯으면서 보는 장면처럼, 아버지의 싸움이 아들 세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보여주는 게 흥미로웠다. 역설적으로 당사자의 시선에서 멀어질 때 정서적으로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한: 이 영화가 노동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지만 결국에는 가족 영화다. 가족 영화의 포맷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그게 가능 하려면 구성이나 캐릭터 설정이 잘 되어야 했고, 그런 방향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



진행: 지부장님도 당사자의 입장에서 영화에 많이 등장했다. 당사자의 깊은 이야기들이 덜 다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김: 쌍용차 투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좀 더 알리고 싶었다. 1년 3개월 동안 갇혀 있었고 9년 가까이 같은 곳을 바라보며 싸웠다. 그 기간 동안 김정운 동지(현우 아빠)를 잘 알고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서 김 동지의 몰랐던 모습을 알게 되었다. 장면 장면이 가슴이 아프더라. 영화에서 현우가 검찰청으로 교복을 받으러 가는 장면이 나온다. 그 장면에 등장하는 지하 터널이 김 동지와 내가 재판 때문에 같이 돌아다녔던 곳이다. 그 행사에 현우를 보내자고 한 게 나다. 숙제처럼 겪어야 한 시간이 괴로웠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자연스레 나도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몇 년을 달려왔는데, 그게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끝나지 않은 문제가 해고자뿐만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를 얼마나 파괴하는지, 또 그것을 복구하려면 얼마나 큰 노력이 필요한 지를 잘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진행: 촬영에 가족들의 동의가 필요했을 텐데, 그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 같은 게 있나.



한: 영화를 찍기 위해 집으로 들어간 카메라를 가족 구성원들이 편하게 받아들여야 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을 찾기가 힘들더라. 현우 아버지께 고민을 털어놓으니 바로 좋다는 말을 하셨다. 지부장님과 현우 아버지 중 어느 분을 찍어야 할 지 고민했는데, 현우 어머님께서 유독 좋아하시더라. 해고 때문에 가족이 어려운 일들을 쭉 겪어왔는데 아이들과 함께 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게 그 이유였다. 이야기를 듣고 현우의 동생 민서는 너무 신나 했는데, 정작 현우는 나오기 싫다는 말을 했다. 그 이유를 듣기 위해 현우와 이야기를 많이 하다 보니 현우를 주인공으로 하고 싶은 생각이 생겼고, 현우도 이야기를 나눈 후에 영화를 찍겠다는 말을 했다.



관객: 현우 가족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나.



한: 현우보다 부모님들의 변화가 더 많이 엿보였다. 현우의 변화라고 한다면 아버지의 복직을 계기로 더 밝아졌다는 것이다. 오히려 부모님들이 현우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을 너무나도 많이 알게 되어 놀랐다는 말씀을 하시더라. 현우에 대한 미안함이 컸다는 말을 하셨다. 현우 부모님뿐만 아니라 해고자 분들이 거의 다 그런 것 같다. ‘왜 그 때는 몰랐을까?’라는 미안함이다. 그런데 저는 굳이 그 분들이 미안해 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부정적인 영향과 긍정적인 영향을 모두 받으면서 성장하는 것이니까 너무 죄의식을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물론 부모님의 마음이라는 게 그러기 쉽지 않지만 말이다.





진행: 이 가족이 참 부러웠다. 가족들이 서로 친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 아닌가. 이렇게 화목한 가정을 계속 유지한다는 게 대단했고, 그 가정을 누군가가 이렇게 오랫동안 괴롭히고 있었구나 생각했다.



한: 지부장님은 주로 무엇을 들고 귀가하시나.



김: 저도 주로 치킨을 사 들고 간다.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다. 그래서 못 받은 사랑을 아들에게 줘야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활동 때문에 이야기를 많이 못 나눴다. 그런 점이 미안하다. 요새는 아들과 맥주 한 잔씩 한다. 뽀뽀도 고2 때까지 했다. 지금은 좀 싫어한다.(웃음)



관객: 한신대 학생들이다. 교내 문제로 저희도 농성을 일 년 정도 했는데, 정말 외롭고 힘들더라. 그런데 쌍용차 투쟁은 9년 가까이 이어오지 않았나. 지부장님께는 현우에게 아버지가 그렇듯이 버틸 힘을 준 ‘히어로’가 있었나.



김: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함께 해준 분들 모두가 힘이 되었다. 우리들만 있었다면 과연 버틸 수 있었을까 생각이 든다. 2009년에 지도부 97명 전체가 구속 연행되고, 조합원들이 몇 년을 외롭고 힘들게 보냈다. 2011년 하반기부터 다시 문제가 알려지고 "해고는 살인이다"라는 공감대가 생겼다. 외부의 적 앞에서는 똘똘 뭉쳐 있지만, 오히려 먹고 쓰고 생활하는 데에서 내부의 갈등이 많다. 8월 중순부터 공장과 청와대 앞에서 다시 농성을 시작했다. 주신 도움들 하나 하나 기억하면서 지금도 당당하게 싸우고 있다. 한신대에서도 함께 해주셨는데, 저희가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



진행: <안녕 히어로> 제목의 의미에 대해 질문 드리고 싶다.



한: 제목의 ‘굿바이’는 현우의 상반된 두 가지 마음과 관련되어 있다. 아버지가 이겼으면 하는 소망과 지는 싸움을 계속 보게 될 때 함께 지치는 것 사이의 갈등을 생각했다. 현우는 절망하지만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한다. 스무 살이 된 현우는 또 다를 것이다. 중요한 건 현우가 대답을 하는 시점이다. 힘이 없는 안타까운 영웅인 아빠를 마주하는 현실과 작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제목을 선택하기는 했지만, 힘없는 자들이 힘있는 영웅처럼 대접받았으면 하는 생각도 있다. 영화가 그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노동자들이 좀 더 가치 있는 존재로 존중 받는 세상에 대한 제안서로 보였으면 한다.



진행: 모두가 누군가의 히어로가 될 수 있는, 외부의 히어로가 필요 없는 세상이 진짜 좋은 세상이 아닐까 한다.



관객: 영화라는 매체는 소설과 다르게 시각적 효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창작자의 입장에서 작품을 만들 때 그에 대한 고민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하다.



한: 창작자이기도 하지만 활동가라는 정체성을 더 많이 가진 사람이다. 현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특정한 감정이 굉장히 강하게 다가오는 순간들이 있다. 그런 감정이 나침반이 되는 것 같다. 쌍용차 투쟁이든 촛불집회든 세월호든 말이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많이 느꼈던 건 아이들과 소통하고 싶은 부모님들의 열망이었다. 그 감정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그 고민은 곧 영상 작업에 닿아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연분홍치마는 페미니즘 이론 세미나로 시작했는데, 이론이 아닌 활동을 시작해보자는 결심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방법에 대한 고민을 했다.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다 보니 영상을 시작하게 됐고 어언 12년을 이어오고 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힘이 된다.



관객: 개인적으로 지부장님의 팬이다. 쌍용차 동지 분들이 밀양, 강정, 용산에서 함께 해주시는 것을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김: 저는 아직 투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말을 계속 하고 있다. <안녕 히어로>가 곧 평택에서도 상영될 텐데, 아직 복직하지 못한 130명의 동지들이 어떻게 볼 지 걱정되기는 한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해고자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영화를 많이 알리고 도와주셨으면 한다.



진행: 아직 쌍용차 투쟁은 갈 길이 멀다. 주변에 영화를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GV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현우 가족의 싸움은 일단락되었지만 쌍용차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많은 노동자들이 여전히 복직을 위해 싸우고 있고, 돌아가지 못한 이들의 뒤에는 다시 그들을 남몰래 응원하는 수많은 가족들이 있다. 이들의 이야기가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새로운 연대의 가능성이 발견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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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금) 14:10

10월 15일(일) 19:30

10월 17일(화) 14:40

10월 19일(목) 20:00 인디토크

10월 20일(금) 10:30 | 16:10

10월 21일(토) 12:10

10월 22일(일) 17:50

10월 23일(월) 16:30

10월 24일(화) 11:00

10월 25일(수) 12:30 | 17:30

10월 26일(목) 14:30

10월 27일(금) 11:00

10월 30일(월) 16:20

11월 1일(수) 12:40

11월 2일(목) 18:00

11월 4일(토) 12:00

11월 6일(월) 16:00

11월 8일(수) 12:40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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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토크 



<다시 태어나도 우리> 인디토크

● 일시: 2017년 10월 19일(목) 오후 8시 상영 후

● 참석: 문창용 감독, 전진 PD(공동 감독)






 INFORMATION 


제    목 : 다시 태어나도 우리 

감    독 : 문창용

프로듀서/공동감독 : 전진

출    연 : 파드마 앙뚜, 우르갼 릭젠

제    작 : 소나무필름, 프로섬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장    르 :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 95분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개    봉 : 9월 27일

영화제 :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대상

제43회 시애틀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위원대상 수상

제65회 트렌토산악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6회 모스크바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그랑프리&편집상 수상

제24회 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관객이 뽑은 최고의 영화 20 선정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아름다운 기러기상 수상

제36회 벤쿠버국제영화제 드래곤앤타이거 부문 초청

제61회 BFI런던영화제 패밀리 부문 초청

제33회 하이파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초청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초청

제13회 취리히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부문 초청






 SYNOPSIS 


“약속해요, 언젠가 돌아와 다시 만나게 될 거라고…”

모든 것을 초월한 오직 두 사람의 가장 아름다운 여정


전생을 기억하는 조금 특별한 아홉 살 린포체 ‘앙뚜’

오직 그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스승 ‘우르갼’


몇 번의 겨울을 함께 보내며 삶의 동반자가 된 두 사람은

이제 새로운 봄을 향한 여정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그곳에서 만난 계절보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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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 10.18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다시 태어나도 우리> 문창용 | 95분 | 다큐멘터리 | 전체관람가

<분장> 남연우 | 103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땐뽀걸즈> 이승문 | 85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여배우는 오늘도> 문소리 | 70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시인의 사랑> 김양희 | 110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안녕 히어로> 한영희 | 108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소나기> 안재훈 | 48분 | 애니메이션 |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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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5 - 10.11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다시 태어나도 우리> 문창용 | 95분 | 다큐멘터리 | 전체관람가

<분장> 남연우 | 103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땐뽀걸즈> 이승문 | 85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여배우는 오늘도> 문소리 | 70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시인의 사랑> 김양희 | 110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안녕 히어로> 한영희 | 108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소나기> 안재훈 | 48분 | 애니메이션 | 전체관람가

<공범자들> 최승호 | 105분 | 다큐멘터리 | 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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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목) 11:00

10월 13일(금) 18:00

10월 15일(일) 13:10

10월 16일(월) 14:20

10월 17일(화) 16:30

10월 18일(수) 13:00

10월 29일(목) 14:50

10월 20일(금) 18:00

10월 21일(토) 16:30

10월 22일(일) 10:30

10월 23일(월) 18:20

10월 25일(수) 14:20

10월 29일(일) 18:10

10월 30일(월) 14:40

11월 1일(수) 14:30

11월 3일(금) 14:50

11월 5일(일) 11:00

11월 8일(수) 14:30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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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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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토크 



<여배우는 오늘도> 인디토크

● 일시: 2017년 9월 28일(목) 오후 8시 상영 후

● 참석: 문소리 감독 | 배우 전여빈, 윤영균

● 진행: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INFORMATION 


제    목: 여배우는 오늘도 (The Running Actress)

제    작: ㈜영화사 연두

배    급: ㈜메타플레이

감    독: 문소리

출    연: 문소리, 성병숙, 윤상화, 이승연, 전여빈 외

장    르: 코믹 생생 드라마

러닝타임: 70분

등    급: 15세이상관람가

개    봉: 2017년 9월 14일





 SYNOPSIS 


배우 문소리는 오늘도 며느리, 딸, 엄마, 아내 역할로 만취 상태다.

정작 맡고 싶은 배역의 러브콜은 끊긴 지 오래고, 일년에 작품 한 개도 겨우다.

게다가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타이틀도 십팔 년 차 중견 여배우로 교체된 판국.

트로피 개수 만큼은 메릴 스트립 부럽지 않은 그녀지만,

연기력과 매력 사이 자존감은 점점 흔들리기만 하는데...


연기는 완전 쩔지만, 매력은 대략 쫄리는 데뷔 십팔 년 차 배우 문소리

2017년, 어제는 날았고 오늘은 달리는 그녀의 자력갱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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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 09.27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여배우는 오늘도> 문소리 | 70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시인의 사랑> 김양희 | 110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안녕 히어로> 한영희 | 108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영조 | 90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소나기> 안재훈 | 48분 | 애니메이션 | 전체관람가

<무현, 두 도시 이야기: 파이널 컷> 전인환 | 124분 | 다큐멘터리 | 15세이상관람가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정윤석 | 120분 | 다큐멘터리 | 15세이상관람가

<공범자들> 최승호 | 105분 | 다큐멘터리 | 15세이상관람가

<불온한 당신> 이영 | 99분 | 다큐멘터리 | 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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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OF 발견과 주목 <고요수업>, <어쩌면 더 아름다웠을>, <있는 존재>

일시 2017년 9월 19일(화) 오후 8시

관객과의 대화 참석 정현정 감독, 박시우 감독, 주현숙 인디다큐페스티발2017 프로그래머 | 진행 이도훈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관람료 6,000원 (인디스페이스, 인디다큐페스티발 후원회원 무료 / 멤버십 5,000원)




<고요수업 Silent Class> 

오현경, 정이수 | 2016 | color | 23min 17sec | 전체 관람가

22회 인디포럼

17회 인디다큐페스티발


 SYNOPSIS 

고등학생인 동생에게 전하고픈 언니의 에세이. 프라임 사업, 강사법, 미래라이프 대학으로 바라본 대한민국 사회와 교육 문제에 대한 불편한 진실 읽기.



<어쩌면 더 아름다웠을 Ikseondong 166>

정현정 | 2016 | color | 28min 18sec | 전체 관람가

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22회 인디포럼

17회 인디다큐페스티발


 SYNOPSIS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근대한옥마을의 한 모퉁이에는 작고 오래된 세탁소가 있다. 하지만 이 세탁소는 며칠 뒤, 지난 23년간의 영업을 마치고 영영 문을 닫으려한다.



<있는 존재 Being>

박시우 | 2016 | color | 17min 8sec | 전체 관람가

17회 퀴어영화제

13회 인천여성영화제

6회 토론토한국영화제

22회 서울인권영화제

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7회 인디다큐페스티발


 SYNOPSIS 

김도현은 FTM 트랜스젠더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가 자신을 FTM 트랜스젠더로 정체화 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성소수자의 존재를 일부러 지우거나 아예 없는 존재라고 취급하고 살아가지만, 그는 다큐멘터리에서 그의 모습을 드러내며 시종일관 말 하고 있다. 성소수자는 ‘있는 존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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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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