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제       목|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Merry Christmas Mr. Mo)

제       작|영화사 달리기

배       급|㈜인디스토리

감 독/각 본|임대형

출       연|기주봉, 오정환, 고원희, 전여빈, 유재명 외

장       르|천국보다 낯선 블랙코미디

상 영 시 간|101분

등       급|12세이상관람가

개       봉|2017년 12월 14일 

영   화  제|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2016)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2016)

제22회 빌니우스국제영화제 (2017)

제10회 프랑크푸르트국제영화제 (2017)

제19회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독립영화제 (2017)

제5회 무주산골영화제 (2017)

제52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2017)

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 (2017)

제12회 런던한국영화제 (2017)

제1회 마리아나스국제영화제 (2017)






 SYNOPSIS 


어느 날 예고 없이 쿵! 암 선고를 받게 된 미스터 모.

생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탕! 시작되자, 일생일대의 계획을 세운다. 

영문도 모른 채 미스터 모에게 소환된 영화감독 아들 스데반과 아들의 여자친구 예원.

미스터 모는 그들에게 자작 시나리오 <사제 폭탄을 삼킨 남자>를 던진다.

“영화감독이 영화를 찍어야지!” 


찰리 채플린을 좋아했던 아내를 위해, 젊은 날의 자신의 꿈 그리고

홀로 남을 아들과 소중한 친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을 짠! 준비하는데…

미스터 모의 크리스마스는 그의 생의 클라이맥스가 될 수 있을까?

 “메리 클라이맥스 미스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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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Merry Christmas Mr. Mo)

제       작|영화사 달리기

배       급|㈜인디스토리

감 독/각 본|임대형

출       연|기주봉, 오정환, 고원희, 전여빈, 유재명 외

장       르|천국보다 낯선 블랙코미디

상 영 시 간|101분

등       급|12세이상관람가

개       봉|2017년 12월 14일 

영   화  제|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2016)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2016)

제22회 빌니우스국제영화제 (2017)

제10회 프랑크푸르트국제영화제 (2017)

제19회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독립영화제 (2017)

제5회 무주산골영화제 (2017)

제52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2017)

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 (2017)

제12회 런던한국영화제 (2017)

제1회 마리아나스국제영화제 (2017)






 SYNOPSIS 


어느 날 예고 없이 쿵! 암 선고를 받게 된 미스터 모.

생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탕! 시작되자, 일생일대의 계획을 세운다. 

영문도 모른 채 미스터 모에게 소환된 영화감독 아들 스데반과 아들의 여자친구 예원.

미스터 모는 그들에게 자작 시나리오 <사제 폭탄을 삼킨 남자>를 던진다.

“영화감독이 영화를 찍어야지!” 


찰리 채플린을 좋아했던 아내를 위해, 젊은 날의 자신의 꿈 그리고

홀로 남을 아들과 소중한 친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을 짠! 준비하는데…

미스터 모의 크리스마스는 그의 생의 클라이맥스가 될 수 있을까?

“메리 클라이맥스 미스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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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제목 : 프레스

-감독 : 최정민

-출연 : 진용욱, 목규리, 김학룡, 최 을

-제작 : CINEMACAT PICTURES

-배급/홍보마케팅 : REDMOVIE

-포맷 : HD

-장르 : 드라마

-상영시간 : 95min

-제작연도 : 2016

-제작지원

2015년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독립영화제작지원 선정

2015년 영화진흥위원회 장편독립영화 카메라제작지원 선정

2016년 영화진흥위원회 후반 기술제작지원 선정

2017년 상반기 영화진흥위원회 저예산 영화 개봉 지원작 선정

-주요영화제

2016년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한국후보작 선정

11회 파리 한국영화제 -페이사주

1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4회 무주산골영화제 -장편경쟁 ‘창’

9회 진주같은 영화제 -지역장편

57회 테살로니키 국제 영화제 -아고라

10회 경남독립영화제 -지역장편





 SYNOPSIS 


"나 너한테 할 말 있어."

오랫동안 혼자였던 40살의 순수한 영일.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영일은 프레스 기계를 다루는 회사에 근무한다. 단순하고 반복된 생활을 보내던 그에게 젊은 여자 보라가 찾아온다. 귀찮다는 듯 계속해서 보라를 외면하고 피하던 영일은 진심으로 다가오는 보라의 마음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녀가 진행하는 사회적응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로 한다. 이제 영일은 교회를 나가고 봉사활동도 하며 보라와 긴 시간을 함께 보낸다. 영일은 회사 사장에게 잔소리를 자주 들었지만 이제는 보라의 기도와 응원으로 회사생활도 조금씩 적응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보라는 영일에게 새로운 프로그램 참가자를 소개시켜주고 영일은 질투심에 사로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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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프레스

-감독 : 최정민

-출연 : 진용욱, 목규리, 김학룡, 최 을

-제작 : CINEMACAT PICTURES

-배급/홍보마케팅 : REDMOVIE

-포맷 : HD

-장르 : 드라마

-상영시간 : 95min

-제작연도 : 2016

-제작지원

2015년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독립영화제작지원 선정

2015년 영화진흥위원회 장편독립영화 카메라제작지원 선정

2016년 영화진흥위원회 후반 기술제작지원 선정

2017년 상반기 영화진흥위원회 저예산 영화 개봉 지원작 선정

-주요영화제

2016년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한국후보작 선정

11회 파리 한국영화제 -페이사주

1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4회 무주산골영화제 -장편경쟁 ‘창’

9회 진주같은 영화제 -지역장편

57회 테살로니키 국제 영화제 -아고라

10회 경남독립영화제 -지역장편





 SYNOPSIS 


"나 너한테 할 말 있어."

오랫동안 혼자였던 40살의 순수한 영일.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영일은 프레스 기계를 다루는 회사에 근무한다. 단순하고 반복된 생활을 보내던 그에게 젊은 여자 보라가 찾아온다. 귀찮다는 듯 계속해서 보라를 외면하고 피하던 영일은 진심으로 다가오는 보라의 마음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녀가 진행하는 사회적응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로 한다. 이제 영일은 교회를 나가고 봉사활동도 하며 보라와 긴 시간을 함께 보낸다. 영일은 회사 사장에게 잔소리를 자주 들었지만 이제는 보라의 기도와 응원으로 회사생활도 조금씩 적응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보라는 영일에게 새로운 프로그램 참가자를 소개시켜주고 영일은 질투심에 사로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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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돌잔치 2017년 11 상영작 <연애담>



디돌잔치는 매달 마지막 화요일에 진행되는 인디스페이스의 프로그램으로, 1년 전 개봉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인디돌잔치 2017년 11월 상영작 <연애담>

● 일시: 2017년 11월 28일(화) 오후 7시 30분

● 관람료: 7,000원 / 후원회원, 멤버십 무료

● 인디토크 

   참석: 이현주 감독

   진행: 김현민 영화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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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럼 월례비행 <우경>

일시 2017년 11월 29일(수) 오후 7시 30분

대담 참석 김응수 감독, 유운성 평론가 진행 변성찬 평론가

관람료 7,000원 (인디스페이스, 인디포럼 후원회원 무료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6,000원)




<우경>

2017 | 70' | B&W | Fiction 


WORLD PREMIER


제작 : 유운성

연출 : 김응수

P D : 김인수

촬영 : 김응수, 전호식

녹음 : 전호식 minimal lab

프로듀싱수퍼바이저/색보정/마스터필름 : 박기웅

편집 : 김응수

사운드 : 이주석 goyo sound works

출연 : 안우경




 시놉시스 & 연출의도 


- 시네마란 무엇인가에 대한 소박한 질문 -

우연히 우경을 만났다. 우경은 망가진 내 몸을 고쳐주는 안마사였다.

남이 내 몸을 만져주는 것이 어색했다.

마지막으로 나의 더러운 발을 맨손으로 정성스럽게 만질 때는 미안한 느낌이 들었다.

그는 발이 의미하는 편견을 모르는 것 같았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무도 내 더러운 발을 그렇게 대하지는 않았다.

이 장면은 우경에 대한 내 마음가짐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나를 존중하고, 내가 건강하기를 바랐다. 나도 다른 시각으로 그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내 욕망이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

그의 얼굴을 찍을 수도, 조명을 밝힐 수도, 그의 시점 쇼트를 찍을 수도, 그의 행동을 이해할 수도 없었다.

당혹스러움 그 자체였다. 그의 얼굴을 찍어도 실례가 되지 않는 것인지,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둠 속에서 어떻게 보는지, 무엇을 듣는지, 정말 나처럼 풍경을 느끼는지, 슬픈 것인지 기쁜 것인지,

지금 속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나로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그저 어둠 속에서 그의 뒷모습을 수동적으로 찍을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 영화를 감독으로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곤궁의 영화라고 부르고 싶다.

그러나 그 곤궁함 때문에 더 풍요로운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의 삶이 펼쳐진다. 동정할 것도, 특이할 것도 없는. 그는 커피를 내려 마시고,

밥을 하고, 전화를 걸고, 책을 읽고, 길을 걷고, 안마를 하고, 여행을 하며 풍경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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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공동정범>


한국독립영화협회와 함께하는 137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서 김일란, 이혁상 감독의 <공동정범>을 상영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내용을 살펴보시고 신청해주세요.


● 신청방법: https://goo.gl/forms/2Jb3WVrX1NZgnjYQ2 에서 양식 작성 

(선착순 마감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힙니다.)

● 초대일시: 11월 21일(화) 오후 7시 30분

●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부대행사: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공동정범 The Remnants>

김일란, 이혁상 | 2016 | Documentary | 117min


-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 관객상 (2016)

-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2016)

- 제7회 광주여성영화제 (2016)

-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 우수작품상, 독불장군상 (2016)

- 2017 올해의 독립영화상 (한국독립영화협회)

- 제5회 무주산골영화제 – 무주관객상 (2017)

- 제4회 춘천다큐멘터리영화제 – 장편 최우수상 (故이성규감독상) (2017)



SYNOPSIS 

2015년 10월, 경찰관을 죽였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수감되었던 철거민들이 6년 전 용산참사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부당한 재개발 정책에 맞서 함께 망루에 올랐고, 농성 25시간 만에 자행된 경찰특공대의 폭력 진압에 저항했던 그들. 

그 과정에서 발생한 원인 모를 화재로 동료들은 죽고, 남은 그들은 범죄자가 되었다. 

반가움도 잠시, 오랜만에 만난 ‘동지들’은 서로를 탓하며 잔인한 말들을 쏟아낸다. 

그동안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DIRECTOR’S NOTE 

경찰특공대를 통해 용산참사를 되돌아본 전작 <두 개의 문> 이후, 

자연스럽게 우리의 관심은 불타는 망루에서 살아 돌아온 이들로 향했다. 

당시 정권은 농성 철거민 전원을 공동정범으로 기소하는 기획 재판으로 국가폭력의 책임을 철저히 은폐했다. 

‘공동정범’이라는 올가미로 또 다시 얽혀버린 살아남은 자들. 슬픔과 고통은 왜 그들만의 몫인가. 

<공동정범>은 산산이 조각나버린 생존자들의 삶을 통해 다시 한 번 국가폭력의 실체를 바라보고자 한다. 



DIRECTOR 


김일란

 

2005,  <마마상 - Remember Me This Way>

-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2005)

- 제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여성신문상 (2005)

 

2008, < 3xFTM >

-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2008)

-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08)

- 제34회 서울독립영화제 – 우수작품상 (2008)

- 제8회 한국 퀴어 영화제 (2008)

- 제9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09)

 

2012,  <두 개의 문>

-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11)

- 제12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2)

-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2012)

- 제17회 서울인권영화제 (2012)

- 제17회 인디포렴 (2012) 

- 제7회 파리한국영화제 (2012)

-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3)



이혁상

 

2010, <종로의 기적>

-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 비프 메세나상, 플래시 포워드상 (2010)

- 제36회 서울독립영화제 (2010)

- 제11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1)

- 제8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2011)

- 제15회 서울인권영화제 (2011)

- 제12회 한국 퀴어 영화제 (2012)

- 제4회 서울 프라이드 영화제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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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 11.22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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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 11.22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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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번째 돌베개 책씨 상영회 <두 개의 문> - '남일당 빌딩에 나타난 국가 그리고 우리 앞에 서 있는 국가'


좋은 영화와 더불어 좋은 책도 볼 수 있는 특별한 상영회! 도서출판 돌베개와 함께하는 책씨 상영회는 매달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13일(월) 오후 8시 <두 개의 문>을 관람하고 '국가란 무엇인가'를 읽습니다. 


영화와 책을 모두 보실 분은 아래 내용 읽어보시고 미리 신청해주세요:-)


일시: 2017년 11월 13일(월) 오후 8시

책 + 티켓 = 14,000원

cinei33@dolbegae.co.kr 로 이름 / 연락처 / 참석인원 적어 신청하시면 됩니다. 






☞  도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 지음







<두 개의 문 Two Doors> 김일란, 홍지유 | 2011 | 다큐멘터리 | 101min


유독가스와 화염으로 뒤엉킨 그 곳은 생지옥 같았다! 그을린 ‘25시간’의 기록!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 1명 사망. 생존권을 호소하며 망루에 올랐던 이들은 불과 2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내려 왔고, 살아남은 이들은 범법자가 되었다. 철거민의 불법폭력시위가 참사의 원인이라는 검찰의 발표,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참혹한 사건을 만들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부딪히는 가운데, 진실공방의 긴 싸움은 법정으로 이어진다. 

유가족 동의 없는 시신 부검, 사라진 3,000쪽의 수사기록, 삭제된 채증 영상, 어떠한 정보도 하달 받지 못했다는 경찰의 증언…

과연,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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