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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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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전  촛불영화: 블랙리스트 영화사, 시네마달 파이팅 상영회

 

기간 2017년 2월 18일(토) - 19일(일) | 2일간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공동주최 시네마달, 인디스페이스





<다이빙벨>, <나쁜 나라>, <업사이드 다운> 등 세월호 다큐멘터리를 연달아 배급하며 박근혜 정부의 아킬레스건을 줄기차게 건드려온 독립영화 전문 배급사 ‘시네마달’이 ‘故 김영한 민정수석 비망록’을 통해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내사 지침을 받은 기록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블랙리스트에 오른 후 영화진흥위원회 제작 및 개봉지원 대부분에서 배제되면서 폐업 위기에까지 놓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네마달을 구하기 위한 영화인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2월 18일(토), 2월 19일(일) 양일간 진행되는 ‘촛불영화: 블랙리스트 영화사, 시네마달 파이팅 상영회’는 강정마을, 용산참사, 삼성 반도체, 밀양 송전탑, 한진 중공업 등 한국사회의 가장 낮고 아픈 자리 곳곳에서 함께 해왔던 시네마달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획전입니다. 


팔레스타인의 일상을 통해 국제적 평화문제를 담아낸 <올 리브 올리브>,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안고 현실을 살아가는 20대 청춘들의 고민을 가감 없이 담아낸 <투 올드 힙합 키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 1년의 기록 <나쁜 나라>, 삼성반도체 공장의 숨겨진 진실을 담은 <탐욕의 제국>, 공장식 축산의 폐해를 그려낸 <잡식가족의 딜레마>, ‘낙태’와 관련한 용기 있는 목소리를 담은 <자, 이제 댄스타임>,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의 진솔한 이야기 <그림자들의 섬>, 국내 최초 게이 다큐멘터리 <종로의 기적>까지 한국사회에서 가장 외롭고 아픈 이야기들이 ‘시네마달’이라는 촛불을 만나 한국사회를 환히 비출 수 있길 희망합니다. 이는 곧 “영화에서 가장 아름다운 조명은 촛불. 촛불이 있는 모든 곳에 카메라가 항상 함께할 것이다”라는 시네마달 김일권 대표의 이야기가 실현되는 감동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상영시간표




관람료
일반: 7,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 6,000원
단체(20인 이상): 6,000원







○ 상영작



1. 올 리브 올리브 All Live, Olive

김태일, 주로미 | 2016 | 다큐멘터리 | 92분 | 전체관람가



제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한국경쟁

제 42회 서울독립영화제 특별초청 - 장편


위즈단은 농촌마을인 세바스티야에 살고 있다. 양가 부모님은 올리브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점점 늘어가는 이스라엘 점령촌 건설로 부모님들의 땅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이는 위즈단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굴욕적인 일상이 반복되지만 땅을 지키며 살아가려는 이들의 저항이 위즈단의 가족과 곳곳의 인물들을 통해 그려진다. 





2. 투 올드 힙합 키드 Too Old Hip-Hop Kid

정대건 | 2011 | 다큐멘터리 | 97분 | 12세관람가



제 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한국 다큐멘터리 파노라마

제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

제 12회 인디다큐페스티발 관객상 수상

제 1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섹션6

제 37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우수작품상 수상


이루지 못 한 내 꿈을 위해, 

마이크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열여섯, 마이크로폰을 든 MC (Mic Checker)를 꿈꾸던 나 (감독). 

스물여섯, 메가폰을 든 MC (Move the Crowd)를 꿈꾸며 마이크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10년 전 함께 했던 힙합키드들은 지금 무얼 하며 살고 있을까?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꽤 인기 있는 랩퍼, 허클베리 피와 JJK, 

BK Block과 함께 ‘투게더 브라더스’를 결성하여 첫 앨범을 준비 중인 지조, 

지금처럼 음악하며 사는 것이 꿈이라는 DJ 샤이닝 스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디리그 (D-League) 앨범을 준비중인 현우,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지훈과 공대 대학원생이 된 기현까지! 


각자의 마음속에 자신만의 HIPHOP을 담은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3. 나쁜 나라 Cruel State

김진열 | 2015 | 다큐멘터리 | 120분 | 12세관람가



텅 빈 교실에 가만히 앉아,

당신을 기다립니다


2014년 4월, 진도 앞바다에서 생중계된 세월호 침몰사건은 304명의 희생자가 속해 있는 가족들에게 평생 지고 가야 할 상처를 안겨줬다. 그 중에서도 단원고 학생들의 유가족들은 자식 잃은 슬픔을 가눌 틈도 없이 국회에서, 광화문에서,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 앞에서 노숙 투쟁을 해야만 했다. 그들의 질문은 단 하나, 내 아이가 왜 죽었는지 알고 싶다는 것. 하지만 그 진실은 1년이 지나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평생 ‘유가족’으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마주친 국가의 민낯, 그리고 뼈아픈 성찰의 시간을 그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 1년의 기록.





4. 탐욕의 제국 The Empire of Shame

홍리경 | 2012 | 다큐멘터리 | 92분 | 12세관람가



제 19회 비전 뒤 릴 국제영화제 새로운 시선

제 12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연대의 힘

제 19회 인디포럼 초청전

제 19회 서울인권영화제 국내 작품

제 14회 인디다큐페스티발 국내 신작전

제 1회 서울시민영화제 서울, 특별시민

제 9회 제주영화제 본선작

제 39회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 선택

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다큐 관객인기상, 옥랑문화상 수상


모두가 부러워했던 꿈의 직장 

그 곳에서 나는 백혈병을 얻었다… 


근로복지공단 앞은 오늘도 변함없이 소란스럽다. 

영정사진을 든 채 “노동자의 죽음은 중요하지 않습니까?”라며 목청을 높이는 사람들과 

그들을 문 앞에서 막아서는 직원들 사이에 실갱이가 벌어진다. 


갑작스레 발병한 백혈병으로 미래에 대한 꿈을 접어야 했던 황유미,

뇌종양 수술의 후유증으로 눈물을 흘리지도, 말을 하지도, 걷지도 못하게 된 한혜경,

1년 남은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것은 모두 가슴에 담겠다며 아픈 몸을 일으키는 이윤정, 

동료의 죽음을 슬퍼할 틈도 없이 유방암을 선고 받은 박민숙,

고졸 학력으로 대기업에 입사한다는 것에 마음이 부풀었던 딸을 떠나 보내야 했던 황상기,

두 아이를 위해 남편의 죽음을 반드시 규명하겠다는 정애정… 

그들은 아직 코 앞에 드리운 죽음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남들이 모두 부러워하던 직장이었다. 

먼지 하나 없는 방, 모두 다 똑 같은 옷을 입고 있는 그 곳은 ‘미지의 세계’ 같았다.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찌르고 화장실 갈 틈도 없이 기계를 돌려야 했지만 

‘성과급 1000%’ 앞에서 불평할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한 것이 죄였을까. 

‘죽음’이라는 허망한 보상 앞에서 망연자실했던 그들은 

억울한 죽음을 규명하기 위해 초일류기업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5. 잡식가족의 딜레마 AN OMNIVOROUS FAMILY’S DILEMMA

황윤 | 2015 | 다큐멘터리 | 106분 | 전체관람가



제 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 15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제 15회 전주국제영화제 

제 11회 서울환경영화제 - 한국환경영화경선 부문 대상

제 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제 5회 샌프란시스코 그린필름페스티발

제 6회 DMZ국제다큐영화제 2014 인천 다큐멘터리 포트  – 라브르베르 코리아상 수상


사랑할까, 먹을까!


구제역이 전국을 휩쓸던 어느 겨울 날, 육아에 바쁘던 영화감독 윤은 살아있는 돼지를 평소에 한번도 본 적이 없었음을 깨닫고 돼지를 찾아 길을 나선다. 산골마을농장에서 돼지들의 일상을 지켜보면서 이제껏 몰랐던 돼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런 윤에게 딜레마가 생긴다. 돼지들과 정이 들며 그들의 영리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알게 되는 한편 농장의 이면을 알게 될수록, 그 동안 좋아했던 돈가스를 더 이상 마음 편히 먹을 수 없게 된 것. 육식파 남편 영준과 어린 아들 도영은 식단결정을 더욱 복잡하게 한다. 마트에서 반찬거리를 살 때마다, 저녁에 무엇을 먹을까 식당을 고를 때마다 갈등에 빠지게 된 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6. 자, 이제 댄스타임 Let’s Dance

조세영 | 2013 | 다큐멘터리 | 83분 | 15세관람가



제 19회 서울인권영화제 국내 작품

제 14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올해의 초점

제 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새로운 물결

제 4회 광주여성영화제 상영작

제 5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국제경쟁 - 흰기러기상 수상


어디에나 있지만 드러날 수 없는 그녀들

2009년 한 산부인과 의사단체가 임신중절을 시술한 병원과 동료 의사들을 고발하는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떠들썩해진다. 이를 계기로 종교·시민단체·각종 협회들은 성명을 냈고, 언론 또한 물 만난 고기마냥 연일 보도를 이었다. 그러나 정작 이 부산스런 움직임에 가려 드러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디에도 없는 단 한 번의 인터뷰로 만나다

조용해진 듯 보이는 몇 년 뒤,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란 제목의 웹자보를 보고 모여든 여성들이 카메라 앞에 선다. 평범한 직장인인, 교직에 있는, 곧 학부모가 될, 또 아직 학생인 그녀들.

찬반 논란에 가려져 있던 그녀들의 경험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며 이야기는 과거로 간다.





7. 그림자들의 섬 The Island of Shadows

김정근 | 2014 | 다큐멘터리 | 98분 | 15세관람가



제 1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제 12회 제주영화제 한국영화의 풍경

제 10회 런던한국영화제 다큐멘터리

제 17회 부산독립영화제 부산장편독립영화

제 14회 인디다큐페스티발 국내 신작전

제 40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수상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시대의 모든 그림자들을 위한 감동의 드라마 


꿈에 그리던 ‘조선소맨’이 되었다. 부푼 꿈을 안고 입사했던 설렘과 기쁨은 상상 그 이상의 처절한 환경에 서서히 사라져갔다. 쥐똥 도시락 앞에, 누구의 탓도 할 수 없는 동료의 죽음 앞에 무기력했던 우리들은 1987년 7월 25일, 드디어 울분을 터뜨리고 비로소 인간의 삶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3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들의 일터는 변함없이 서러웠다.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던 동료들이 연이어 죽음을 맞이했고, 309일 동안 고공생활을 견뎌야 했다. 그런 고된 시간 속에서도 절망의 그림자가 변하는 것을 우리는 똑똑히 보았다. 서러운 일터에서 그림자처럼 사라져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8. 종로의 기적 Miracle On Jongno Street

이혁상 | 2010 | 다큐멘터리 | 115분 | 15세관람가



제 4회 서울 프라이드 영화제 특별전

제 1회 서울시민영화제 서울, 특별시민

제 12회 한국 퀴어 영화제 어게인 퀴어

제 15회 서울인권영화제 국내 작품

제 8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한국 다큐멘터리 파노라마

제 11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올해의 초점

제 36회 서울독립영화제 국내초청작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 메세나상, 플래시 포워드상 수상


네 명의 명랑게이들이 만드는 기적 같은 커밍아웃 스토리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 남성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소심한 게이 감독 준문, 

세상을 바꾸기 위해 오늘도 바삐 움직이는 열혈 인권 운동가 병권, 

노래와 춤, 친구들을 통해 자기 안의 끼를 발견해나가는 쑥맥 시골 게이 영수, 

사랑스러운 애인과 함께 선구적 사랑을 실천하는 로맨티스트 욜! 

무지개빛 내일을 꿈꾸며, 오늘도 벅찬 한 걸음을 내딛는 게이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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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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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를 클릭하면 영화별 상영일정과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02.16 - 2017.02.22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임정하, 전일우, 박형준, 김양래 | 97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다른 길이 있다> 조창호 | 90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7년-그들이 없는 언론> 김진혁 | 110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문영> 김소연 | 64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위켄즈> 이동하 | 96분 | 다큐멘터리 | 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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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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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관객과 만나게 된 영화들 




*관객기자단 [인디즈] 김은혜, 박정하 님의 글입니다.


<귀향>은 관객이 만든 영화였다. 7만 3164명의 사람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작에 동참했고, 그들의 후원이 없었다면 우리는 <귀향>을 극장에서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큰 영화든 작은 영화든, 영화를 제작하고 개봉함에 있어 자본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임은 분명할 터. ‘과연 크라우드펀딩이 영화에 큰 도움이 될까’라는 의구심 가득한 질문에 <귀향>은 제대로 응답했다. 하지만 이는 비단 <귀향>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번처럼 화제가 된 적은 없지만, 그간 영화계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독립영화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관객과 만나왔다. 



1. 제작지원 크라우드펀딩 받은 영화들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야근 대신 뜨개질> <족구왕> <1999, 면회> <울보>



한국영화 최초로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오멸 감독의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2012) 역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작 지원을 일부 받았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의 후반 제작지원을 받았기는 하나 일정 시기 안으로 영화를 완성해야만 지원이 가능했었기에 사람들의 후원이 지슬을 완성하는 데에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지슬’은 제주어로 감자를 칭하는 말로 영화에서 가장 큰 상징이었는데, 20만원 이상 후원한 사람들에게는 덤으로 제주산 감자 10Kg를 집으로 배송해주는 이색적인 후원 선물이 있기도 했다.

인디스페이스에서 ‘으랏차차 독립영화 2016’ 기획전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던 <야근 대신 뜨개질>(2015). 노동 현실 속에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뜨개질에 빗댄 이 다큐멘터리는 예상보다 길어진 촬영 기간으로 프로덕션 비용이 늘어나 후반작업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였다. 리워드로 주인공들이 만든 노란 리본과 오색 팔찌를 증정하고, 공정여행사에서 근무한 이력을 가진 주인공들의 직업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10만원 이상 후원한 선착순 2명에게 국내외여행 상담을 해주기도 했다.

안재홍이 출연한 <족구왕>(2013), <1999, 면회>(2012) 역시 크라우드펀딩으로 후반 제작비를 마련해 작업을 완성했다. 반면, 10대의 성장기를 다룬 <울보>(2015)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작을 시작할 수 있었다. 후원 덕분에 제작을 시작할 수 있었던 만큼, <울보> 제작진은 캐스팅부터 크랭크인 소식, 영화가 완성된 이후 영화제 상영 소식 및 개봉 소식까지 꾸준히 후원자들에게 메일 및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를 통해 세세한 경과를 보고해주었다.




2. 개봉지원 크라우드펀딩 받은 영화들 <자, 이제 댄스타임> <춤추는 숲> <잡식가족의 딜레마> <그리고 싶은 것>



2009년 한 산부인과 의사단체가 임신중절 시술한 병원과 동료 의사를 고발한 사건 이후, 임신중절 당사자들이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말한 <자, 이제 댄스타임>(2013). 이렇다 할 배급사를 찾지 못해 감독이 직접 배급에 나섰고, 개봉지원마저 받지 못해 후원을 받기 시작했다. 후원으로 (광화문에 위치했었던) 인디스페이스의 좌석 110석을 다 채우자는 목표로 진행했는데, 목표 인원을 충분히 넘어섰을 뿐 아니라 목표 금액 중 131%가 모여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수 있었다.

서울의 마을협동조합으로 유명한 성미산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춤추는 숲>(2012)도 크라우드펀딩의 힘으로 개봉할 수 있었다. 특이하게도 최소 후원 금액을 100원으로 책정하였고, 단돈 100원만 후원하더라도 춤추는 숲 특별뮤직비디오영상을 메일로 발송해주는 정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감독은 이 영화의 후속작이자 성미산 마을 시리즈 2부작에 해당되는 <소년, 달리다>(2015)도 개봉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돈가스 마니아인 감독과 그의 가족이 돼지의 참혹한 사육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잡식가족의 딜레마>(2014)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내는 과정을 그린 <그리고 싶은 것>(2012) 역시 개봉후원 크라우드펀딩을 받았다.




3. 제작부터 개봉까지 크라우드펀딩 받은 영화들 <카트> <또 하나의 약속> <업사이드 다운>



대형 마트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용기 있는 싸움을 그린 영화 <카트>(2014) 또한 관객들의 응원이 십시일반 모여 영화를 개봉할 수 있었다. 보통 후원금액에 따라 이미 정해진 리워드를 받지만, <카트>는 영화사에서 준비한 굿즈 중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매하는 ‘응원 장터’라는 컨셉으로 진행돼 174%라는 높은 목표율을 달성했다. 이후 한 번 더 있었던 개봉지원 크라우드펀딩 또한 목표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은 채 진행되었음에도 1억원이라는 놀라운 후원금액이 모였다.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려 목숨을 잃은 딸을 대신해 회사를 상대로 고군분투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또 하나의 약속>(2013)은 평소에도 국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사회적 문제를 다룬 터라 1억원이라는 높은 목표금액에도 불구하고, 2천명이 넘는 관객들의 참여로 목표금액의 2배에 가까운 후원금이 모였다. 이외에도 자체적으로 ‘제작 두레’라는 이름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개봉을 마칠 수 있었다.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3번째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 다운>(4월 14일 개봉) 역시 제작비와 개봉비용 모두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지원받았다. 불과 작년에 같은 주제를 다룬 <나쁜 나라> 역시 크라우드펀딩의 도움을 받아 개봉한 이력이 있다. <업사이드 다운>(2015)은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미국의 ‘킥스타터’라는 유명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도 펀딩이 진행되는 등 많은 관객들이 후원을 해주었다.




* 영화 제작 지원뿐만이 아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영화제작지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이를테면 ‘인디다큐페스티발’이나 ‘정동진독립영화제’, ‘들꽃영화상’과 같은 영화제들의 크라우드펀딩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특별전이나 특별상영회의 크라우드펀딩도 열리는데, <천안함 프로젝트>(2013)가 상영금지처분을 받았을 때 청계광장에서 열렸던 특별상영회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렸던 ‘故 이성규 감독 특별전’이 바로 그 예이다.

여러 이유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독립예술영화관도 크라우드펀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작년, 불가피한 이유로 낙원상가를 떠나야 했던 서울아트시네마는 관객라운지 조성 및 이전 비용 마련에 필요한 금액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후원 받아 지금의 보금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작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의 독립영화전용관 운영지원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인디스페이스도 곧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소셜펀치’를 통해 운영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캠페인의 일환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계획이다.


크라우드펀딩! 어디서 할 수 있나요?
다음 스토리펀딩 https://storyfunding.daum.net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다. 누군가의 밥 한 끼, 커피 한 잔 등이 모여, 영화가 제작되고, 개봉되는 이 일련의 과정들은 참으로 따뜻하다. 이 따뜻한 과정에 우리가 참여하는 이유는 아마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 그 메시지를 함께 외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앞으로도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관심이 지금처럼 지속되어 이 따뜻함이 계속되길, 우리들의 ‘티끌’과도 같은 참여로 더 많은 독립영화들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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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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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깜짝 선물.

개봉 1주년이 되는 작품들 중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관객 여러분이 투표로 선정해주세요.

아쉽게도 보지 못한 작품들이 있었다면, 혹은 스크린을 통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주저말고 투표에 참여하세요!

자, 6월의 '두근두근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어떤 작품에게 돌아갈까요? 


>>투표하러 가기>>


● 투표기간: 6월 6일(토)~ 14일(일)

● 발표: 5월 15일(월)

● 상영일: 5월 30일(화) 저녁 7시 30분 (입장료: 6,000원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후원회원 무료)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5분(1인2매)을 선정하여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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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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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7월 27일 18:10 | | 7월 29일 14:00 종영


SYNOPSIS. 


AM 07:00 알바생오늘도 출근 완료!

햇살이 쏟아지는 도시 변두리의 한 편의점알바를 막 시작한 기철은 곧 알바를 그만 둘 하나에게 일을 배우고 있다새로 온 알바 기철은 시작되려는 연애 앞에서 머뭇거리는 중이고그만둘 알바 하나는 유효기간이 지나버린 사랑으로 가슴이 아프다정반대인 이들의 연애지만 편의점에서 사랑이 시작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설레는 하루를 기대하며 편의점 오픈!

PM 1:00 우리 모두는 어딘가의 알바생이었다.

똑딱똑딱 시계의 초침이 돌아가고작은 편의점에는 대학생자퇴생인디 뮤지션배우 지망생동성애자탈북자중년 실직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알바생’이라는 이름으로 모여든다이들은 설레게 사랑하고 서툴게 이별하며껌딱지 같은 진상들에게 시달리기도 하고사장의 눈을 피해 몰래 음악 연습을 하거나 토익 공부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각양각색의 알바생들과 손님들이 시계 톱니바퀴처럼 맞물린 편의점의 하루는 오늘도 무사히 흐르는 듯 하다.

PM 6:00 알바는 끝났지만오늘은 끝나지 않는다!

그런데, 24시간 편의점에 불이 꺼졌다하나 둘 손님들이 모여들지만 굳게 닫힌 문은 열릴 생각을 하지 않고편의점의 하루는 예상치 못한아니 인정하고 싶지 않던 결말로 치닫는데……

24hrs 편의점에 진열된

잠들지 않는 도시와 끝나지 않을 청춘의 이야기지금 시작됩니다


INFORMATION.

제작,감독: 김경묵

프로듀서신유재

출연주연공명유영신재하김희연안재민이바울김새벽정혜인이주승 그리고 김수현

개봉일: 2014 6 26

러닝타임: 107

장르시츄에이션 드라마

제공·배급: KT&G 상상마당

영화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자, 이제 댄스타임 



7월 26일 18:00 | 7월 28일 14:40 | 7월 30일 14:40 | 8월 1일 18:00 종영



SYNOPSIS. 

 

어디에나 있지만 드러날 수 없는 그녀들

2009년 한 산부인과 의사단체가 임신중절을 시술한 병원과 동료 의사들을 고발하는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떠들썩해진다. 이를 계기로 종교•시민단체•각종 협회들은 성명을 냈고, 언론 또한 물 만난 고기마냥 연일 보도를 이었다. 그러나 정작 이 부산스런 움직임에 가려 드러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디에도 없는 단 한 번의 인터뷰로 만나다

조용해진 듯 보이는 몇 년 뒤,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란 제목의 웹자보를 보고 모여든 여성들이 카메라 앞에 선다. 평범한 직장인인, 교직에 있는, 곧 학부모가 될, 또 아직 학생인 그녀들.

찬반 논란에 가려져 있던 그녀들의 경험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며 이야기는 과거로 간다.

 






INFORMATION.


제       목 | 자, 이제 댄스타임 (Let’s Dance)

감       독 | 조세영

각       본 |  조세영, 이산

출       연 |  박지혜, 송삼동 외

제       작 | <자, 이제 댄스타임>제작팀

극장배급 | 주식회사 키노엔터테인먼트

제작연도 | 2013

제작방식 | HD

장       르 | 다큐드라마

러닝타임 | 83분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개  봉  일 | 2014.6.26

홈페이지 | www.letsdan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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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08.06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논픽션 다이어리> 정윤석 | 93분 | 15세 이상 관람가

<블랙딜> 이훈규 | 87분 | 12세 이상 관람가

<자, 이제 댄스 타임> 조세영 | 83분 | 15세 이상 관람가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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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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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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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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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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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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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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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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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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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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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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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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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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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댄스타임 +종영

17:20-19:45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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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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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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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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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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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인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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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즈 +GV

  

Event & Info.


우리 일자리는 스스로 만든다! 

함께 일하는 이들의 협동조합, 일본 '워커즈 코프'의 이야기 <워커즈>


★ 손잡고 이어 달리는 릴레이 토크(GV) 프로그램

● 마을 만들기와 <워커즈>

일시: 8월 6일(수) 오후 8시

참석: 유창복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장)


● 자활과 <워커즈>

일시: 8월 13일(수) 오후 8시

참석: 김현숙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사무총장)


 * 진행 : 박주희 ((사)한국협동조합연구소 연구위원)


★ 상영 및 단체관람 문의: 070-8236-0366 / workers@indiespace.kr



<논픽션 다이어리> 인디토크

일시: 8월 2일(토) 오후 2시 30분

참석: 정윤석 감독 외


[종영안내]

<자, 이제 댄스타임> 8월 1일(금) 오후 6시 종영

<경주> 8월 2일(토) 오후 5시 20분 / 3일(일) 오전 10시 30분 종영

<블랙딜> 8월 6일(수) 오후 4시 20분 종영



[기획전] 한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 ② 태준식 감독





상영안내



8월 4일(월) 

18:00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 외 7편>

20:00 <인간의 시간>


8월 18일(월)

18:00 <샘터분식>

20:00 <슬기로운 해법> + 대담







예매 안내  (실시간 예매 가능)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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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일 독립영화 보는 날 


인디스페이스, 매월 1일은 독립영화를 보자!


매월 1일을 “독립영화 보는 날”로 제정합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 그리고 다양한 상상력으로, 재기발랄한 감성으로

한국영화의 토대가 되어온 영화가 바로 독립영화입니다.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는 매달 1일을 “독립영화 보는 날”로 제정하고

이 공간에서 독립영화의 새로운 담론을 이야기하고, 관객과의 커뮤니티가 확장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독립영화 아지트.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독립영화의 매력을 흠뻑 느껴보세요.


 독립영화 보는 날의 특별한 혜택 

◦ 모든 상영작 천 원 할인 (조조, 단체 할인, 단편 상영작 제외, 단 멤버십 중복할인 가능)

◦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하는 독립영화와의 특별한 만남

◦ 인디스페이스만의 다양한 경품 이벤트까지.

 


 상영작 



  


 



 

:: 8월 1일 (금상영시간표 ::


11:00 논픽션 다이어리

12:50 블랙딜

14:30 논픽션 다이어리

16:20 블랙딜

18:00 자, 이제 댄스타임 +종영

19:40 논픽션 다이어리



 EVENT 01 

매회 관람료 천원 할인!

조조, 단체관람료는 중복할인 불가.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독립영화애인" 중복할인 가능.


 EVENT 02 

인디스페이스 10+1 쿠폰 발행!

매월 1일 독립영화 보는 날, 모든 관객분들께 특별한 쿠폰을 발행해 드립니다.

10편의 영화를 보고 스탬프를 모으면 1편의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10+1 쿠폰!

매월 1일, 독립영화 보는 날에만 발행됩니다.



 EVENT 03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나는 독립영화愛人이다'에 가입하세요 :D

8월의 독립영화 보는 날,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EVENT 04 


"독립영화 보는 날" 독립영화 포스터 증정!

매월 1일 독립영화 보는 날에만 만나는 독립영화 포스터 나눔!

로비에 비치되어 있는 포스터를 자유롭게 가져가세요 :)


 EVENT 05 





<자, 이제 댄스타임> 모든 관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8월 1일 오후 6시 <자, 이제 댄스타임>을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께

듀렉스 코리아 제공 페더러라이트울트라 샘플과 유기농 허브티를 드립니다.







 EVENT 06 


"독립영화 보는 날" 도서 [문신 속 여인과 사랑에 빠진 남자] 매 상영 선착순 증정

독립영화 보는 날 매 상영, 선착순 2명에게 도서 [문신 속 여인과 사랑에 빠진 남자]를 증정합니다.








[문신 속 여인과 사랑에 빠진 남자] 

 마크 해스켈 스미스 장편소설 | 남명성 옮김


지금까지의 삶을 뒤엎는 결정적 한 방!

배짱이 없으면 영광도 없다!” 

예상을 뛰어넘는 발칙한 상상력, 재기 발랄한 입담, 개성 만점의 인물들……

순식간에 읽히는 영리하고 스타일리시한 누아르 코믹 소설!

제작 브루스 코헨, 감독 베리 소넨필드, 주연 로버트 패터슨으로 영화화 예정!


LA 병리학 연구소에서 게임이나 웹 서핑을 하며 허송세월하는 평범한 남자 밥은 어느 날 범죄현장 증거물에 새겨진 문신 속 여인을 보는 순간 일대 변화를 맞이한다. 성숙미가 느껴지는 관능적인 표정의 문신에 마음을 빼앗겨 결국 사랑에 빠지고 만 것이다.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여인, 아니 평소 알고 싶어하던 여인일 것만 같은 그녀가 실재할지도 모른다는 소망은 곧 망상과 집착으로 나아가고, 급기야 증거물의 주인을 찾아 문신 속 여인을 만나고야 말겠다는 집념으로 발전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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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4~07/30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논픽션 다이어리> 정윤석 | 93분 | 15세 이상 관람가

<블랙딜> 이훈규 | 87분 | 12세 이상 관람가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김경묵 | 107분 | 청소년 관람 불가

<자, 이제 댄스 타임> 조세영 | 83분 | 15세 이상 관람가

07/24/

07/25/

07/2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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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10:30-12:03

논픽션 다이어리

11:00-12:27

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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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즈

10:20-12:45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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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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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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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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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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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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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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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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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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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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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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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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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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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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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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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댄스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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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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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댄스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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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댄스타임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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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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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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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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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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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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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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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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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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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댄스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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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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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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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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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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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온리 +GV

20:00-21:33

논픽션 다이어리

19:40-22:05

경주

20:10-21:37

블랙딜

20:00-21:33

논픽션 다이어리

19:30-20:30

[인디돌잔치

경복 +GV

20:00-21:34

워커즈 +GV

 


  

Event & Info.


우리 일자리는 스스로 만든다!

함께 일하는 이들의 협종조합, 일본 '워커즈 코프'의 이야기

 <워커즈> 상영일정

 일시: 7월 26일(토) 11:00 | 7월 30일(수) 20:00 +GV 

           8월 02일(토) 11:00 | 8월 6일(수) 20:00 +GV

           8월 09일(토) 11:00 | 8월 13일(수) 20:00 +GV

           ..... 이후 상영시간표는 추후 공지됩니다.

          ★상영 및 단체관람 문의. 070-8236-0366 | workers@indiespace.kr


<자, 이제 댄스 타임> 인디토크(GV)

● 일시 : 7월 24일(목) 16:00

● 참석 : 조세영 감독 외


<원나잇온리> 인디토크(GV)

● 일시 : 7월 24일(목) 20:00

● 참석 : 김조광수, 김태용 감독 외


[인디돌잔치] <경복> 인디토크(GV)

● 일시 : 7월 29일(화) 19:30

● 참석 : 최시형 감독 외

● 입장료: 6,000원 (인디스페이스 애인/후원회원 무료입장)


<경주> 주말 장기상영

● 일정 : 7월 26일(토) 19:40 / 27일(일) 10:30


[종영안내]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7월 29일 종영 / <자, 이제 댄스타임> 7월 30일 종영


예매 안내  (실시간 예매 가능)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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