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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속의그대5

[05.27]5월의 인디돌잔치_환상속의 그대(감독 강진아) 인디돌잔치 5월의 상영작 인디돌잔치는 1년 전 개봉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관심을 듬뿍 받으며 상영된 영화의 1주년을 다시 한번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 이제는 온라인 다운로드, IPTV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창구들이 너무 많아졌지만,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4년 5월 27일(화) 저녁 7시 40분●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입장료: 6,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멤버십 무료)● 부대행사: 상영 후 인디토크 (참석: 강진아 감독) + 인디토크 참석자는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Synopsis. 이별을 준비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2013 일생의 멜로 누가 .. 2014. 5. 19.
[굿 다운로더 초청, 인디영화 릴레이 토크 상영회] 초대 이벤트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인디스페이스에서 진행되는 [굿 다운로더 초청, 인디영화 릴레이 토크 상영회]. 4인의 영화 평론가가 추천한 '2013년을 빛낸 인디영화'를 유익한 토크와 함께 만나는 시간입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작품을 페이스북/카페 이벤트 페이지에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우리 함께 "굿 다운로더"로 한국영화를 지켜주세요!! :: 상영 안내 ::12월 9일(월) 저녁 8시 / 참석: 정재은 감독 & 오동진 평론가12월 10일(화) 저녁 8시 / 참석: 강진아 감독 & 김영진 평론가12월 12일(목) 저녁 7시 40분 / 참석: 신연식 감독 & 남다은 평론가12월 13일(금) 저녁 8시 / 참석: 이병헌 감독 & 최광희 평론가 :: 이벤트안내 ::참여방법: 인디스페이스.. 2013. 11. 25.
[05.23~05.28 상영시간표] 춤추는 숲 / 환상속의 그대 / 말로는 힘들어 외 2013.05.23.~05.28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5/23/목5/24/금5/25/토5/26/일5/27/월5/28/화10:20-11:55춤추는 숲10:20-11:55춤추는 숲10:30-12:19종로의 기적10:30-12:05춤추는 숲10:30-12:05춤추는 숲10:30-12:20환상속의 그대12:10-13:45춤추는 숲12:10-14:00환상속의 그대12:30-12:55말로는 힘들어12:20-12:45말로는 힘들어12:20-12:45말로는 힘들어12:30-14:05춤추는 숲14:00-15:50환상속의 그대14:10-15:45춤추는 숲13:10-14:45춤추는 숲13:00-14:50환상속의 그대13:00-14:50환상속의 그대14:20-16:10환상속의 그대16:00-17:35춤추는 숲16:00-17:5.. 2013. 5. 15.
[05.16] 환상속의 그대_예고편 Synopsis. 이별을 준비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2013 일생의 멜로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연인 차경(한예리)과 혁근(이희준). 첫만남부터 혁근을 사랑했지만 우정을 위해 마음을 감춰온 차경의 오랜 절친 기옥(이영진). 작은 질투 이외엔 아무 문제도 없을 것 같던 세 사람에게 그들의 일상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차경의 갑작스런 죽음이 찾아온다. 1년의 시간이 지나도 혁근은 차경은 죽은 게 아니라 조금 늦는 것뿐이라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살아간다. 기옥은 상처가 다 나은 것처럼 행동하며혁근을 향한 오랜 마음을 조금 움직여 본다. 그러던 어느 날 혁근과 기옥의 환상 속에 머물던 차경이 그들 앞에 모습을 나타내고, 상처받은 세 사람의 기억과 일상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내달리기 시작한다.. 2013. 4. 26.
[05.16] 환상속의 그대 | 강진아 Synopsis. 이별을 준비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2013 일생의 멜로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연인 차경(한예리)과 혁근(이희준). 첫만남부터 혁근을 사랑했지만 우정을 위해 마음을 감춰온 차경의 오랜 절친 기옥(이영진). 작은 질투 이외엔 아무 문제도 없을 것 같던 세 사람에게 그들의 일상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차경의 갑작스런 죽음이 찾아온다. 1년의 시간이 지나도 혁근은 차경은 죽은 게 아니라 조금 늦는 것뿐이라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살아간다. 기옥은 상처가 다 나은 것처럼 행동하며 혁근을 향한 오랜 마음을 조금 움직여 본다. 그러던 어느 날 혁근과 기옥의 환상 속에 머물던 차경이 그들 앞에 모습을 나타내고, 상처받은 세 사람의 기억과 일상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내달리기 시작.. 2013.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