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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은날아간다5

2014년 [5월의 인디돌잔치] 당신의 선택은? 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깜짝 선물.개봉 1주년이 되는 작품들 중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관객 여러분이 투표로 선정해주세요.아쉽게도 보지 못한 작품들이 있었다면, 혹은 스크린을 통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주저말고 투표에 참여하세요!자, 5월의 '두근두근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어떤 작품에게 돌아갈까요? >>투표하러 가기>> ● 투표기간: 5월 5일(월)~5월 18일(일)● 발표: 5월 19일(월)● 상영일: 5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5분(1인 2매)을 선정하여 초대합니다. '인디돌잔치'는 영화상영과 함께 인디토크가 함께합니다. 2014. 5. 5.
[06.13-06.19 상영시간표] 앵두야,연애하자 / 마이 라띠마 / 그녀의 연기 / 춤추는 숲 / 콘돌은 날아간다 / 잠 못 드는 밤 외 2013.06.13.~06.19.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감독 정하린 | 98분 |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유지태 | 126분 |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김태용 | 27분 |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전수일 | 102분 |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장건재 | 65분 |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강석필 | 95분 | 전체 관람가 6/13/목6/14/금6/15/토6/16/일6/17/월6/18/화6/19/수10:20-11:58앵두야 연애하자10:20-11:58앵두야 연애하자10:30-12:19종로의 기적10:20-11:58앵두야 연애하자10:30-12:05춤추는 숲10:30-12:12콘돌은 날아간다10:30-12:08앵두야 연애하자12:10-13:15잠 못 드는 밤12:10-13:15잠 못 드는 밤12:20-12:47그.. 2013. 6. 6.
<콘돌은 날아간다> 이벤트 & 인디토크(GV) 인디토크(GV) ● 일시: 2013년 6월 8일 (토) 오후 5시 30분 상영 후 ● 참석: 전수일 감독, 배우 배정화, 조재현, 뮤지션 강산에 + 참석자는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일 현장 이벤트를 통해 전수일 감독의 전작 DVD를 드립니다. 핑크 (2012)Pink 6.3감독전수일출연이승연, 서갑숙, 이원종, 강산에, 박현우정보드라마 | 한국 | 97 분 | 2012-03-15 이벤트● [콘돌은 날아간다] 개봉 첫 주 예매 이벤트 를 예매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도서[이 길에서 벗어나도 괜찮아]을 드립니다. 이 길에서 벗어나도 괜찮아저자신소현 지음출판사팜파스 | 2013-03-11 출간카테고리시/에세이책소개이 책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하던 작가가... - 기간: .. 2013. 5. 30.
[05.30] 콘돌은 날아간다_예고편 SYNOPSIS 용서할 수 없어요. 당신도… 제 자신도…성당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여중생 연미가 성폭행 후 살해당한 사고가 발생한다. 연미를 총애하던 박신부는 사망 당일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이라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한다. 연미의 언니 수현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는 박신부. 수현은 그런 박신부를 외면하지만, 점차 그의 진심을 느끼게 되며 차츰 닫혔던 마음을 연다. 연미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공유하던 두 사람은 그녀의 유골을 뿌리러 간 시골의 한 모텔에서 서로의 아픔을 달래주듯 육체적 교감을 나눈다. 그렇게 그들만의 치유가 지속되던 어느 날, 경찰로부터 범인이 잡혔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경찰서로 향한 박신부와 수현은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을 보고 헤어나올 수 없는 충격에 휩싸이게 되.. 2013. 5. 18.
[05.30] 콘돌은 날아간다 | 전수일 SYNOPSIS 용서할 수 없어요. 당신도… 제 자신도…성당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여중생 연미가 성폭행 후 살해당한 사고가 발생한다. 연미를 총애하던 박신부는 사망 당일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이라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한다. 연미의 언니 수현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는 박신부. 수현은 그런 박신부를 외면하지만, 점차 그의 진심을 느끼게 되며 차츰 닫혔던 마음을 연다. 연미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공유하던 두 사람은 그녀의 유골을 뿌리러 간 시골의 한 모텔에서 서로의 아픔을 달래주듯 육체적 교감을 나눈다. 그렇게 그들만의 치유가 지속되던 어느 날, 경찰로부터 범인이 잡혔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경찰서로 향한 박신부와 수현은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을 보고 헤어나올 수 없는 충격에 휩싸이게 되.. 2013.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