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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3

[인디즈_기획] 집에서 피서를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여름특선 독립영화 집에서 피서를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여름특선 독립영화 - , , , , , *관객기자단 [인디즈] 김은혜 님의 글입니다. 본격 여름이다. 다들 해외로 혹은 국내로 피서를 가고 있다. 딱히 여행을 생각하지 않는 분들은 시원한 영화관으로 발걸음을 향하기도 하고, 밖은 위험하다며 집에서 에어컨 틀고 ‘방콕’ 생활을 즐기는 분들도 있다. 필자와 같이 집에서 시간을 보낼 분들을 위해 여름이 물씬 느껴지거나 여름에 보면 더욱 좋을 영화를 장르별로 소개하고자 한다. 1. 공포 (2009) : 이전에도 한국영화에도 좀비가 있었으니 최근 연상호 감독의 재난블록버스터 에서 좀비가 전면에 등장하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이런 좀비영화를 만날 수 있구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미 오래전 한국독립영화로 좀비영화가 만들어진 .. 2016. 8. 8.
[04.24] 셔틀콕_예고편 Synopsis. 누나는 정말 우리를 버린 걸까?재혼한 부모님이 한날 한시에 교통 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사망보험금 1억 원이 세 남매에게 남겨진다. 하지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누나 은주가 남은 돈을 갖고 사라지고 잘하는 건 반항 밖에 없는 열여덟 민재는 배신감에 치를 떨며 그녀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누나를 꼭 닮은 여자의 모습이 담긴 유튜브 동영상을 접하게 되는 민재. 망설일 것도 없이 동영상 속 남해의 작은 마트를 찾아 고물차를 끌고 길을 나선다. 뒷좌석에 말썽쟁이 남동생 은호가 타고 있는 줄도 모른 채. 서울에서 당진으로, 서산에서 전주로, 그리고 종착지 남해로 이어지는 짧고도 긴 여정. 이 길의 끝에서 소년들은 과연 누나를 만날 수 있을까? 혼자선 연습도 못하는 첫사랑이 봄.. 2014. 4. 18.
[감독열전 상영작소개] 보통소년 | 감독 박성훈 우리들의 잔혹한 성장기.. 보통소년 The coldest winter 평범했던 소년들의 평범할 수 없는 시기를 그려내고 싶었다. 꿈과, 사랑과, 우정이 모두 좌절되거나 파괴되면서 우리는 무엇을 꿈꿀 수 있을까? 평범하지만 가장 아름다웠던 그 보통소년들을 떠올려본다.. - 감독 박성훈 About Movie 1 아련한 감성으로 기록된 세 소년의 처절한 성장의 기억!! 일탈을 꿈꾸고, 분노를 표출하고, 현실의 무게를 던져버리려 하는 세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 어른이 되어가는 고통스러운 과정 속에서 이들이 겪어야 할 성장통은 지독하기만 하다. 단편 등을 통해 깊은 상념이 담긴 감성을 전달해 왔던 박성훈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은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의 야심찬 장편 프로젝트로 완성된 작품이다. 특히 세 명의 주.. 2009.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