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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6

[인디즈 Review]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 계속될 전쟁을 앞두고, 잊지 말아야 할 사건의 기록들 한줄 관람평 조휴연 | 계속될 전쟁을 앞두고, 잊지 말아야 할 사건의 기록들김신 | 토론이 오고가는 교실의 경치는 인상깊다만 섣부른 낙관과 의제간 동일화 전략은 결국 또 다른 응고된 '정치'의 형태로 화석화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남선우 |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다고 다 새로운 것은 아니다최대한 | 취지는 좋았지만, 중구난방 리뷰 : 계속될 전쟁을 앞두고, 잊지 말아야 할 사건의 기록들 *관객기자단 [인디즈] 조휴연 님의 글입니다. 역사학자 E. H. 카는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정의했다. 하지만 어떤 곳에서 역사는 대화가 아니라 전쟁이 되기도 한다. 최근 몇 년간 한국의 경우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전쟁이었으며, 어느 순간 그 전쟁에는 ‘국정교과서’.. 2017. 12. 11.
[12.07-12.13 상영시간표] 초행 / 프레스 / 국정교과서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 로마서 8:37 / 소통과 거짓말 / 해피뻐스데이 / 폭력의 씨앗 2017.12.07 - 12.13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2017. 11. 24.
<국정교과서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상영일정 & 인디토크 _12월 18일 종영 11월 23일(목) 11:00 | 19:30 인디토크11월 24일(금) 17:40 11월 25일(토) 12:0011월 26일(일) 15:00 무대인사11월 28일(화) 13:1011월 29일(수) 11:0011월 30일(목) 15:2012월 7일(목) 11:0012월 9일(토) 16:1012월 11일(월) 13:0012월 14일(목) 11:0012월 16일(토) 12:1012월 18일(월) 14:40 종영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예스24 http://bit.ly/an5zh9다음 http://bit.ly/2qtAcPS네이버 http://bit.ly/OVY1Mk 인디토크 인디토크● 일시: 2017년 11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상영 후● 참석: 백승우 감독, 박재동 .. 2017. 11. 17.
[11.23-11.29 상영시간표] 국정교과서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 로마서 8:37 / 소통과 거짓말 / 해피뻐스데이 / 폭력의 씨앗 / 내 친구 정일우 / 미스 프레지던트 / 분장 2017.11.23 - 11.29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2017. 11. 17.
[11.23] 국정교과서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_예고편 INFORMATION 제 목 : 국정교과서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감 독 : 백승우출 연 : 한홍구 박한용 김민철 이준식 하일식 이동기 안병우 한상권제작/배급 : ㈜아우라픽처스 장 르 : 다큐멘터리관람등급 : 12세이상관람가러닝타임 : 97분 개 봉 : 11월 23일 SYNOPSIS 누가, 무엇 때문에 역사 교육을 지배하려 하는가? 한국 현대사의 그늘과 2017년 현재까지! 끊임없이 이어져온 역사전쟁의 뿌리를 파헤친다! 국정교과서의 추진 요지는 ‘편향된 역사교과서가 아이들을 종북으로 만들고 있으니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반발한 건 어른들만이 아니다. 교실에 있던 학생들까지 UN에 국정화 저지 청원을 내고 거리로 뛰쳐나온다. 이에 백승우 감독은 한홍구, 박한용, 김민철.. 2017. 11. 8.
[11.23] 국정교과서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 백승우 INFORMATION 제 목 : 국정교과서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감 독 : 백승우출 연 : 한홍구 박한용 김민철 이준식 하일식 이동기 안병우 한상권제작/배급 : ㈜아우라픽처스 장 르 : 다큐멘터리관람등급 : 12세이상관람가러닝타임 : 97분 개 봉 : 11월 23일 SYNOPSIS 누가, 무엇 때문에 역사 교육을 지배하려 하는가? 한국 현대사의 그늘과 2017년 현재까지! 끊임없이 이어져온 역사전쟁의 뿌리를 파헤친다! 국정교과서의 추진 요지는 ‘편향된 역사교과서가 아이들을 종북으로 만들고 있으니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반발한 건 어른들만이 아니다. 교실에 있던 학생들까지 UN에 국정화 저지 청원을 내고 거리로 뛰쳐나온다. 이에 백승우 감독은 한홍구, 박한용, 김민철.. 2017.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