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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 since2007

12.04.택시블루스 특별 상영 초대 이벤트!!!

by amenic 2007. 11. 30.
12월 21일 개봉 예정작인 최하동하 감독의 <택시블루스>가 12월 4일 저녁 8시 20분부터 특별상영됩니다.

개봉에 앞서 진행되는 특별상영에 인디스페이스 네이버 관객 카페 회원여러분들을 특별히 초대하려고 합니다. 1인 2매로 선착순 20인(총 40인)까지 하려고 하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은 지금부터 인디스페이스 네이버 관객 카페에서 신청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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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 네이버 관객 카페에 회원으로 가입합니다. 이미 가입하셨다면, "감사합니다!"

○ 해당 공지글에 덧글로 "참가 의사"를 자유롭게 써주세요. 그냥 "저도 신청합니다"라고 쓰면 재미가 없으므로, "참가 의사를 밝힌 후, 뒤에 자신이 가장 자주 이용하는 택시 노선과 평균 요금"을 덧붙여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면, "택시블루스 보고 싶어요. 인디스페이스에서 공덕동, 요금 4000원" 이렇게.)

○ 혹시 혼자 보실 분은 "저는 1장만 있으면 됩니다."라고 덧붙여주시면, 다른 신청자들에게 기회가 더 돌아갈 수도 있겠지요. 혹시라도 혼자 보실 분이 있으시면, 1장이라고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입장권 수령 방법]

인디스페이스 사무실(중앙시네마 2층 화장실 옆)을 찾아오셔서 "<택시블루스> 네이버 관객 카페 이벤트로 왔습니다"하고 말씀하시면, 입장권을 드립니다.

[애프터 서비스]

○ 영화를 보시고 난 후 자신의 개인 웹사이트, 미니홈피 혹은 블로그에 <택시블루스>에 대한 간략한 감상을 적어주시면 더 좋겠지요. (하시는 김에 인디스페이스에서 12월 21일에 개봉한다는 사실도 좀 홍보해 주시고요. 민망하지만 뭐 돕고 사는 거죠. 음흠)

○ 개인 웹사이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적은 글을 인디스페이스 네이버 카페에도 올려주시면 더 좋겠고요.
블로그의 경우 해당 포스트를 인디스페이스 블로그 택시블루스 영화 소개에 트랙백을 걸어 주셔도 좋겠네요.

○ 혹시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그냥 인디스페이스 네이버 카페 내 <택시블루스>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셔도 된답니다.

[사족]

○ 혹시나 영화를 보고 난 후 인디스페이스 사람들과 소주나 맥주 한 잔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면, 상영 후 로비를 어슬렁거리셔도 좋겠고, 아님 이 포스트에 덧글이나 네이버 카페 해당 글에 덧글로 의사를 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인디스페이스에서 쏘겠다는 건 아니고요. 서로서로 갹출하여 술 한잔 해도 좋겠지요. :)

[주의할 점]

○ 신청하시고 오시지 않으시면, 다음 이벤트에 참가 못하는 페널티는 없습니다만, 눈을 흘길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개인적인 급한 사정이 있어 못올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와야한다고 땡깡부리지는 않습니다.

○ 특별상영이지만, 최하동하 감독과의 대화 시간은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봉할 때는 꼭 감독님과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해보도록 애쓰겠습니다.

○ <택시블루스>의 상영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입니다. 청소년이 아닌 분들만 신청해 주세요.

○ 자, 이제 신청하러 갑시다. 신청자가 20명이 안되면, 월요일에 혼자서 소주 한잔 할겁니다. 알콜중독자가 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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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2007/11/29 - [공지 및 이벤트] - 12.04.화.20:20 택시블루스 특별 상영 @ 인디스페이스
2007/11/29 - [상영 작품] - 2007.12.21.개봉(예정) : 택시블루스 @ 인디스페이스

댓글4

  • .. 2007.11.30 23:55

    아...이 이벤트를 위해서 -_- 네이버 아이디를 만들어야하나를 심각하게 고민했지만..개봉할때까지 참았다가 보기로 했습니다..(저..나다에서 상영할 때 너무 늦어서 감독님 못뵙고 그냥 왔는데..혹시 이번에 뵐 기회가 있을까요?)
    답글

    • Favicon of https://indiespace.kr BlogIcon amenic 2007.12.01 04:46 신고

      하핫.역시 예상한 문제들이 그대로...
      네이버 아이디 만들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안한 것은 아니랍니다. 다행히 개봉하면 보신대니까. 음. 눈 딱감고 그냥 3000원 더 벌어보겠다고 생각하면 너무 얄밉거나 생각없어 보일까나요.. -.-;;
      최하동하 감독님은 지금 한국에 안계시지만 개봉에 맞춰 한국에 잠깐 오실 거라. 극장에서 뵐 기회가 생길 겁니다.

      덧붙이자면, 현재 인디스페이스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구요. 블로그와 새 웹사이트, 그리고 네이버 관객 카페 외의 관객 커뮤니티도 독립적으로 구성할 계획이니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마구 기다려달라고만 해서 죄송하구요. 덧글 감사합니다. (그냥 보여드릴게요. 라고 하면 더 인정적으로 보일텐데. 일단은 밀어붙일까 합니다. 담에 마련하는 이벤트에 오시면 제가 술 한잔 거나하게...)

    • .. 2007.12.01 09:05

      감독님 뵐 수 있을거란 말씀에 좋아라..^^;;;
      (몇년전 인권영화제에서 높은 언덕 보고 나서 다큐도 재밌구나 했었습니다)
      3000원은 쿨럭.. 개막영화제 몇번 다녀왔더니..초대권이 몇장생겨서 (친구들에게 분양했는데도 아직 남았네요^^;;)
      좋은 영화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indiespace.kr BlogIcon amenic 2007.12.02 12:22 신고

    <택시블루스> 개봉하는 김에 최하동하 감독이 만들었던 다큐멘터리들도 좀 모아서 특별 상영을 해볼까 생각 중이랍니다.
    그리고 감독님과 관객분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 꼭 마련해서 공지해드릴게요.
    자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