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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Playing/개봉영화

[5월의 단편] 인생은 새옹지마 | 김태용

by Banglee 2014. 3. 28.




Synopsis.


평범한 대학생 준기는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스튜어디스 소라의 귀국날 그녀를 찾아가지만, 오히려 그녀가 예전에 사귀다 갑작스런 결혼으로 자신을 버린 용주 부부를 방해하고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용주 부부와 함께 MT를 떠난 준기. 과연 준기는 무사히 미션을 수행하고 소라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을까?


INFORMATION


제목: 인생은 새옹지마(One Summer Night)

제작: ㈜외유내강

제공: TASTEmakers

배급/마케팅: 어뮤즈

각본/감독: 김태용

출연: 고경표, 이초희, 안재민

장르: 청춘 멜로 드라마

상영시간: 31분

등급: 전체 관람가

개봉: 5월 예정

개봉관: 독립영화관 인디스페이스 (http://indiespace.kr/)



Character & Cast



“사랑이 최고더라”


준기 役 | 고경표


KBS2 <정글피쉬2> ‘봉일태’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한 고경표는 JTBC <프로포즈 대작전>, MBC 시트콤 <스탠바이>, tvN <이웃집 꽃미남>에 연달아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는데 성공하였다. 2013년에는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으로 진출하여 <청춘정담>, <무서운 이야기2>의 주연으로 발탁, 특히 <무서운 이야기2>의 ‘고병신’역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현재는 tvN 시트콤 <감자별>에서 입만 열면 자기자랑으로 이어지는 자신감 무한충만형 인간인 ‘노민혁’역을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인생은 새옹지마>는 고경표의 첫 단편 영화로 ‘소라’의 사랑을 얻기위해 ‘하늘’부부 사이를 갈라놓으려 하지만 ‘하늘’의 수줍은 고백을 통해 진심을 알게 되면서 미묘한 감정을 갖게되는 ‘준기’역으로 청춘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했을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의 많은 공감을 얻을 것이다. 



“내가 1학년 때 너 되게 좋아했었다. 너 몰랐지?”

하늘 役 | 이초희


영화 <파수꾼>에 출연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이초희는 <전국노래자랑>의 ‘현자’역으로 단숨에 주연으로 발탁 ‘유연석’과 사랑스러운 커플연기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KBS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옥련(진세연 분)의 절친한 친구 말숙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으며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베일에 싸인 옥택연의 그녀' 서정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에 개봉하는 <인생은 새옹지마>에서는 오랜만에 동아리 MT를 떠나 일탈을 만끽하고 싶어하는 귀여운 대학생 주부 ‘하늘’ 캐릭터를 맛깔나게 소화하였으며 극중에서 영화 OST ′보이는 것만 믿으세요′를 직접불러 산뜻한 보이스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영화의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하늘이 어디 갔어?”

용주 役 | 안재민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22세 혈기왕성한 영애(김현숙)의 조카 ‘재민’역으로 20대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았다. 현재는 JTBC 드라마 <맏이>를 통해 시청자들과 꾸준한 만남을 갖고 있으며 <인생은 새옹지마>에서는 일찍 결혼한 철부지 대학생 용주 역으로 하늘에게만 의지하는 찌찔한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인다.







DIRECTOR

연출 | 김태용


1987년 부산출생으로, 제2회 서울 환경영화제를 통해 상영된 단편 <아이들은>(2005)을 시작으로 다수의 단편 작업을 하였으며 <서울의 달>(2006)로 제8회 전주 국제영화제, <솔롱고스>(2007)로 2008 인디포럼 신작전을 통해 소개되어 주목 받았다.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어 화제를 모은 김곡 감독의 독립장편 <고갈>(2008)의 조감독과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 제작부 스텝을 거쳤으며, 밀입국 알선책 소년들을 통해 욕망과 윤리의 경계에 대해 묻는 <얼어붙은 땅>(2010)을 통해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대상수상과 함께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진출해 ‘강렬하고 동시대적이며 성숙한 비전을 가진 영화’로 호평 받았다. 김태용 감독은 영화 <인생은 새옹지마>를 통해 ‘현재 사라져 가고 있는 사랑의 의미에 되묻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장편영화 <눈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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