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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페이스2321

구글 캘린더를 쓰신다면 INDIE SPACE의 상영 일정을 편하게 받아보세요. INDIE SPACE의 amenic 입니다. 오늘은 INDIE SPACE 블로그의 상영 시간표 활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INDIE SPACE 상영 시간표는 구글 캘린더로 만들었습니다. 공개된 캘린더이구요. 혹시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의 캘린더에 INDIE SPACE의 상영 일정을 추가하실 수 있답니다. INDIE SPACE 상영시간표 포스트의 시간표 하단 Add to Google을 클릭하신 후 구글 캘린더 페이지에서 "이 캘린더를 추가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보면, "예, 이 캘린더를 추가합니다"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현재 상영 중인 영화의 시간표와 인디 스페이스의 차기 상영 예정작들을 편하게 보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하나 더, INDIE SPACE의 상영 시간표를 자신의 블로그나.. 2007. 10. 16.
[10.12.Fri.~10.25.Thur.] <벌이 날다> 상영 취소 및 GV 일정 변경 공지 안녕하세요. 인디스페이스입니다. 10월 12일(금)부터 25일(목)까지 상영 예정인 민병훈/전수일/황규덕 감독 기획전의 상영작 중 민병훈 감독님의 상영이 취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10월 13일(토) 2회(오후 1시 30분) 상영 이후 진행될 계획이었던 의 감독과의 대화 시간 역시 취소되었습니다. 오래 준비한 기획이었지만, 프린트 사정 상 상영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아쉽네요. 가 상영될 예정이었던 10월 13일(토) 2회(오후 1시30분)와 14일(일) 4회(오후 6시10분)에는 민병훈 감독님의 가 상영됩니다. 그리고 10월 25일(목) 3회(오후 3시40분) 상영 예정이었던 가 로 변경되었습니다. 변경된 자세한 시간표를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하세요! 관람에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 [1.. 2007. 10. 9.
인디라운지로 놀러오세요. 독립영화전용관과 독립영화 홍보차 부산국제영화제에 내려와 있습니다. 첫 날 비도 오고, 날씨도 흐려서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날씨가 안 좋으면 관객들도 많이 안오기도 하고, 왠지 흥도 안나고 그러죠.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인디라운지에서 "강냉이 이벤트"를 하는데, 강냉이가 눅눅해질 까봐, 걱정이 되더군요.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오늘은 덥다 싶을 정도로 좋은 날씨입니다. 낼부터 관객 여러분께 강냉이를 나눠드릴 겁니다. 맛있는 강냉이도 드시고, 독립영화전용관에 대한 간단한 의견과 응원도 남겨주세요. * 블로그에 첫 댓글이 남겨진 걸 보고 참 기뻤습니다. 독립영화전용관에 대한 응원의 의미로 댓글과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세요~ 2007. 10. 5.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인디스페이스"를 알리자! 인디스페이스 영화상영 이틀째. 그래도 어제보다는 사람들도 많이 오고, 김소영 감독님과의 "감독과의 대화"에는 120여명 정도가 오셔서 분위기 정말 좋았습니다! 항상 이정도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물론 이벤트 초대인원도 꽤 있었지만요...) 4일부터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입니다. 영화 좋아하는 분이라면 미리부터 기차표 예매하고, 숙소 예매하고, 볼 영화 미리 찜해두고 했던 분들 많을텐데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인디 스페이"도 대대적인 홍보를 합니다. 길거리에서, 혹은 극장에서 눈에 띄는 포스터를 찾아보세요! 아마도 인디스페이스 오픈! 이라고 크게 박혀 있는 포스터일거에요. ^^ 그리고 해운대 바다 앞에 [인디 라운지]가 있을텐데요. 바로 독립영화인들의 쉼터이기도 하고, 독립영화를 홍보하는 기지 .. 2007. 10. 3.
10월 상영 프로그램 하나! [HD장편 독립영화] 독립영화전용관 INDIE SPACE에서는 10월 다음 영화들을 상영합니다. 정말 보고 싶었지만 조용히 사라졌던 영화, INDIE SPACE에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 HD 제작영화를 최고의 화질과 사운드로 영화를 더욱 깊게 감상하세요. HERs [허:스] Dirctor. 김정중 SYNOPSIS Los Angeles 다급히 도망치는 20대 여성, 지나. 목숨을 걸고 매춘조직에서 탈출하여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 채 마냥 동쪽으로 향하고 있다. 갱 조직으로부터 도망간 여자를 잡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한국계 경찰 루카스. 이 두 사람은 우연히 몇 차례 마주치며 기묘한 인연을 시작하는데… Las Vegas 30대의 지나. 비록 몇 년 째 콜걸로 살아가고 있지만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가슴 한 켠에 .. 2007.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