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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259

[05.24] U.F.O | 공귀현 Synopsis 어느 날 밤, 학교에서 우연히 UFO를 목격하게 된 고등학생 순규, 광남, 기쁨, 진우. 성적도, 성격도 각각 다른 네 소년은 UFO 하나로 의기투합, UFO 괴담지역인 경기도 인근의 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첫 날, 그들은 마을 어귀에서 외계인 같은 건 없으니 돌아가라며 일갈하는 여고생을 만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산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사흘간의 기다림에도 그들이 본 것은 외계인으로 짐작되는 흰 물체뿐. 더구나 순규는 마지막 날 밤, 심하게 취해 기억을 잃은 채 다음날 혼자 산에서 일어난다. 서울로 돌아오자마자 순규는 경찰에 불려가고, 먼저 경찰조사를 받고 있던 세 친구는 UFO를 탔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경찰조사를 받는 이유가 바로 그들에게 외계인 따윈 없다던 그 여고생의 실종 때문이.. 2012. 5. 7.
[05.10]이방인들 The Strangers | 최용석 Synopsis 아픈 과거로의 여정을 떠나는 한 여성과잊혀지지 않는 상처와 상실을 마주하는 사람들...그들만의 특별한 치유법 오래 전 엄마를 버리고 고향을 떠난 연희(한수연)는 어느 날 1년 전 화재 사고로 세상을 떠난 엄마의 소식을 듣고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곳엔 같은 사고로 자신의 아버지를 잃은 석이(여현수)가 연희를 기다리고 있고 그들은 자신의 부모들이 같이 지냈던 공간들을 서로 동행하며 아픔을 치유하고자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살던 옛집에서 한 소녀를 알게 된 연희는 그 소녀로부터 어머니와 관련된 다른 소식을 듣게 되는데 뜻 밖에도 어렸을 때 그녀가 너무나 좋아했던 교회 지휘자 선생님(김중기)이 화재 사고에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큰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Inf.. 2012. 4. 26.
[04.05]어머니 | 태준식 Synopsis 고맙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올곧은 당신, 어머니가 남긴 마지막 이야기... 창신동. 좁은 골목들 사이로 사람들이 살아간다. 그 곳에 한 할머니가 있다. 작은 선녀라는 뜻의 소선이란 이름을 지녔지만 그 누구보다 넓은 가슴과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품어낸 분. 이소선 어머니는 큰 아들 전태일의 죽음 이후 이웃의 고통과 그들의 전쟁 같은 삶을 늘 함께 하며, 40여 년간 스스로의 힘으로 아름답고 지혜로운 삶을 살았다. 인고의 시간이 만들어낸 올곧음으로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꾼 모든 이들의 어머니였던 그녀의 마지막 2년간의 이야기. 그리고 전태일이 분신하기 전, 어머니 이소선과의 마지막 날을 담은 젊은 예술가들의 연극 과의 만남. 가늠할 수 없는 그날의 고통을 힘겹.. 2012. 3. 30.
[9월 5일/6일/10일] 고갈 개봉기념 GV & 무대인사 공지! 이토록 아름다운 충격을 없었다! 뷰티풀 호러! [고갈] 개봉기념 GV GV 일시 : 9월 5일 토요일 5시 40분 상영 후 9월 6일 일요일 3시 30분 상영 후 9월 5일_진행: 허지웅(기자) 참석: 김곡 감독, 주연배우 장리우, 9월 6일_진행: 조영각(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참석: 김곡 감독, 주연배우 장리우, 박지환, 오근영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감독과의 대화 시간은 무료입장입니다. 시간이 안되서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도 상영 후, 대화 시간에는 입장이 가능합니다.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고갈] 개봉기념 무대인사 무대인사 일시 : 9월 10일 목요일 8시 상영 전 참석: 김곡 감독, 주연배우 장리우, 박지환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Synopsis 세기말의 황폐함.. 2009. 8. 31.
[핑크토끼] 감독과의 대화_8월 29일 밑바닥 인생에 희망이 찾아왔다 핑크토끼 감독과의 대화!! 일시 : 8월 29일 토요일 6시 상영 후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참석 : 김회근 감독, 주연배우 고다미, 권철 감독과의 대화 시간은 무료입장입니다. 시간이 안되서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도 상영 후, 대화 시간에는 입장이 가능합니다.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D 2009. 8. 27.
[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 울어주나요?] 감독과의 대화(GV) 공지! 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 울어 주나요? Do U Cry 4 Me Argentina? 감독과의 대화(GV) 10월 18일(토) 오후 4시 30분 상영 후 이 느낌이 어떤 거냐 하면, 2년 동안 열렬히 사랑했던 그러나 3년 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를 다시 만나러 가고 있는 느낌 이예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3년 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어떠한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돌 것 인지... 내가 상대에게 했던 치졸하고 유치한 행동들, 나의 쪽 팔렸던 실수들, 미안함과 함께 상기되는 어설펐던 나의 스타일과 태도 등등등. 잊고 있었던 나의 과거를 통째로 기억해야 되는 상황이니... 아!!! 창피합니다... 그러나, 모든 복잡한 심경의 한 구석에 조그마한 설렘도 없다면 또 거짓말이겠죠? 음... 결국엔 두.. 2008. 10. 15.
[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 울어 주나요?] 배연석 감독이 관객에게.. 한국 개봉을 앞두고... 이 영화가 2005년 2월에 제작 완료 되었으니, 3년8개월 만에 극장에서 개봉이 되는 셈이다. 솔직히 한국땅에서 이 영화가 개봉된다는 것에 대한 특별한 감흥은 없다. 오히려 나의 기분은 착잡하고 창피한 게 사실이다. 이 느낌이 어떤 거냐 하면… 2년 동안 열렬히 사랑했던 그러나 3년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를 다시 만나러 가고 있는 느낌이다. 생각해 보시라! 3년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어떠한 생각들이 머리 속을 맴돌 것 인지... 내가 상대에게 했던 치졸하고 유치한 행동과 나의 쪽 팔렸던 실수들, 미안함과 함께 상기되는 어설펐던 나의 스타일과 태도 등등. 잊고 있었던 나의 과거를 통째로 기억해야 되는 상황이니… 아!!! 창피하다… 그러나… 모든 복잡한 심경의 한.. 2008. 10. 3.
[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 울어 주나요?] 10월 16일 개봉! 에너지가 넘치는 여러장르의 융합, 지금까지 당신이 보지 못한 결과물을 탄생시키다. - 버라이어티 영화의 익숙한 소재인 성장기를 긴장감 있고 참신한 각도에서 재해석하다. - 토론토국제영화제 절대 과장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며, 배연석 감독의 작품을 통해아르헨티나 영화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한, 아니 비슷한 경험조차 못했던 무언가를 느낄 것이다. -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영화제 단편도 한편 한 찍어본 감독의 처녀작이라 하기엔 놀라운 작품이다. - LA NACION (아르헨티나 일간신문) 영화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 이와 비슷한 영화는 존재 하지 않았다. - TERRA (아르헨티나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드라마, 뮤직비디오, 코미디, 서스펜스 등의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독특한 스타일의 이 작품은 강렬한.. 2008. 10. 1.
[우린 액션배우다] 핫 이슈! Action1. 다큐의 고정관념을 날려버려라 :코미디보다 더 웃긴 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는 재미없다?” 고정관념 따윈 한방에 날려버려라! 촌철살인 유머와 액션배우를 꿈꾸는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보는 내내 눈물 나도록 실컷 웃었다!”는 관객들의 만족도 100%를 이끌었다. 누구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만의 재미에 동참하라! Action2. 소문난 화제작을 확인하라! :국내작품 최초 전주국제영화제 최고 인기상 수상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5점 만점 중 4.69점의 역대 최고 점수로 1위를 기록. 국내 출품작 중 최초로 ‘최고인기상’을 수상하고 ‘CGV한국장편영화 개봉지원상’을 더해 2관왕을 차지한 뒤 정동진독립영화제 관객상인 ‘땡그랑동전상’까지 받은 대단한 작품! Action3. 세계를 사로잡은.. 2008. 8. 21.
지아장커 [무용]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중! 64회 베니스 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부분 그랑프리 수상 2007 토론토 국제 영화제 공식 경쟁 부분 상영작 제 45회 뉴욕영화제 상영작 무용 (無用) ‘예술가’에 관한 다큐멘터리 3부작, (2006)에 이은 그 두 번째 이야기 !! 인물과 그 인물의 행위를 통해 그들이 존재하는 동시대의 삶을 기록해보고자 했던 지아장커는 중국 사회에 깊게 관계하고 있는 예술가들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예술가 삼부작 (Trilogy of Artists)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여성 화가 리우 샤오동의 화폭에 담긴 행위를 통해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역사의 잔해로 남은 노동자들의 삶을 기록한 을 시작으로, 지난 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선보인 이 그 두 번째이다. 중국의 패션디자이너 ‘마커’의.. 2008. 6. 23.
연변 최초의 장편독립영화 <궤도> 7월11일 개봉!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2007) 뉴커런츠상에 빛나는 재중동포 김광호 감독의 드디어 개봉! 작년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소개된 재중동포 김광호 감독의 는 영화제의 4회차 상영 분 전부가 매진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평단의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제 유일의 경쟁부문인 뉴커런츠상을 수상한 화제의 작품이다. 김광호 감독은 영화연출 데뷔작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의 미니멀한 구성과 절제된 미장센으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강렬한 이미지와 이름 석자를 남겼고, 현재까지 는 전세계 영화제들의 러브콜과 상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 화제의 영화 가 오는 7월11일 드디어 개봉한다! 슬프고 비극적인 존재에 대한 꾸밈없는 묘사는 인간 본성을 파고들 뿐 아니라, 용기 있는 영화 만들기를 보여준다. (제12회 부산국.. 2008. 6. 23.
인디애니박스:셀마의 단백질 커피 6월20일 개봉! 인디스페이스 여섯번째 개봉 지원작품 마음을 간질이는 짧고 굵은 3가지 재미! 6월20일 개봉확정! 단편 애니메이션계의 마이다스 김운기, 연상호, 장형윤 감독의 작품들 , , 3편이 란 제목으로 묶여서 오는 6월20일 전격 개봉한다. 인디 애니메이션계의 스타 감독들이자 마이다스 김운기, 연상호, 장형윤 감독의 , , 개별 단편 3편이 란 귀여운 제목으로 묶여서 개봉해 화제다. 개별 단편 애니메이션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어 개봉하는 이 방식은 각종 영화제와 상영회를 통해서만 관객을 만나던 수작 애니메이션들을 보다 많은 대중관객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한 유의미한 첫 시도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이란 주제로 제작한 , 는 처음부터 옴니버스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기획된 예로 각각의 주제와 이야기로 개별적으로 제작된.. 2008.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