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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의대화60

<종로의 기적> 감독과의 대화 관객과의 대화(GV)● 일시 : 12월 15일(토) 20:00 상영 후● 참석: 이혁상 감독, 주인공들 ● 일시 : 12월 19일(수) 19:10 상영 후● 참석: 이혁상 감독, 주인공들● 부대행사: 개표방송 함께 관람해요! Synopsis 네 명의 명랑게이들이 만드는기적 같은 커밍아웃 스토리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소심한 게이 감독 준문,일도 연애도 포기할 수 없는 욕심 많고 재주 많은 열혈 청년 병권,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친구들을 만나 게이.. 2012. 12. 11.
<영화판> 감독과의 대화 관객과의 대화(GV)● 일시: 12월 15일(토) 16:00 상영 후● 참석: 허철 감독, 윤진서 배우● 진행: 변영주 감독( 연출) + 당일 이벤트를 통해 정지영 감독님 싸인판 DVD를 드립니다. SYNOPSIS 때는 이 제작되기 전인 2009년. 노장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 어려워진 현실에 대한 개탄으로 가득하던 정지영 감독은 배우로써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 윤진서를 만나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대체 한국영화는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왔으며, 그로 인해 어떤 문제점을 간직할 수 밖에 없었는지 충무로 세대인 노장 감독 정지영과 헐리우드 시스템에 익숙한 탈 충무로 세대의 배우 윤진서가 함께 나섰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안성기, 박중훈,.. 2012. 12. 11.
<남쪽으로 간다> + <지난 여름, 갑자기> 감독과의 대화 [감독과의 대화 (GV)]● 일시: 11월 19일(월) 20:30● 참석: 이송희일 감독, 배우 김재흥, 전신환, 김영재, 한주완 (참석자는 추후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무대인사 & 옆자리 사수 이벤트]● 일시: 11월 25일(일) 20:20 상영 전● 참석: 이송희일 감독, 배우 김재흥, 전신환, 김영재, 한주완 (참석자는 추후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주연배우의 옆자리에서 함께 영화를 보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예매자에 한해 진행됩니다. 지금 바로 예매하기 클릭! >> YES24 예매 바로가기 >> 맥스무비 예매 바로가기 남쪽으로 간다 Going South 기태는 선배 준영에게 수면제를 탄 커피를 건넨다. 잠든 준영을 태운 채, 남쪽으로 향하는 기태. 준영이 깨어난 후, 두 사람이 간직하고 있.. 2012. 11. 12.
<백야> 감독과의 대화 [감독과의 대화(GV)]● 일시: 11월 16일(금) 20:10 상영 후● 참석: 이송희일 감독, 퀴어 연작 세 작품의 배우 총출동! [무대인사 & 옆자리 사수 이벤트]● 일시: 11월 25일(일) 18:50 상영 전● 참석: 이송희일 감독, 배우 원태희, 이이경 (참석자는 추후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주연배우의 옆자리에서 함께 영화를 보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예매자에 한해 진행됩니다. 지금 바로 예매하기 클릭! >> YES24 예매 바로가기 >> 맥스무비 예매 바로가기 SYNOPSIS 6시간의 흔들림…. 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 아픈 기억을 안고 한국을 떠난 지 2년 만에 돌아 온 승무원 원규. 퀵서비스 배달을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태준을 만나 특별한 하룻밤을 보낸다. INFORMATION .. 2012. 11. 12.
<맥코리아> 감독과의 대화 ● 일시: 11월 9일(금) 20:30● 참석: 김형렬 감독, 강희용 의원, 곽동수 교수 (나는 딴따라다) SYNOPSIS 사유재산은 개인이 사고 팔 수 있다. 그렇다면 국유재산은? 대통령, 국회의원이 팔 수 있다?맥쿼리는 세계적인 자산운용회사로 2002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했다. 이명박 정권이 집권한 2008년 2월 이후 대한민국의 공공재인 ‘인천대교’, ‘인천공항고속도로’, ‘우면산터널’, ‘마창대교’ 등을 통해 매년 수천억원의 이자를 챙기고 있다. 국내 산업을 닥치는대로 집어 삼키고 있는 맥쿼리. 과연 독자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모두에게 물을 것이다. “맥쿼리를 아십니까?”국회의원, 기자, 정치평론가, 맥쿼리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선 사람들. 매각당사자인 공기업의 관계자들. 송경순 맥쿼리 인프라의 감.. 2012. 11. 6.
[MB의 추억] 감독과의 대화 안내 감독과의 대화 토크쇼 1탄! 일시: 2012년 11월 1일 목요일 저녁 8시 10분참석: 김재환 감독특별 게스트: 김민식 PD (MBC 노조부위원장 / '내조의 여왕' 연출) + 매월 1일 "독립영화 보는 날" 행사로 입장료 1,000원 할인+ MB와 함께한 여러분의 사진을 현장에서 트위터로 고고! 인증샷을 보여주시면 선착순 20분께 포스터 증정+ 토크쇼에 참석하시는 분께는 이벤트를 통해 선물 증정공짜로 즐기는 세상 - 김민식 지음, 이우일 그림/행간 토크쇼 2탄! 일시: 2012년 11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참석: 김재환 감독 특별 게스트: 이재성 기자 (한겨레신문)+ 토크쇼에 참석하시는 분께는 이벤트를 통해 선물 증정 Synopsis 2007년 MB의 관점에서 바라본 2007년의 유권자!그리.. 2012. 10. 26.
<미쓰 마마> 관객과의 대화 2012. 10. 16.
<동학, 수운 최제우> 감독과의 대화 감독과의 대화 ● 일시 : 10월 7일(일) 오후 2시 상영 후● 참석 : 박영철 감독 외 Synopsis50대 중반의 신예 감독이 7천만 원이라는 빚으로 빚어낸 시대극이다. 신념을 지키기 위해 지독한 소외를 넘어 죽음마저 마다하지 않는 실존 인물, 수운 최제우의 마지막 생애를 그린, 발견의 휴먼 드라마! 내적 몽타주가 돋보이는 정치한 화면 구도, 가히 정중동의 미학이라 할 극적 호흡, 감독의 영화적 ‘내공’을 짐작케 하는 적잖은 오마주들, 비주얼 못잖게 섬세한 사운드 효과 등은 새삼 “영화란 무엇인가?”란 예의 근원적 질문을 던지게 한다. Special Comment이 영화와 조우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예산 사극’을 상상한 적조차 없다. 사극은 으레 큰돈을 들여야만 제작 가능할 것이라는 일종의 고정관념.. 2012. 10. 3.
[청포도 사탕:17년 전의 약속] 감독과의 대화 감독과의 대화 ● 일시 : 9월 22일(토) 16시 30분 상영 후● 참석 : 김희정 감독, 배우 김정난 Grape Candy : Synopsis 어느덧 서른, 가슴 시린 성장통이 시작된다… 약혼자 지훈(최원영)의 사고 소식을 듣고 찾아간 병원에서 중학교 동창인 소라(박지윤)와 재회하게 된 선주(박진희). 지훈의 출판사에서 준비중인 신간의 작가가 소라라는 사실을 알게 된 선주는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지훈과 소라가 함께 가기로 한 출장에 지훈을 따돌리고 합류한 선주는 그 곳에서 어린 시절 그들의 친구였던 여은의 언니 정은(김정난)을 만나게 된다. 돌아오는 길에 일어난 갑작스런 사고로 어쩔 수 없이 정은의 집에 머무르게 된 그날 밤, 그녀들은 잊혀졌던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데… Director’s .. 2012. 9. 17.
[투 올드 힙합 키드] 관객과의 대화 2012. 9. 7.
08.03_[미국의 바람과 불] 감독과의 대화(GV) 후기 [미국의 바람과 불] 감독과의 대화 2012.08.03 @인디스페이스 ● 진행 : 유운성 평론가● 대담 : 김경만 감독 Q: 감독님이 과거의 영상물들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며 미국과 한국 사이의 관계를 부각시켜보고자 한 계기는 무엇이며 영화가 미국병으로 읽힐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A: 영화는 과거의 풍경들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기록필름들 중에 인상 깊게 봤던 것들이 누적되었던 부분이 있었고, 지금의 풍경 (한국이라는 공간)이 어떤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자연스럽게 존재해야하는 생활의 공간이라는 것이 모조품으로 대체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영화를 예로 들자면, 한국전쟁 60주년 기념행사를 들어봐도 사람들의 진실적인 경험이나 감정이 생각되는 것이 아닌 일회적인 기.. 2012. 8. 8.
[07.25]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함께하는 [두 개의 문] 감독과의 대화 이창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함께하는 [두 개의 문] 감독과의 대화 ● 일시 : 2012년 7월 25일(수) 저녁 7시 30분 상영 후● 참석 : 김일란, 홍지유 감독, 이창근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티켓을 국화로!] 7월 25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을 관람시면 국화 한 송이를 드립니다. 관람티켓, 그리고 한 송이의 국화에 우리의 마음을 담아 용산참사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 상영 후 김일란, 홍지유 감독님과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이창근 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그 날의 기억을 서로 보듬고 또 보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Synopsis 유독가스와 화염으로 뒤엉킨 그 곳은 생지옥 같았다!그을린 ‘25시간’의 기록! 2009년 1월 2.. 2012.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