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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4

[뉴스레터_20190820] 미키 데자키 감독 2차 내한! <주전장> 인디토크 | 8월 인디돌잔치 <어른도감 2019. 8. 19.
[뉴스레터_20190814] <밤의 문이 열린다> <려행> <앨리스 죽이기> <이타미 준의 바다> 인디토크 | 영화를 말하다 <주전장> 2019. 8. 19.
[08.28] 인디포럼 월례비행 <프랑스 여자> 인디포럼 월례비행 8월: 부재의 자리에 틈입한 것들 일시 2019년 8월 28일(수) 오후 7시 30분대담 참석 김희정 감독 | 진행 정지혜 영화평론가관람료 8,000원 (인디스페이스, 인디포럼 후원회원 무료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천 원 할인)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좌석 선택 가능)예스24 http://bit.ly/an5zh9다음 http://bit.ly/2qtAcPS네이버 http://bit.ly/OVY1Mk 김희정 | 2019 | 90분 | Color | Fiction 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시놉시스40대 후반의 미라는 파리에서 16년 넘게 살고 있고, 프랑스인 장 피에르와 이제 막 이혼한 상태다. 파리 테러가 벌어지자 미라는 통역일이 줄어.. 2019. 8. 19.
[인디즈 기획] 살아있는 유령과 살고 싶은 유령이 건네는 위로 〈밤의 문이 열린다〉 유은정 감독 인터뷰 살아있는 유령과 살고 싶은 유령이 건네는 위로 〈밤의 문이 열린다〉 유은정 감독 인터뷰 *관객기자단 [인디즈] 송은지 님의 글입니다. 〈밤의 문이 열린다〉는 일상적인 공간에 깊이 들어가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비일상적인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고통을 관객의 눈 앞에 가져다 놓지 않고도 서늘한 분위기를 형성해낸다. 동시에 삶에 대한 무기력한 태도를 가지고 유령처럼 살아가다가 죽고 나서야 적극적으로 삶의 의지를 보이는 혜정을 통해 극장을 나서는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다시금 주변을 둘러보도록 만든다. 유은정 감독은 자신이 만드는 장르영화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선’에 대한 희망을 주는 것이 미션이라며 말했다. 그 미션을 첫 장편으로 성공적으로 해낸 유은정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반갑습니다. 개봉을 진심으로.. 2019.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