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bout movie 1.
 
20년의 다큐멘터리 제작집단의 첫 번째 극영화  

노동자뉴스제작단은 1989년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평등세상을 위해서 투쟁하는 노동운동의 예술전문제작집단의 하나로 만들어졌다. 1989년 3월 14일 <노동자뉴스 제1호>(72분)를 노동자전국회의에서 처음으로 상영한 이래 현재까지 11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20여 년간 일 년에 평균 5편이 넘는 중 장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작품들은 노뉴단에게 언제나 같은 고민을 던져주었다.

제대로 내용을 담았어?
더 많은 노동자들을 만날 보다 획기적인 방법이 없을까? 
만난 노동자들과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나?
 

20년간의 제작활동은 사실 이런 고민들을 조금씩 해결하는 활동이었다.
그리고 극영화 <안녕! 허대짜수짜님?>의 제작도 이런 활동의 연장선일 뿐이다. 

이미 내딛었고 그 결과가 어떻든지간에 노뉴단은 자신의 노동자대중과 만나는 새로운 방식의 창을 만든 것이다. 이 창문은 자본주의가 계속되는 한, 노동자가 계속 있는한 그렇게 쉽게 닫히지 않을 것이다.

 
   About movie 2.  기획 장편독립영화의 부활을 알리는 노동영화    

1990년 제작된 독립영화사에서 기념비적인 작품 <파업전야>는 운동적 필요에 의해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되어 당시 사회운동을 토대로 한 제작시스템 속에서 만들어졌다. <파업전야>는 제작방식과 작품성, 배급사례에서 1990년대 장편 독립영화 운동을 대표하는 성과이다. 그러나 파업전야를 제작했던 장산곶매가 1994년 해체되면서 제작과 배급의 노하우를 독립영화 진영에 남기지 못했다. 극영화 진영의 진보적인 역량의 재생산이 단절되고 말았다. 동시에 기획장편독립영화 운동도 사실상 단절되었다. 
<안녕? 허대짜수짜님!>은 감독을 중심으로 한 개인 창작자들의 노력으로 그 개인의 예술적 성취가 가장 주요한 목표가 아니라, 노동자뉴스제작단의 집단적 이념적 목표를 갖고 기획제작 되었다. 이런 점에서 <안녕? 허대짜수짜님!>은 <파업전야>가 남겨준 성과를 잇는 기획 장편독립영화의 부활이다.
.

   About movie 3. 다르지만 또 같은 우리의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겐 광우병만큼이나 무서운 비정규직의 꼬리표. 비정규직으로 사회 첫걸음을 내딛는 대다수 한국의 젊은이들의 미래는 밝지만 않다. 또 전체 노동자의 54%를 차지하는 비정규직의 현실은 잘만 피해가면 닥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확률의 수준을 이미 넘어섰다.

비정규직의 문제를 더 이상 그들의 문제가 아닌, 진정 우리의 문제로 다가설 수 없을까. 그런 고민 속에서 영화는 탄생했다. 그래서 영화는 이 문제를 무겁고 어려운 문제로 그리기 보다 엉뚱하지만 다 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로 다가가려 했다.
또한 한국 최대의 공장이라는 최대의 민주노동조합이라는 현대자동차를 배경으로 했다. 현대자동차 정규직노동자가 비정규직의 문제를 만나가며 겪는 좌충우돌의 모습을 다루었다.

노동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룬 여느 영화들과 달리 <안녕? 허대짜수짜님!>은 지극히 평범한 한 가족을 통해 비정규직의 문제를 들여다보고자 했다. 우리는 가족 속에서 서로를 진정 이해하고 있는가. 끊임없는 경쟁과 성공만을 부르짖는 사회에서 다르지만 또 같은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공감하고 함께 해볼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나가기 위한 노력이 아닐까.


   About movie 4. 노동자가 영화제작의 주체로 나서고 있는 노동영화  

영화 속에서는 진짜 노동자들의 일상을 볼 수도 있다.
비록 짧은 순간 스쳐지나가지만 카메라는 현대자동차 공장 안 곳곳을 담았다. 생산라인에서 일하는 모습, 휴식시간에 족구하는 모습, 노동조합 사무실, 노동자들의 회의실 등 노동자들 일상생활 공간도 만나 볼 수 있다.

처음에 이 영화는 노동자가 일상적으로 접해있는 방송으로 기획되었다.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의 점심시간에 식당에 설치된 TV에서 방송되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방송에 내보내기 위해 제작된 영화이다. 
또한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가족극이란 틀 속에 담았기에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영화다.
<안녕? 허대짜수짜님!>은 노동자들과 함께 만든 영화이다.

공동제작자인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수년 전부터 노동조합 사내방송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노동자 영화를 만들어 보여주고 싶어 했다.
또한 노동조합 사내방송을 책임지고 영상제작만을 전담하는 활동가인 영상위원들이 있어서 영화제작 실무를 함께 할 수 있다.
또 하나 현대자동차노동조합은 공장 안에서 영화 촬영을 할 수 있는 힘이 있다.

현대자동차노동자들은 중요한 제작 주체로 영화제작 전반의 실무도 함께 했다.
노동조합 교육 선전실 간부, 영상실 간부들이 영화 기획 단계부터 제작부로써 함께 일했고 현대자동차 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조단역과 엑스트라의 대부분을 맡아서 출연했다.
또한 현대자동차 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 비정규직 활동가 등 수 십 명의 현장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기에 시나리오가 탄생할 수 있었고, 울산지역에서 파업투쟁 중인 중앙케이블 노동자들도 엑스트라로 참여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lalala_kifv


허대수(50세)
: 허풍쟁이, 노사협조주의자, 정규직 노동자, 대의원

예전에는 노동운동에 적극적이었으나 현재는 만족하며 더 이상 바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말로는 무엇이든 다할 수 있을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나마 자신의 위치를 잃을 까봐 몸을 사린다.
한편 딸을 애지중지하는, 딸을 끔찍하게 생각하는 아버지, 딸의 말이라면 도저히 거역할 수 없다.


박세희 (27세) :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 대수의 예비사위.

세희는 차별과 고용 불안을 몸으로 겪으며 투쟁의 필요와 정당성을 깨닫고 이제 막 투쟁을 시작한 노동자이다. 고등학교 때 갑자기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서 아픈 아버지와 동생들을 챙기며 성실하게 살아온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다.  대수의 딸 연희와 연인사이다. 


허연희 (25세) : 대수의 딸. 114 전화교환원. 

세상의 남자는 애인 박세희 밖에는 없는 줄 착각하고 있는 귀여운 여자이다.
아버지가 아프다는 말에 결혼도 미룰 정도로 아버지에 대한 마음 또한 애틋하다.


박영조 (50세) : 대수의 옛 동료. 산재로 퇴직한 전 현대자동차노동자.

심각한 근골격계 질환으로 신경이 마비되는 증상을 겪어 오랫동안 산재요양을 하다가 더 이상 회사로부터 산재치료를 못 받고 위로금 몇 푼 받고 10년 전 회사를 그만뒀다.
대수와는 입사동기로 친한 친구였고 세희의 아버지이다.


조동기(45세) : 대수의 처남

매형인 대수와 같은 현대자동차에서 관리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매번 대수 곁에 바람같이 나타나서 불씨를 만들어내고 사라진다.



Posted by lalala_kifv

● 제작사 <그리고> 필름 앤 드라마

노동자뉴스제작단이 극영화 제작을 위해 설립한 영화사.
<안녕? 허대짜수짜님!>은 <그리고> 필름 앤 드라마의 첫 번째 작품이다.

노동자뉴스제작단은 1989년 설립되어 <노동자 뉴스 1호>(1989년)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80편에 이르는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독립영화제작집단이다.

● 감독 정호중

1998 <나는 외계인이다.> (Video 8mm, 8min) 연출
1999 <종말> (Video 8mm, 6min) 연출
2000 <스틸 컷 영화> ( Still cut, 8 min) 연출
2001 <사자> (digital, 10min) 연출
     <어떤 삼각 관계> (digital, 17 min) 연출
2002 <상상 혹은 기억 속의 어떤 가게> (digital, 17 min) 연출       
2003 <고백들> (digital, 17 min) 연출 
2005 <하늘아래> (digital, 10 min) 연출
2006 <위험에 처한 남자> (digital, 15 min) 연출

2007년 <그리고> 필름 앤 드라마의 감독


● 주연배우 엄경환

 연기자(56), 서울 생
 한국연극협회 정회원, 한국연기자 그룹 정회원,
 사단법인 한국 민족예술인총연합 정회원

연극 연출 및 출연작
딸꾹질, 멈춰선 상여는 상주도 없다더냐, 철수야, 노비문서, 어둠의 자식들, 장산곶매, 햄릿 , 노동의 새벽, 돛을 올려라, 꼭두각시 놀음 등 80여 편

영화
굴레를 벗고서, 파업전야, 닫힌 교문을 열며 등..

지역 축제 및 총감독
   신촌 새해 맞이 지신밟기
   경기 농민 한마음 대회
   돈암 문화축제
   광복 50 주년 기념사업- 공연: 만해 한용운 당신을 보았습니다.
                          독립기념관 대축체
                          서울시 광복길놀이(시민 참여프로)
수상경력  -96년 국무 총리표창


● 촬영감독 조성우

단편 연출, 촬영, 조명
지금 시간은 평화시(연출), 그들만이...(연출)
엄마는 외계인(조명), 펀치맨(조명), 난나(촬영), 캐치볼(촬영)

장편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촬영부)
열혈남아 (B cam 1st)
허브(B cam 1st)
최강로맨스(B cam 1st)
누가 그녀와 잤을까?(B cam 1st)
만남의 광장(B cam 1st)
주홍 글씨(촬영 지원)
화려한 휴가(B cam 1st)
내 사랑 유리에(촬영 1st)
물 좀 주소(촬영 1st)
핑크토끼(촬영)
안녕? 허대짜수짜님!(촬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lalala_kifv
2008년 8월 15일,
유쾌 발랄한 식인종들의 잔혹한 뮤지컬이 공개된다!
인디스페이스 단독 개봉!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menic
2008년 8월 15일,
유쾌 발랄한 식인종들의 잔혹한 뮤지컬이 공개된다!
인디스페이스 단독 개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믹 호러 뮤지컬 영화의 탄생! <카니발 더 뮤지컬>

실재 식인종 사건을 바탕으로 유쾌한 코미디를 만들다!

영 화<카니발 더 뮤지컬>은 1883년, 미국에서 식인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무죄로 풀려난 ‘알프레드 파커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이 사건은 이미 미국에서 영화로 몇 차례 만들어졌을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유명한 실화다. 트레이 파커는 이 무서운 이야기를 음악과 더불어 신선한 시각과 독특하고 유쾌한 코미디로 전개하여 코믹 호러 뮤지컬 영화로 탄생시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레이 파커의 데뷔작! <카니발 더 뮤지컬>
트로마가 발굴한 최고의 재능, 트레이 파커의 숨겨진 걸작!

< 카니발 더 뮤지컬>은 1997년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를 제작해 총 7번의 에미상과 피버디 상을 수상한 트레이 파커가 1996년에 제작한 영화. 트레이 파커의 데뷔작이기도 한 <카니발 더 뮤지컬>은 1883년 미국에서 실제 일어난 식인종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 영화 역시 트레이 파커 특유의 잔혹한 유머와 냉소적인 풍자가 가득하다. 1996년 <카니발 더 뮤지컬>이 처음 제작되었을 당시에는 수많은 영화사와 영화제에서 이 독특하고, 발칙한 영화를 상영거부 하였다. 하지만 미국 독립영화의 신화이자, B급 영화를 지켜온 트로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급되어 관객들에게 알려져 큰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트로마사의 대표적인 영화이자 영화 역사상 가장 주목 받는 데뷔작으로 남겨졌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트레이 파커는 트로마을 이끄는 로이드 카우프만의 영화, <폴트리가이스트>(1997)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혹할수록 더 즐거워지는 영화! <카니발 더 뮤지컬>
피가 튈수록 웃음이 터지고, 시체가 늘수록 유쾌함이 커진다!

트 레이 파커의 기괴한 상상력이 가득한 영화, <카니발 더 뮤지컬>은 충격적인 실화로 남겨져 있는 미국 희대의 무서운 식인 사건을 신나는 음악과 과장된 코미디로 풀어낸 작품. <카니발 더 뮤지컬>은 영화 전반에 걸쳐 살점과 내장이 뜯기는 등 잔혹한 장면이 가득하지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대사와 흥겨운 음악으로 팽팽한 긴장감과 서늘한 공포감 가운데서도 끊임없이 웃음을 터지게 만들며 재미를 더한다. 잔혹함 속에서 유쾌한 웃음을 전하고 동시에 하드고어의 진수를 선보일 영화, <카니발 더 뮤지컬>은 잔혹함과 기이함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폭소를 선사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우스 파크>의 그들이 온다!
영화 속 황금콤비, 트레이 파커와 맷 스톤을 찾아라!
< 사우스 파크>라는 독특한 TV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미국은 물론 전세계 시청자들을 그들만의 재기발랄함으로 사로잡은 트레이 파커와 맷 스톤의 모습을 <카니발 더 뮤지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레이 파커는 이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것은 물론 직접 주인공 ‘알프레드 파커’역을 연기하였다. 또한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모든 작업을 함께 해오고 있는 맷 스톤 역시 황금을 찾아 나서는 원정대의 일원으로 어리숙한 제임스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었다. 트레이 파커와 맷 스톤, 두 사람의 연기를 보는 것도 <카니발 더 뮤지컬>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큰 재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천국제영화제 통해 국내 첫 상영, 전회 매진 기록!
잔인함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카니발 더 뮤지컬> 관객을 사로잡다!


제 8회 부천국제영화제 트로마 특별전에서 국내 첫 상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카니발 더 뮤지컬>은 호러, 코미디, 뮤지컬, 하드고어의 장르가 혼합된 뮤지컬 영화로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환호를 받으며 매진 사례를 일으킨 작품이다. 상식을 뛰어넘는 잔혹한 고어 장면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이유는 트레이 파커 특유의 유머가 작용하였기에 가능했다. 잔인함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호러 코미디 뮤지컬 영화<카니발 더 뮤지컬>은 올 여름 관객들에게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와 유쾌함을 선사하는 최고의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능엔터테이너, 트레이 파커!
탁월한 각본과 연출은 기본, 뛰어난 작곡 실력 겸비


촌철살인의 유쾌한 코미디와 미스터리, 웨스턴, 호러 뮤지컬이 섞인 혼성장르의 영화<카니발 더 뮤지컬>은 트레이 파커가 각본을 쓰고, 연출을 한 것은 물론 제작, 주연, 작곡과 음악, 미술을 모두 도맡아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유감없이 보여준 작품이다. 음악을 전공한 트레이 파커는 각 장면에 딱 맞아 떨어지는 음악을 만들어내 관객들에게 영화의 정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이 영화의 주제가 <Shpadoinkle>은 무서운 중독성을 가진 노래로 영화가 끝나갈 즈음해서는 모든 관객들이 함께 노래를 흥얼거릴 정도로 큰 사랑을 받는 곡이다. 이 곡은 후에 <사우스 파크>의 에피소드에도 사용된 적이 있다.



  Information   
제목 | 카니발 더 뮤지컬
원제 | Cannibal! The Musical
감독 | 트레이 파커 Trey Parker
장르 | 코믹 호러 뮤지컬
제작 | Troma Entertainment, Cannibal Films Ltd.
제작국 | 미국
수입/배급 | 위드시네마
상영 시간 | 95분
개봉일 | 2008년 8월 15일
상영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menic
2008년 8월 15일 ~ 8월 22일
유쾌 발랄한 식인종들의 잔혹한 뮤지컬이 공개된다!
인디스페이스 단독 개봉!


  Synopsis  
1883 년 콜로라도, 록키 산맥에서 야행 중이던 동료들을 산채로 뜯어먹어 살해했다는 죄목으로 알프레드 파커는 구속 수감된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경멸하고 등을 돌리며, 사형 선고가 내려진 것을 기뻐한다. 알프레드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만 아무도 그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오직 폴리 프라이라는 여기자 한 사람만이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데…. 더 넓은 금광에 대한 꿈을 안고 길을 떠났던 알프레드 파커와 5명의 광부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formation   
제목 | 카니발 더 뮤지컬
원제 | Cannibal! The Musical
감독 | 트레이 파커 Trey Parker
장르 | 코믹 호러 뮤지컬
제작 | Troma Entertainment, Cannibal Films Ltd.
제작국 | 미국
수입/배급 | 위드시네마
상영 시간 | 95분
개봉일 | 2008년 8월 15일
상영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Staff  
감독 | 트레이 파커 Trey Parker
각본 | 트레이 파커 Trey Parker, 맷 스톤 Matt Sto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 크리스 그레이브스 Chris Graves, 로버트 무라토어 Robert Muratore  

제작 | 트레이 파커 Trey Parker, 맷 스톤 Matt Stone, 카니발 필름 Cannibal Films Ltd
음악 | 트레이 파커 Trey Parker, 리치 샌더스 Rich Sanders
편집 | 이안 하딘 Ian hardin
미술 | 나단 Nathan Galie
의상 | 엘키 네이버거 elki neiberger

   Cast   
알프레드 파커 | 트레이 파커 Trey Parker
조지 눈 | 디안 바쳐 Dian Bachar
제임스 험프리스 | 맷 스톤 Matt Stone
눈즈 파더 | 스탠 브래키지 Stan Brakhage
새넌 벨 | 이안 하딘 Ian Hardin
스완 역 | 존 헤겔 Jon Heg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밀러 역
| 손 휴 Son Hugh
폴리 프라이 역 | 토디 월터스 Toddy Walters

   Festival & Awards   
1999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상영작
제 8회 부천국제영화제 트로마 특별 상영작

  Director  
<사우스 파크>의 만능엔터테이너! 트레이 파커 Trey Parker

1969년 미국 콜로라도 출생. 그는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음악과 일본어를 전공, 재학 중 맷 스톤을 만나게 된다. 그는 콜로라도 대학에서 음악을 공부하며 영화 관련 일을 해보겠다는 목표로 영화 제작 수업을 들으며 재학 중 미국 역사가 포함된 단편 만화 영화를 만들었고 학생 아카데미 상을 수상. <카니발 더 뮤지컬>을 구상하느라 공부를 소홀히 하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콜로라도 대학에서 제적당했다. 1992년 의뢰를 받아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담은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의 정신 The Spirit of Christmas>를 제작, 이는 <사우스 파크 South Park>의 원형이 되었다. 1997년, 맷 스톤과 공동 제작한 애니메이션 TV 시리즈 <사우스 파크>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오르가즈모 Orgazmo>와 <사우스 파크> 극장판(South Park: Bigger Longer & Uncut)을 내놓았다. 그는 현재 감독, 시나리오 작가, 배우, 작곡가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맷 스톤과 함께 차기작인 <Giant Monsters Attack Japan!>과 <My All American> 두 편의 코미디 영화를 계획 중이다.


수상경력 Awards
2007 에미 어워즈 애니메이션 상 수상 – <사우스 파크>
2006 에미 어워즈 애니메이션 상 노미네이트– <사우스 파크>
2006 엠파이어 어워즈 최우수 코메디영화- <팀 아메리카 : 월드 폴리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5 에미 어워즈 애니메이션 상 수상– <사우스 파크>
2004, 2002, 2000, 1998 에미 어워즈 애니메이션 노미네이트 – <사우스 파크>
2000 미국 아카데미 어워즈 오스카 최고의 음악상 후보 - <사우스 파크>
제25회(1999) LA 비평가 협회상 음악상 - <사우스 파크>
제12회(1999)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음악상 - <사우스 파크>

필모그래피 Filmography
"South Park" (1997-2008)
Team America: World Police (2004)
South Park: Bigger Longer & Uncut (1999)
Orgazmo (1997)
Cannibal! The Musical (1996)
For Goodness Sake II (1996)
Your Studio and You (1995)
Time Warped (1995) (TV)
The Spirit of Christmas (1995) (uncredited)
The Spirit of Christmas (1992)
American History (1992)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menic

"유쾌, 통쾌, 살벌한 2008년 여름, 독립영화 大 인디쇼!"

       2008 인디 파르페-독립영화장르展     
+
                2008 트로마 인 서울                

○ 일시 : 2008년 7월 25일(금)~8월 14일(목)
 ○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중앙시네마 3관)

○ 주최 : 한국독립영화협회, 영화진흥위원회
○ 주관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후원 : 아트플러스시네마네트워크



2008 인디 파르페 + 트로마 인 서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인디스페이스는 예술영화전용관 체인인 아트플러스 시네마 네트워크, 한국영상자료원, 서울아트시네마와 함께 넥스트 플러스 여름영화축제라는는 전국 예술영화관들의 여름영화 축제에 함께 합니다. 

인디스페이스는 7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달콤, 통쾌, 살벌한 장르적 성격을 뽐내는 한국 독립영화들과 미국 독립영화의 최전선 트로마의 영화들을 준비했습니다.

한국 독립영화들을 선별해 선보이는 "인디파르페"를 간편하게 말하자면, 독립영화 장르전입니다. 독립영화 내 장르영화들은 장르적 컨벤션을 차용하면서도 장르를 해체하며 성장해왔고, 그러한 성장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상상력을 펼쳐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공포, 멜로, 액션 세 가지 장르를 넘나드는 독립영화들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독립영화만이 가능한 무한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장르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독립영화들은 한 여름,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전혀 색다른 영화적 쾌감을 안겨줄 것입니다. 각 장르의 색깔과 특색으로 쌓아올린 인디 파르페, 한 번 드셔보실까요?

인디파르페와 함께 8월 1일부터는 미국 독립영화 진영에서 자신만의 색깔로 엽기 고어 호러영화의 대명사가 된 트로마 엔터테인먼트의 작품 6편이 ‘트로마 인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상영되며 상영작 중 <카니발 더 뮤지컬>은 8월 15일 인디스페이스 개봉을 통해 관객들을 만납니다.

한 여름의 영화 축제, 인디스페이스의 인디파르페 + 트로마 in 서울!
오감 만족의 짜릿한 영화 경험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인디파르페 2008 상영작품 안내
    └ 인디 스크림 상영작품 소개 보기
    └ 인디 로맨스 상영작품 소개 보기
    └ 인디 파이터 상영작품 소개 보기

★ 2008 트로마 인 서울 상영작품 안내
    └ 전체 상영작 소개 보기
    └ 전체 상영작 예고편 보기
    └ 2008 트로마 인 서울 공식 블로그 바로 가기

★ 인디 파르페 + 트로마 인 서울 이벤트!!
    └ 판타스틱 공포영화 분장 이벤트
    └ 5편 보면 1편이 공짜 : 5+1 트로마 인 서울 이벤트


★ 인디 파르페 + 트로마 인 서울 상영 시간표

2008/07/23 - [상영 시간표] - 07.25~07.31 : 인디파르페 상영시간표
2008/07/23 - [상영 시간표] - 08.01~08.07 : [인디파르페] & [트로마 인 서울] 상영시간표
2008/07/23 - [상영 시간표] - 08.08~08.14 : [인디파르페] & [트로마 인 서울] 상영시간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지하방해방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다만 자기의 예술 세계에 관해서만은 타협하면 안 된다.”
                                                  - 로이드 카우프만

트로마 인 서울 Troma in Seoul

엽기영화공장, B무비의 산실로 칭송받는 미국 독립영화공장 트로마 엔터테인먼트의 작품들이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옵니다.

트로마 엔터테인먼트는 예일대에서 만난 두 기인, 로이드 카우프만과 마이클 허츠가 의기투합으로 설립한 독립영화 스튜디오로 1974년 설립 이래, 단 한번도 할리우드의 거대 스튜디오 자본과 배급망에 기대지 않고 자생력을 지켜온 독립 영화사입니다.

피터잭슨, 올리버 스톤과 같은 스타감독들에게 영향을 끼쳤고, 로버트 드니로, 빌리 밥 손튼을 데뷔시키는 등 트로마는 미국 독립 영화 최고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초저예산의 엽기 영화를 만드는 B급 제작사로 폄하되기도 하지만, 2000년 12월에는 뉴욕 앤솔로지 필름 아카이브에서 회고전이 열리는 등 외골수적이고 독립적인 작품들로 평가받기도 하였습니다.

8월 1일부터 개최되는 트로마 엔터테인먼트와의 역사적인 만남에서는 트로마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1985년작 <톡식 어벤저>부터 2006년 제작된 최신작 <폴트리가이스트>까지 모두 6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장르를 넘어 독립영화를 사고하는 "인디 파르페"와 함께 인디스페이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트로마 인 서울"에서 미국 독립영화의 비타협적인 외골수 정신과 풍자정신, 상식적인 도덕율을 가볍게 뛰어넘는 엽기적 상상력을 만나 보세요!!

★ 주의 : 비위 약하신 분, 피 못 보시는 분, 유머센스가 바닥이신 분, 좀비가무서우신분, 임산부께는 굳이 관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트로마 인 서울]                                         

○ 일시 : 2008.08.01.~14.
○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트로마 인 서울" 관람료는 7,000원이며, 전 작품 청소년 관람불가입니다.

※ "트로마 인 서울" 이벤트 : 5편을 보시면, 1편이 공짜! 랍니다.

          [트로마 인 서울]   상                                    

2008/07/23 - [상영 시간표] - 08.01~08.07 : [인디파르페] & [트로마 인 서울] 상영시간표
2008/07/23 - [상영 시간표] - 08.08~08.14 : [인디파르페] & [트로마 인 서울] 상영시간표

          [지역 로드쇼]                                             

○ "트로마 인 서울"은 서울 상영 후 부산 국도&가람 예술관과 대전아트시네마에서도 로드쇼됩니다!!
   ★ 부산 : 8월 15일 ~ 8월 28일 국도&가람예술관
   ★대전 : 8월 15일 ~ 8월 16일 대전아트시네마

          [트로마 인 서울] 상영작품 목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톡식 어벤저 Toxic Avenger
감독:마이클 허즈, 로이드 카우프만 | 1985 | 87min

유독성 폐기물 탱크에 빠진 뒤 무시무시한 힘을 가진 영웅 ‘톡시’로 변신한 멜빈! 환경을 위협하는 악의 무리와 대걸레로 대결하고, 악당을 처단할 때는 반드시 창자 끄집어내기, 머리통 박살내기, 팔다리를 뜯어버리기의 기술을 선보인다. ‘하드고어’의 진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로미오와 줄리엣 Tromeo and Juliet
감독:로이드 카우프만, 제임스 건 | 1996 | 102min
   

트로마 버전의 <로미오와 줄리엣>. 포르노광 트로메오와 레즈비언 성향의 줄리엣의 운명적인 사랑. 양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벌이는 두 사람의 사랑은 비교적(?) 셰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