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기부금 내역 안내


한 해 동안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년 기부금 내역입니다. 


인디스페이스에 보내주신 후원금은 인디스페이스의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 많은 후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070-8236-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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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인디포럼2017

INDIEPENDENT FILM & VIDEO MAKERS' FORUM


• 일시 2017년 5월 25일(목) ~ 6월 1일(목)

• 주최주관 (사)인디포럼작가회의

• 장소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인디포럼은 독립영화와 관객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독립영화 축제임과 동시에

독립영화 작가들의 커뮤니티로 인디포럼 영화제에서 작품을 상영한 작가들을

구성원으로 하는 작가회의 행사를 주관합니다

인디포럼은 작가들의 자율적 참여로 진행되는 비경쟁 영화제로

관객들과 독립영화의 접촉면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영화 문화의 다양성과 독립영화의 역할에 대한

시의성 있는 고민과 토론장이 마련된 새로운 형식의 영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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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기부금 내역 안내


한 해 동안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년 기부금 내역입니다. 


인디스페이스에 보내주신 후원금은 인디스페이스의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 많은 후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070-8236-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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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디즈 8기 지원서 다운로드 ▽ 

(press@indiespace.kr 로 접수)


인디즈 지원서.docx

인디즈 지원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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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영화진흥위원회는 독립영화전용관 지원사업을 정상화하라


2016년 12월 31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직접 운영해온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이하 인디플러스)가 폐관한다. 영진위는 지난 2011년 3월 11일 인디플러스를 개관해 5년 9개월간 운영해 왔다. 영진위는 ‘독립영화전용관 직접 운영에 따른 비효율성 지적 등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인디플러스의 운영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폐관 사유를 밝혔다. 실제 2016년 영진위가 70석짜리 인디플러스 운영에 책정한 예산은 무려 6억2천800만 원이었다. 


2007년 시작된 영진위의 독립영화전용관 관련 사업은 이미 2010년부터 파행을 거듭해 왔다. 이른바 ‘문화권력 균형화 전략’이라는 명목으로 2010년 허울뿐인 운영사업자 공모제를 도입해 독립영화전용관 사업을 기획하고 지정 위탁받아 운영해온 한국독립영화협회를 배제시켰고, 새로운 단체를 공모해 시행한 독립영화전용관의 운영 성과가 미흡하자 1년 만에 돌연 공모제를 철회하고 2011년 직영체제로 전환했다. 직영체제를 통해 전문인력을 채용하여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은 2년 만에 전문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산산 조각났다. 그뿐만이 아니다.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할 독립영화전용관임에도 불구하고 2012년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투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잼 다큐 강정>의 상영을 불허했으며, 2014년엔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의 상영을 불허해 독립영화전용관이라는 사업에 오점을 남겼다.


독립영화전용관 사업의 문제가 인디플러스 운영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2012년 개관한 민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를 2014년 1년간 지원했지만 <다이빙벨> 등 정부정책에 반하는 영화를 상영했다는 이유로 2015년 돌연 지원 정책에서 배제했으며, 2010년부터 영진위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 설치에 따라 제2독립영화전용관으로 지원해온 아리랑시네센터 역시 같은 이유로 지원대상에서 제외했다. 인디스페이스와 아리랑시네센터를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면서 영진위가 밝힌 사유는 ‘지역 독립영화전용관 설립 지원’이었다. 하지만 정작 2015년 개관한 대구의 민간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은 영진위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사유는 뻔했다. <다이빙벨> 등 정권이 싫어한 영화를 상영했기 때문이었다. 독립영화 활성화를 위한다는 독립영화전용관 사업은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시행되어 왔다. 


독립영화계는 그간 직영 영화관에는 6억여 원이라는 큰 예산을 투입하면서 민간에서 힘겹게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에 대한 지원은 철저히 배제하는 것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꾸준히 문제 제기해왔다. 하지만 영진위는 이런 문제 제기를 묵살했다. 그저 묵살한 것만은 아니었다. 2016년엔 뜬금없이 지역 독립영화 설립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오직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만 지원하겠다는 계획이었고, 민간에서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들은 계속 지원 대상에서 배제했다. 심지어 오오극장이 운영되고 있는 대구광역시에 오오극장이 아닌 독립영화전용관을 설립하자고 제안하기까지 했다. 도대체 무엇을 위한 독립영화전용관 지원사업인가!


영진위가 비정상적으로 독립영화전용관 사업을 시행하는 동안 민간 독립영화전용관들은 운영의 어려움으로 폐관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영진위는 무시로 일관했다. 인디플러스의 운영을 폐지하겠다고 밝히는 순간까지도 민간 독립영화전용관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는 밝히지 않았다. 그저 ‘영화진흥위원회는 향후에도 독립영화제작지원, 다양성영화개봉지원, 독립영화제 지원, 다양한 기획전 지원 및 지역독립영화전용관 설립 지원 등을 통해 독립영화가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라는 허울 좋은 변명만 남겼을 뿐이다.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는 영화관에 대한 지원은 배제하고, 표현의 자유와 시민들의 알 권리를 침해하면서 독단적으로 인디플러스를 운영해온 영진위가 인디플러스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 없이 폐관을 결정한 것은 비정상적으로 사업을 집행해온 결과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영진위가 직영하는 인디플러스에 대해 여러 지적이 있었고 이에 따라 사업 개편이 필요하다면, 향후 독립영화전용관 사업을 어떻게 집행해야 할 것인지 의견 수렴을 선행했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영진위는 이런 과정 없이, 기존 사업에 대한 평가와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폐관을 결정했다. 그리고 향후 독립영화전용관 사업을 어떻게 집행할 것인지도 밝히지 않았다. 이는 그간 영진위가 보여온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운영 방식을 여전히 답습하는 것일 뿐이다. 


민간에서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오오극장, 그리고 아리랑시네센터는 영진위 독립영화전용관 지원사업의 수혜자가 아니라 주체여야 한다. 독립영화전용관 지원사업은 단순한 영화관 지원사업이 아니라 한국 독립영화 발전과 지역 문화 활성화라는 목표와 원칙 아래 집행되어야 한다. 그 원칙을 고수하며 꿋꿋하게 현장을 지키는 기존 독립영화전용관들이 사업의 주체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불통, 독단, 독선으로 얼룩진 독립영화전용관 운영 지원사업이 하루라도 빨리 정상화되길 바라며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오오극장, 아리랑시네센터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영화진흥위원회는 폐관을 결정한 인디플러스 등 독립영화전용관 지원 관련 예산이 어떻게 집행되어 왔는지 명백하게 공개하고, 향후 독립영화전용관 지원사업을 어떻게 시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밝혀라.


1. 박근혜 정권 하에서 비정상적으로 개편된 독립영화전용관 운영 지원사업을 전면적인 재검토하고, 불합리하게 지원대상에서 배제된 인디스페이스와 아리랑시네센터에 대한 지원은 물론 지역 최초의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에 대한 지원 계획을 밝혀라.


1. 독립영화전용관의 전국적인 확대를 위해 지자체나 공공기관만이 아니라 민간의 다양한 주체가 자율적으로 독립영화전용관 설립에 나설 수 있도록 지역 독립영화전용관 설립 지원사업을 전면적으로 개편하라.


1. 독립영화 관련 사업들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독립영화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독립영화의 발전과 진흥 방안에 대한 논의를 당장 시작하라.


2016년 12월 13일

사단법인독립영화전용관확대를위한시민모임 |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시네센터 |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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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2016   The 42nd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 http://www.siff.or.kr/


개최일정  :   2016년 12월 1일(목) - 12월 9일(금)

개최장소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주       최  :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주       관  :   서울독립영화제2016 집행위원회

주       관  :   공모작 1,039편, 총 상영작 114편 (국내 106편, 해외 8편)

                   - 본선경쟁 39편(단편 30편, 장편 9편)

                   - 새로운선택 25편(단편 19편, 장편 6편)

                   - 특별초청 42편(단편 28편, 장편 13편/개막작 < 재꽃 > 포함)

부대행사   :   개막식, 토크포럼, 심야상영, 폐막식




"럭키드로우 LUCKY DRAW"


내용물을 알지 못한 채 고르는 선물상자, 추첨번호를 뽑는 제비뽑기라는 뜻의 ‘럭키드로우Lucky Draw’ 

어쩌면 매년 서울독립영화제를 찾는 마음은 럭키드로우에 참가하는 것과 비슷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보게 될지,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누구를 만나게 될지, 마침내 갖게 되는 건 뭘지 

신중함과 추리력과 판단력과 예감과 육감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고, 그 안에 든 것이 무엇인지는 

극장에 들어가 비로소 확인한다는 점이 말입니다. 


럭키드로우에 선뜻 손을 내밀게 되는 건 호기심이나 도전정신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무엇을 골라도 기대만큼 만족하리라는 신뢰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 설렘과 재미와 두근거림으로 단순한 구매의 방식을 넘어, 많은 사람이 

달력에 표시해 두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이벤트, 럭키드로우! 

평소의 극장이 아닌 영화제 현장에서도 바로 그런 기분을 안고 영화를 만나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영화제와 럭키드로우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서울독립영화제엔 럭키드로우보다 더 좋은 점이 있거든요. 

기간 내내 원하는 만큼 잔뜩 ‘뽑기’를 해볼 수 있다는 것, 단 하나가 아니라 아주 많은 ‘당첨’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 

그 즐거움을 나눌 사람들과 잔뜩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감히, 장담할 수 있습니다. 

럭키드로우만큼 즐거운, 럭키드로우보다 커다란 이 축제에서 당신이 꼭 횡재하실 거란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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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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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테크건립과 관련한 의견서

영화를 사랑합니다. 서울시네마테크 건립을 바랍니다.

 


행정자치부장관님,

그리고 중앙투자심사 위원님들께 드립니다.

 

서울시네마테크 건립은 영화인과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의 오랜 염원입니다.

이제 다음 한 주면, 그 염원의 성사 여부가 결정됩니다. 한국의 심장이 뛰는 서울, 2천만 명이 숨 쉬는 수도권에서 이제라도 우리의 자부심과 긍지가 될 세계 영화의 역사와 다양함의 보고가 탄생하길 바랍니다. 현명한 결정이 내려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현행법에 의해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문화시설은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승인을 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야 국고의 지원은 물론, 사업의 집행도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작년 12월 ‘서울시네마테크 건립’ 계획서를 행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행자부는 중앙투자심사 결과 “유사·중복성, 수익성 보완”을 이유로 반려(’16.02)하였고, 서울시가 수정보완해 재 제출한 계획서에 대해서는 “국가사업으로 추진 필요”를 이유로 다시 반려(’16.05)하였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향후 지원을 검토해 볼 수는 있지만 당장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의사가 없음’을 확인하고, 차제에 수익성을 보안해 다시 제출하였습니다. 이렇듯 그간 지적된 모든 사항에 대해 충분한 수정과 보완을 하여 제출한 바, 금번 세 번째 심사에서는 반드시 승인이 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문화시설에 대해 수익성을 우선시해 따지는 것은 타당해 보이지 않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가’가 아니라, ‘수익을 낼 만큼 시민들이 이용할까’를 이유로 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수익성이 있다면 이미 민간자본이 투여됐을 것입니다.

그리고 2차 반려 사유였던 국가사업으로 추진 필요는, 애석하게도 소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가 그럴 생각이 없음이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심사의견인 ‘국가사업 추진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소관 부처 설득에 몇 년을 더 보내야 한다면, 십중팔구는 동 시설의 건립 무산이란 길을 밟게 될 것입니다. 지난 2007년 영화진흥위원회는, 유사사업인 복합상영관 건립 계획을 잡아놓고도 비용을 제때 쓰지 않아 전액 불용처리된 바 있고, 그 후에는 아예 매년 예산편성 논의에서 배제해 왔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최근 영화진흥위는 시설투자나 각종 지원사업 대상에서 수도권 배제 원칙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일례로 지난 2015년, 상영관이 서울에 있다는 이유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아리랑시네센터의 지원금이 끊겼습니다. 심사의견을 존중하나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은 더욱 열악해졌다는 뜻입니다.

 

내심 위와 같은 생각에서, 행자부의 두 차례에 걸친 반려에 의아함을 품었던 게 사실입니다. 반려 사유가 1, 2차 때마다 변했다는 것도 납득이 어려웠습니다.

최근 언론에 유포된 문화계인사들의 블랙리스트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 서울시가 추진하기 때문에 두 차례나 반려된 것일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일입니다. 물론 저희들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세 번째 심사에 우리는 큰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장관님, 중앙투자심사 위원님,

본 서울시네마테크 건립은 중구청이 부지를 제공하고 서울시가 건축비용을 투자합니다. 국비는 한 푼도 투여되지 않습니다. 그게 우려스러워 국가사업으로 추진 필요를 언급한 거라면, 첫 삽만 함께 뜨지 못할 뿐 함께 할 방법은 너무 많습니다. 자칫 첫 삽도 영원히 뜨지 못하는 우가 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부산엔 부산시네마테크가 있습니다. 파리는 한 도시에만 프랑세즈와 포럼데지마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서울, 그리고 2천만 명의 수도권 시민 역시 영화문화의 보고이자 우리들의 긍지가 될 시네마테크를 가질 자격이 있습니다. 모든 준비는 되어있고 심사위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만 남아있습니다. 부디 올바른 결정을 내려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2016.10.20.(목)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여성영화인모임, 영화마케팅사협회),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독립영화전용관확대를위한시민모임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284명)

강다희, 강래오, 강민영, 강성경, 강소영, 강수진, 강주연, 강현주, 고두현, 고상석, 고혜정, 곽두리, 구도영, 권세미, 권순태, 권애진, 권오혁, 김경아, 김기열, 김나연, 김도란, 김동현, 김문정, 김미경, 김상민, 김성오, 김수진, 김영나, 김예원, 김유경, 김유진, 김은희, 김은희, 김지은, 김현구, 김혜령, 김화범, 김희경, 나영정, 노은실, 류동길, 류진아, 류하양, 문주영, 문현희, 박동권, 박미애, 박병규, 박병준, 박서진, 박선희, 박세준, 박예하, 박인청, 박지영, 박지영, 박진수, 박진용, 박진후, 박찬옥, 박희정, 배준남, 백종관, 백종관, 변재목, 사공태정, 서지민, 서지은, 서혜원, 석영화, 선숙, 성하훈, 성희영, 손문수, 손영성, 송규학, 송홍종, 송효정, 신종훈, 안선영, 안용우, 안준용, 안혜림, 양윤모, 엄상호, 엄유나, 오세범, 오은교, 오정민, 오지연, 우순옥, 우주인, 윤강로, 윤성호, 윤자영, 윤지석, 윤지현, 이길보라, 이다슬, 이득선, 이보경, 이보롬, 이상현, 이선아, 이영경, 이영희, 이오림, 이용배, 이은경, 이은지, 이은지, 이인훈, 이재준, 이종호, 이주현, 이준호, 이지영, 이춘희, 이충직, 이현아, 이혜경, 이호정, 임대근, 임쎄정, 임주희, 장경례, 장민경, 장우진, 장인욱, 장제민, 장지혜, 장혜원, 장혜인, 전선유, 정민석, 정보라, 정상희, 정세영, 정우현, 정원주, 정재원, 조성원, 조영천, 조윤선, 조장미, 조정의민, 조정준, 조지혜, 조현우, 준상, 지정엽, 진교현, 최건영, 최경민, 최미연, 최범찬, 최용성, 최정단, 최현지, 추병진, 하성태, 한상균, 한태영, 홍미진, 홍상우, 홍승연, 홍지영, 홍지영, 홍태경, 황길모, 황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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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1]

추석 연휴 기간동안 인디스페이스에서 영화를 관람하시는 관객 분들께 점착메모지를 드립니다.
● 기간: 9/14(수) ~ 소진 시까지



[EVENT 2]

추석 연휴 기간동안 온라인 예매 후 인디스페이스 상영작을 관람하시면 추첨을 통해 DMZ국제다큐영화제 초대권(1인 2매) 을 드립니다.
● 기간: 9/14(수) ~ 9/18(일) 예매분 (온라인 예매 시 자동 응모)
● 발표: 9/19(월) 개별 연락
* DMZ국제다큐영화제 홈페이지 >> http://dmzdo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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