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2008 8 28-31

▶       : 인디 스페이스 (명동)

▶        : KIN (지구촌동포연대) www.kin.or.kr

▶       : 재외동포영화제 실행위원회

▶        : 문화관광부 서울특별시 영화진흥위원회 재외동포재단, 인디스페이스  
▶   
홈페이지: www.cnff.or.kr


 재외동포영화제는

朝鮮    Корея   Corea     Korea   소통하다
조선  •   고려  •  꼬레아  • 코리아   소통하다

일본, 중국에서는  재일조선인, 조선족
러시아, 재CIS(구 소련)에서는   고려인
중남미권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꼬레아노  
미주 및 기타영어사용권 국가에서는  코리안

재외동포영화제는 700만 재외동포와 한반도의 100만 이주민이 영화를 통해 다문화사회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축제입니다.

● SECTION 소개

 700만의 발자국

해외이주 700만, 국내거주 외국인 100만의 시대. 
다양한 지역과 문화권에서 생활하는 한인들, 한국에서 우리 이웃으로 함께 사는 이주민의 삶을 다룬 작품들 소개

 이웃사촌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눈.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이주민과 정체성을 담은 작품들 소개

 통일, 기억과 구상

남과 북, 해외 곳곳의 이산가족. 분단과 통일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과 느낌을 그린 작품들 소개

 CNFF2007 다시보기

2007 CNFF 프로그램 중 엄선된 작품 소개

● 개, 폐막작 소개

개막작 Opening Film

미카엘과 진희 Nicht Fleisch, nicht Fleisch / Neither Fish, Nor Fowl  
Director 마티아스 카일리히 Matthias Keilich

Germany/2002/90min/Feature/35mm/D_G/S_K/○15

2002 First Steps Awards, Germany
2002 German Camera Award
2002 Max Ophüls Festival
2002 부산국제영화제

어릴 때 입양되어 평범한 독일인 가정에서 지극히 독일인으로 살아온 미카엘은 성장할수록 독일인도 아니고 한국인도 아닌 채로 살아가며 겪는 이질감과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고뇌한다. 양부모의 이혼으로 독립하게 된 미카엘은 베를린으로 떠나고 그곳에서 우연히 진희를 만난다.
가족과 함께 독일에 이주하여 살아온 진희는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한국 교포 사회에서 지극히 한국적인 관습 속에서 성장한다. 개방적인 독일 문화권에서 성장하며 젊고 열린 사고를 가진 진희는 자신에게 적극적인 미카엘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녀는 가족들 몰래 그와의 만남을 가진다.


폐막작 Closing Film

섬이 되다 Ser Isla / island being
Director 임은희 Eunhee Ihm

Mexico/2007/67min/Documentary/HD/D_K/S_E/○12
 
2007   아리엘 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2007   FICCO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

소록도 주민들의 일상과 대화를 통해 한센인으로서 살아가는데 갖는 사회속에서의 규제와 눈에 보이는 경제적인 발전에만 집중되어 복지의 성장은 미숙한 우리의 현실을 조명하고, 극도의 번뇌를 겪어내며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통해 인간존재의 의미를 찾아본다.

>> 자세한 상영작 및 시간표는 재외동포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EVENT소개

EVENT1. CNFF2008 음악과 영화와 별과 시

 일시 : 2008년 8월 27일(수요일) 오후 7시 30분
 장소 : 광화문 한국관광공사 T2마당(야외공연장)
 참가 대상 : 일본의 ‘밥 딜런’ 재일동포 가수 박보, 한국 ROCK의 전설 신촌블루스 엄인호,
 시낭송 전문 성우 이지나외 3인, 셋넷학교 학생, 일반 초청관객 등

EVENT 2. 3인 3색 재외동포 영화감독, 영화와 디아스포라를 말하다

브라질, 우즈벡스탄, 중국의 재외동포 3인의 영화감독이 자신의 영화와 이주민으로 살아 온 각각의 경험과 고국에 대한 입장들을 솔직하게 토론한다.

 일 시 : 2008년 8월 29일(금) 오후 4시
 장 소 : 인디스페이스
 토론 참석자
장률(중국동포 3세), 박루슬란(우즈벡스탄동포 4세), 파울라 김(브라질동포 2세)

 

EVENT 3. 코리안 디아스포라 사진전

CNFF 상영작 스틸사진과 재외동포영상센터 라이브러리 소장 사진으로 보는 코리안 디아스포라

 일 시 : 2008년 8월 28일~31일
 장 소 : 인디스페이스 로비

 

>> 자세한 상영작 및 시간표는 재외동포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lalala_kifv

INDIEFORUM 2008  "편대비행 編隊飛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최 (사)인디포럼 작가회의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인디스페이스,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인디스토리
장소 인디스페이스
기간 5월30일(금)~6월5일(목), 7일간
홈페이지 www.indieforum.co.kr

  매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공공성보다는 사적 이윤 증대를 더 소리 높여 외치는 시대,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문화 따위는 헛삽질로 치부하는 강퍅한 시대의 장막이 서서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거창하게 ‘신자유주의의 공습’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서울 가서 비단구두 사오겠다던 오빠가 돌아와, 여동생의 돈지갑을 되려 강탈할 것만 같은 웃지 못할 역설의 징후들이 도처에서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습니다.

  인디포럼2008을 준비하면서 겪는 자금난에서 쉽게 감지할 수 있듯, ‘상품’보다는 우리 모두의 ‘문화’로서 영화가 온전히 기능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점차 소멸되어가는 공공성의 잿가루 밑에서 질긴 포복의 생명력으로 인심 모진 시대를 견뎌내야 하는 뚝심을 요청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연한 것이 모난 것으로 오인되어 정으로 두들겨 맞는 야릇한 시대의 공기 속에서 돈과 권력에 의지 않고 자율의 영화를 생산하기를 욕망하는 독립영화 공동체 인디포럼 역시, ‘그렇다면, 심기일전’하는 마음을 다잡아 이 거친 세파를 횡단해야 하는 또 한 번의 결정적 순간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올해의 슬로건은 ‘편대비행’입니다.

  각기 제 영역에서 공기 저항을 조율하고 날개를 펴 흩어지지 않고, 나란히 나란히 어깨를 겨눈 채 활공하는 길이 이 험난한 시대의 흐름을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는 방법임을 천명하는 것입니다. ‘편대비행’은 ‘연대’의 은유입니다. 인디포럼 2008은 자신을 상실하지 않은 채 자율의 영화를 위해 연대하는 그 모든 기회들을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올해 야심만만하게 준비한 영화제의 ‘포럼’은 다소 폐쇄적이던 독립영화 담론의 층위를 관객, 블로거, 다양한 영화모임 등과의 열렬한 소통 속에서 새로운 프레임으로 전위시키는 작업을 사유하게 됩니다. 독립영화 생산자와 소비자라는 단순한 구도의 경계를 허물고 ‘독립영화 연대체’를 새로이 사유하는 즐거운 실험이 감행될 것입니다.

  편대비행, 이것은 연대를 위한 비행입니다. 누군가 앞서서 주창하고 다른 이들은 수동적으로 쫓아가는 계서화된 방식이 아니라 모두가 각기 고유한 날개를 펴고 나란히 바람 속을 함께 유영하는 것, 이 시대의 독립영화를 에누리 없이 사랑하는 가장 견고한 방식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인디포럼 2008은 서로에 대한 넉넉한 배려로 상호부조의 힘을 만끽하는 즐거운 상승의 순간, 고도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단지 우리는 이렇게 말하는 데 서툴고 수줍었을 뿐입니다.

그래, 우리도 함께 날 수 있어!!!

*상영작 정보와 시간표는 인디포럼2008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십시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지하방해방단

제3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fiwom2008)                                                                   
The 3rd Film Festival for Woman rights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계를 넘어, 길이 되다"

주최 사단법인 서울여성의전화
후원 서울시 여성발전기금,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미디액트 외
장소 인디스페이스
기간 5월 23일(금)~5월 26일(월) (4일간)
홈페이지
http://www.fiwom.org
입장료 4,000 원

지난 24년간 여성인권운동을 펼쳐왔던 ‘서울여성의전화’는 여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제도적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폭력적인 문화와 일상에 개입하는 노력을 꾸준히 해왔고, 그 흐름들을 모아 2006년부터 여성인권영화제, 피움(FIWOM)을 열게 되었다.

본 영화제는 ‘영화’라는 대중적인 매체를 통해 여성폭력에 대한 문제의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그동안 여성폭력을 외면하거나 때로 부추기기까지 했던 반여성적인 문화를 바꿔내기 위한 영화제이다. 여성폭력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영상을 함께 보고 대화, 토론하면서 피해자의 시선과 고통을 공감할 수 있고, 개인적인 차원으로 치부되었던 여성폭력을 사회적인 과제로 인식하게 하여 여성폭력 근절의 담론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여성인권영화제, 피움(FIWOM)’은 지속적인 개최로 여성인권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과 기대감을 끌어내고 여성폭력에 대한 문화적 감수성을 키워나가는 소통과 문화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다.

1.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여성폭력 피해 여성의 경험을 공유하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형성한다.
2.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문화운동을 확산한다.
3.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일상적 실천을 끌어내며, 예방의 문화를 확산한다.

제3회 여성인권영화제 출품 공모 당선작인 김아론 감독의 <라라 선샤인>, 반다 감독의 <잘 있어요, 이젠>을 비롯한 12개국 35편의 장/단편 작품이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위해 본회가 운영해온 쉼터 20주년을 맞아 제작한 다큐멘터리 <쉼터를 만나다>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상영작들은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각 섹션의 내용은, 폭력의 구조와 관계를 들여다보는 [섹션1/얽힌 타래를 풀다], 폭력적 현실을 드러내고 피해여성들의 삶을 공감하기 위한 [섹션2/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여성들의 연대와 에너지를 담은 [섹션3/그대 내민 손, 일파만파], 그리고 치유를 주제로 한 [섹션4/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이다. 특히, 올해는 <비디오 팜 특별전>을 통해 퀘벡의 여성주의 영상집단인 비디오 팜(Video Femmes)의 다큐멘터리 여섯 작품을 선보일 것이다.

특히, 올해는 <비디오 팜 특별전>을 통해 퀘벡의 여성주의 영상집단인 비디오 팜(Video Femmes)의 다큐멘터리 여섯 작품을 선보일 것이다. 그리고 이 작품들 중 <베르나데트처럼 행복한>의 로젠 포탱 감독을 초청하여 유지나 교수(동국대, 본 영화제 자문위원)가 사회를 맡고, 본회 제작 다큐멘터리 <쉼터를 만나다>의 란희 감독과 함께 <우리가 카메라를 드는 이유 Camera in your hands>라는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상영작 목록                                                                                 

자세한 정보는 여성인권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섹션1. 얽힌 타래를 풀다
<십 분간 휴식> 이성태 2007 DV 27min
<슬로브핫의 딸들> 문정현 2005 DV 58min
<피는 멈추지 않는다> 김승현 2006 DV 40min
<가족 프로젝트 : 아버지의 집> 조윤경 2001 DV 55min
<햇살 쏟아지던 날> 유영대 2006 DV 9min
<벡 : 전갈을 찾아서> 헤럴드 하멜 스웨덴 2006 35mm 90min
<세 번의 이혼> ibtisamsalh Mara'ana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DV 74min
<거대한 침묵> 리사 J 잭슨 프랑스, 미국 DV 76min

섹션2.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동물농장> 정민지 2007 DV 12min
<동정녀들>임선경 2006 DV 11min
<끝없는  밤>판  지안린 중국 2007 DV 79min
<이야기  해봅시다>디파  메타 캐나다 2005 DV 47min
<팬케익  만들기>세실리아 룬드크 비스트 스웨덴 2005 DV 5min
<북  오브 레버레이션> 안나  코키노스 호주 2005 DV 13min

섹션3. 그대 내민 손, 일파만파
<쉼터를  만나다>(개막작) 란희 2008 DV 55min
<암사자(들)> 홍재희 2007 DV 21min
<초롤케의  딸> 박미선 2007 DV 90min
<키란의 자유> 작 문드라 인도,영국 2006 DV 113min
<하우스키퍼> 에말 체레비터키 2006 DV 50min
<지금 보고 계신거죠?> 김영순 백종록 이정훈 2007 DV 42min

섹션4.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악한의  슬픈 이야기> 앤 라리크프랑스 2006 DV 6min
<어바웃  더 바디> 알로나 & 케렌 이스라엘 2007 DV 55min
<나의  화려한 인생> 질리언 암스트롱 호주 1979 DV 100min
<땀녀> 장성은 장종욱 2006 DV 4min
<라라 선샤인> 김아론 2008 HD 63min
<잘 있어요, 이젠> 반다 2008 DV 6min
<딕시칙스 : 셧업앤싱> 바바라 코플 에밀리로빈슨 2006 35mm 91min

비디오 팜 특별전
<영혼의  울림> 엘렌 듀가 퀘벡 2007 DVD 4min
<어둠에서 빛으로> 리즈 보낭팡 퀘벡 2000 DVD 32min
<두려움  아래> 리즈 보낭팡 퀘벡 2002 DVD 24min
<그녀의  방> 안느 랑팡 퀘벡 2007 DVD 22min
<베르나데뜨처럼 행복한> 로젠  포탱 퀘벡 2005 DVD 23min
<두 개의 목소리> 카트린 보-로쟈 퀘벡 2005 DVD 24min

상영일정표 Screening Schedule                                                                

5월 23일(금)

1회 1:30 pm

어바웃 더 바디 About The Body (55‘)

악한의 슬픈 이야기 The Sad Story of Knave (6‘48’‘)

땀女 Sweat Girl (4‘44’‘)

2회 3:00 pm

동물농장 Animal Farm (12'40'')

동정녀들 The Virgins (7'30'')

끝없는 밤 Endless Night (79')

3회 5:20 pm

라라 선샤인 LaLa Sunshine (63')

잘 있어요, 이젠 Farewell, Now (6')

감독과의 대화 (30‘)

4회 8:00 pm

9:00 pm

개막식

[개막작] 쉼터를 만나다 (55‘)

 
5월 24일(토)

1회 10:30 am

거대한 침묵 The Greatest Silence: Rape in the Congo (76‘)

2회 12:10 pm

두 개의 목소리 Voices (24‘)

두려움 아래 Beneath of The Fear (24‘)

어둠에서 빛으로 De l'ombre a la lumiere (32‘)

3회 1:50 pm

햇살 쏟아지던 날 One shiny day (9'10'')

십 분간 휴식 The Ten-minute Break (27')

피는 멈추지 않는다 Blood simple (40')

감독과의 대화 (30‘)

4회 4:10 pm

슬로브핫의 딸들 Zelophehad's Daughters (58‘)

지금 보고 계신거죠? Look Back in Anger (42‘15’‘)

감독과의 대화 (40‘)

5회 7:00 pm

벡 : 전갈을 찾아라 Beck : skarpt läge (90')

6회 8:40 pm

키란의 자유 Provoked : A True Story (113')

5월 25일(일)

1회 10:30 am

북 오브 레버레이션 The Book Of Revelation (119')

2회 1:00 pm

세 번의 이혼 3 Times Divorced (74')

3회 2:40 pm

암사자(들) Lioness(es) (20‘)

초롤케의 딸 Daughter of Chorolque (84‘)

감독과의 대화 (30‘)

4회 6:30 pm

비디오 팜므를 소개합니다 (30')

Video Femmes vue par Genevieve Allard

베르나데트처럼 행복한 Heureuse qui comme bernadette (23')

영혼의 울림 Echo Of The Soul

 

특별 초대석 : 우리가 카메라를 든 이유 (60‘)

Special Meeting : Camera in Your Hands

5회 9:00 pm

딕시칙스 : 셧업 앤 싱 Shut Up & Sing (91')

 5월 26일(월)

1회 11:00 am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it (47')

가사노동자 Housekeeper (50')

2회 1:00 pm

그 여자네 집 At Her House (11')

가족 프로젝트 : 아버지의 집 (55')

Family Project : House of a Father

3회 2:40 pm

팬케익 만들기 Making Pancakes (5')

쉼터를 만나다 (55‘)

감독과의 대화(30‘)

4회 4:40 pm

나의 화려한 인생 My Brilliant career (100‘)

5회 8:00 pm

8:30 pm

[폐막작] 그녀의 방 Une Chambre a elle (22')

폐막식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지하방해방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