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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허대짜수짜님! 8월20일 일반시사회 초대 

8월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안녕? 허대짜수짜님!>의 일반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이름/전화번호/인원(1명 혹은 2명)'을 남겨주세요.

일시 : 8월20일 저녁 8:30
장소 : 인디스페이스(중앙시네마 3관
초대분량 : 총 20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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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하방해방단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공모 결과 발표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ICC(Individual Created  Contents) 공모 결과를 발표합니다.

선정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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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둘만아는 이야기>, 신승환, mini dv, 2min 17sec
○시놉시스 :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감정과 다시 돌아보는 옛사랑의 감정을 같은 장소에서 느끼게 된다.
○제작의도 :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영화같은 일들 처럼 영화는 우리의 생활속에 있으며 ,인디스페이스 또한 그런 영화관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기타사항 : 사랑을 시작하는 감정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다림이 정원의 팔짱을 끼는 장면과 다시 돌아보는 감정은 ‘와니와 준하’의 한 장면을 섞어서 한 시퀀스로 담아보았습니다. 여자가 읽고 있는 것은 ‘8월의 크리스마스’ 시나리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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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ad movie>, 신승환, mini dv, 1min 48sec
●시놉시스: 코미디 영화 매니아인 여자. 남자친구는 유치하다며 같이 보러가지 않는다. 서운하지만 재미있게 영화를 보는 여자.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 눈물이 난다.
●제작의도 :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영화같은 일들 처럼 영화는 우리의 생활속에 있으며, 인디스페이스 또한 그런 영화관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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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강찬기, mini dv, 2min
○시놉시스 : 서울 상공에 출몰한 괴비행물체가 지금 우리의 오늘을 홅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제작의도 : 공모 글을 뒤늦게 접해서 새롭게 촬영을 하진 못하고 예전에 취미삼아 스케치해놓은 영상들로 간단하게 만들어 보고자 하였습니다. 멀티플렉스에서 토해내는 큰 규모의 상업영화들 속에서 작지만 의미 있으면서 결코 흔하지 않은 독립영화만의 느낌을 UFO로 생각해보았습니다.
 
트레일러 상영일정
   8월6일~8월7일
   8월11일~8월14일   * 인디파르페 본편 상영 전에 틀어집니다.
  <둘만아는 이야기>  
  6일 2회,  7일 5회, 12일 1회, 13일 1회, 13일 6회, 14일 5회 상영 전
  <sad movie>  
  6일 5회, 11일 1회, 12일 3회, 13일 2회,  14일 2회 상영 전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7일 2회, 11일 2회, 12일 4회, 13일 5회, 14일 4회 6회 상영 전

 *  출품해주신 신승환, 강찬기 님께 감사드립니다.
    인디스페이스 2층 사무실에서 기념 사은품과 초대권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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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하방해방단

인디스페이스입니다.

배포된 "인디파르페" 전단의 상영시간표가 잘못 표기되었거나 상영 일정이 아래와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관람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 7월 30일 (수) 특별 상영 추가
       6회 19:40 <누가 유가를 움직이는가 - 3차 오일쇼크의 배후>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있음 / 무료 상영)

○ 7월 31일 (목) 상영 시간 변경
       3회 <무용> 14:30 (X) -> 14:00 (O)
       4회 <궤도> 16:30 (X) -> 16:00 (O)
                    
○ 8월 1일 (금)   상영작 변경 
       6회 20:30 <폴트리가이스트> (X) -> <시티즌 톡시; 톡식 어벤저 4> (O)

○ 8월 7일 (목)  상영작 변경
      6회 20:30 <시티즌 톡시; 톡식 어벤저 4> (x) -> <폴트리가이스트> (O)


○ 8월 9일 (토) 상영시간 변경
      3회 <카니발 더 뮤지컬> 14:30 (X) -> 14:40 (O)
 
○ 8월 11일 (월) 상영 추가 
      4회 16:30 <무용>

○ 8월 13일 (수)  상영 취소
      4회 16:30 <무용>



★ 변경된 상영 일정 보기

07.25~07.31 : [인디파르페] & [트로마 in 서울] 상영시간표
08.01~08.07 : [인디파르페] & [트로마 in 서울] 상영시간표
08.08~08.14 : [인디파르페] & [트로마 in 서울] 상영시간표
Posted by lalala_kifv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 펼쳐지는 독립영화축제
인디파르페와 트로마 인 서울 기간 동안의 관람요금에 대한 안내입니다.

3주에 걸친 이 기간동안
기획전 [인디파르페]와 [트로마 in 서울]
그리고 개봉작 [인디애니박스:셀마의 단백질 커피], [궤도], [필승 ver2.0 연영석], [무용]이 상영됩니다.
★ 자세한 일정은 상영시간표 참고

각 기획전과 개봉영화의 요금이 약간 차이가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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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파르페

  • 일반 : 5,000원
    조조/청소년/노인/장애인 : 4,000원
    멤버십 회원 : 2,500원 (50% 할인)
  •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에 함께하는 극장의
    티켓을 제시하시면 1,000원 할인.

    ※ 7월 26일(토) 2시 30분 상영작
    로맨스 단편 1-장형윤 특별전 : 1,000원에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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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마 인 서울

일반 : 7,000원
조조/청소년/노인/장애인 : 4,000원
멤버십 회원 : 3,500원 (50% 할인)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에 함께하는 극장의
티켓을 제시하시면 1,000원 할인.

5편을 보시면 1편은 공짜!






★ 개봉작 상영은 인디스페이스의 기본 요금체계와 동일합니다.

                                  ● 일반: 7,000원
                                  ● 조조/청소년/노인/장애인 : 4,000원
                                  ● 멤버십 회원 :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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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lala_ki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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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페이스 멤버십 회원을 모집합니다.
인디스페이스 인디파르페 + 트로마 in 서울 기간동안 펼쳐지는 구애작전♥ !
1년 내내 국내외 독립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기획전 기간 동안 멤버십 회원들을 大모집합니다.

그동안 혹시 멤버십 회원에 가입할까 말까한 관객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

기획전 기간동안 회원에 가입하시면!
    인디파르페 기념티셔츠 및 서적<월하의 여곡성>을 선물로 드립니다.
     두 명이 함께 가입하시면 추가로 독립영화 DVD 및 인디스페이스의 기념품을 선물로 드립니다.

인디스페이스의 회원가입은 2층 인디스페이스에서 사무실에서 할 수 있습니다만,
   기획전 기간 동안 토, 일 주말엔 3관 앞에서 회원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디스페이스 멤버십 회원의 혜택은!

인디파르페 와 트로마 in 서울의 상영작 뿐 아니라
인디스페이스가 개봉하는 영화와 기획전, 정기상영회를 50% 할인받으실 수 있고,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만들어지는 독립영화 DVD, 계간 독립영화도 20% 할인(일부품목 제외)받으실 수 있답니다.

또한, 멤버십 회원에 가입되시면
인디스페이스의 소식지 Indiespace on PAper를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고,
독립영화 소식들을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끝이 아닙니다!
2층의 인디아카이브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 개봉/상영작 외의 독립영화를 관람하실 수 있고
인디스페이스의 시사회에 무료로 초대된답니다.

멤버십 회원들과 끈끈한 유대감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할 인디스페이스!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회원에 꼬옥 가입하세요!

멤버십 회원가입비 | 일반 : 50,000원  청소년: 30,000원




궁금한 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02.778.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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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lala_kifv

KBS 스페셜 <누가 유가를 움직이는가 - 3차 오일쇼크의 배후>
인디스페이스 특별상영 + 이강택  PD와의 대화

  인디스페이스는 오는 7월 27일 일요일 KBS 스페셜에서 방송되는 <누가 유가를 움직이는가 - 3차 오일 쇼크의 배후> 방영에 맞춰, 7월 30일 KBS의 이강택 PD와 함께하는 특별 상영을 마련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며 많은 국민들이 든 촛불이 여전히 꺼지지 않고 있는 지금, 국제유가 상승으로 야기된 물가의 상승은 많은 국민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이강택 PD가 연출한 KBS스페셜 <누가 유가를 움직이는가 - 3차 오일쇼크의 배후>는 유가 상승에 대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배후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이 작품을 연출한 이강택 프로듀서는 지난 2006년 <KBS스페셜> ‘얼굴 없는 공포-광우병’을 연출해 당시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으며,  <위험한 연금술, 유전자 조작식품>등과 같이 신자유주의 시대 거대 자본이 야기하는 사회 곳곳의 다양한 문제들을 치열한 문제의식으로 고민해왔습니다.

   이번 특별 상영은 작품 상영 후 이강택 PD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다국적 거대자본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 그리고 그에 대한 우리의 대책에 대하여 제작자와 참여하는 관객 모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만들 예정입니다.

  이번에 마련된 특별 상영은 방송을 통한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제작자와 직접 대화를 통해 프로그램의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며, 아울러 방송 통신이 다방면으로 융합되는 지금, 인디스페이스의 특별 상영은 극장이 기존의 개봉영화상영 이외에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극장이라는 공간에서 공유하며, 보다 심도 깊은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첫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행사 개요

○ 일  시  : 2008년 7월 30일(수) 오후 7:40
○ 장  소 : 인디스페이스(중앙시네마 3관)
○ 입장료 : 무료

★ 이강택 프로듀서 소개

1990년 KBS 입사 후 추적60분, 일요스페셜 등 각종 특집 다큐 제작
2002~2004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장        
2004~2005 KBS 생방송 시사투나잇 책임 PD
2006년 KBS스페셜 PD
    
*  대표작 :  KBS 스페셜  “신자유주의를 넘어- 차베스의 도전(2006.2.18)”
                                   “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 (2006. 6. 4)
                                   “얼굴없는 공포, 광우병”(2006. 10.)

★ KBS 스페셜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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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하방해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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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 기간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ICC(Individual Created Contents) 공모

관객 여러분들이 직접 만드신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를 공모합니다.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 기획전 영화 상영 전에 특별상영 할 예정인데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를 소재로 ①극장에서 지켜야할 에티켓 ②영상물 ③인디스페이스 로고의 순서로 자유롭게 1~2분 분량의 영상을 만들어서 응모하시면,
극장 스크린에서 자신이 만든 창작물을 상영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인디스페이스가 여러분의 작품을 기다립니다.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 예쁜 인디스페이스 사은품과 초대권을 드립니다.
 
공모기간 : 7월18일~8월1일(2주간)
선정작 발표 : 8월5일
상영기간 : 8월6일~8월14일
          * 관객의 호응이 많을 경우 추가로 상영 합니다.
          * 추가 상영에 대한 권리는 인디스페이스가 갖습니다.
공모방법 : 영상물과 출품신청서(첨부파일)를 이메일·우편·방문 접수.
영상물 형태 :
Windows에서 재생 가능한 AVI 등의 영상파일.
이 메 일 :
indiespace@naver.com
주    소 : 서울시 중구 저동 1가 48번지 중앙시네마 2층 인디스페이스 사무실
문    의 : 02-778-0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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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하방해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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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회 베니스 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부분 그랑프리 수상
2007 토론토 국제 영화제 공식 경쟁 부분 상영작
제 45회 뉴욕영화제 상영작

무용 (無用)

 ‘예술가’에 관한 다큐멘터리 3부작,
<동>(2006)에 이은 그 두 번째 이야기 !!

인물과 그 인물의 행위를 통해 그들이 존재하는 동시대의 삶을 기록해보고자 했던 지아장커는 중국 사회에 깊게 관계하고 있는 예술가들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예술가 삼부작 (Trilogy of Artists)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여성 화가 리우 샤오동의 화폭에 담긴 행위를 통해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역사의 잔해로 남은 노동자들의 삶을 기록한 <동(2006)> 을 시작으로, 지난 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선보인 <무용/USELESS (2007)>이 그 두 번째이다. 중국의 패션디자이너 ‘마커’의 수작업 의상 제작 과정과 컬렉션 현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실제 중국 의류 산업의 현실과 상반되는 마커의 작업방식을 모두 담아내며 그 안에서 보여 지는 사람들 간의 관계와 편차를 통해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게 한다.

<세계>(2004) <스틸 라이프> (2006)를 잇는,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계속되는 삶의 흔적에 관한 조명!!

<세계(2004)>를 통해 특정한 개인이 아닌 현대 중국 안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내고 <스틸 라이프(2006)>를 통해 과거의 기억과 그로 인한 깊은 삶의 흔적을 짊어지고 현재를 살아가는 중국인들의 풍경을 보여준 지아장커 감독. <무용> 역시 사람과 그들이 존재하는 현실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그 연장선에 있는 영화이다. 내면 세계의 표출이자 동시에 계급의 상징이기도 한 옷을 만드는 사람들과 그것을 입는 사람들의 일상을 통해 현실의 세상 안에서 노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조명하는 지아장커의 외로운 시선은 관객들의 가슴에 또 한 번 깊은 감정적 울림을 남길 것이다.


 제64회 베니스 영화제 다큐멘터리 그랑프리상 수상 화제작!!
제6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스틸 라이프(2006)>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며 장이모우, 허우샤오시엔을 이어 전 세계 영화계가 가장 주목하는 아시아 감독 중 한 사람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한 지아장커 감독. 그는 지난해 베니스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무용>으로 다시 한 번 전 세계 영화인들의 찬사를 받으며 다큐멘터리 부문의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Synopsis

옷에 관한 세 가지 초상: 옷을 만드는 사람과 옷을 입는 사람들의 이야기

덥고 습기 찬 날의 광동:
의류공장, 여자들은 천둥같이 시끄러운 재봉틀 소음 속에서 묵묵히 일한다.
만들어진 옷들은 곧 그들이 알지 못하는 낯선 고객들에게 실려 갈 것이다.
마치 작업라인을 가득 메운 사람들의 흐린 미래처럼.

바람이 많이 부는 파리:
중국 디자이너인 마커는 2007F/W 컬렉션에 새로운 브랜드 ‘무용’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그녀는 자신의 컬렉션을 자연과 시간이 자취를 남기는 땅에서 찾으려고 한다.
현재 중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평가 받는 마커는 수공업제품들을 중요시 여기며,
작업라인에 의한 대량 생산을 혐오하고 그러한 패션 또한 반대하는 디자이너이다.

먼지로 뒤덮인 산샤 지방의 분양:
작은 양장점, 지역의 광부들은 옷을 수선하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도 나누기 위해 수시로 이곳을 드나든다.
어두운 밤, 광부들의 램프와 그들의 담뱃불은 외로워 보인다.


Director’s Note

우리는 현재 중국의 의류 산업에 초점을 맞추어 서로 다른 세 곳의 지역을 촬영하면서 경제적 수준에 따라 나뉘는 사람들의 진정한 삶을 발견했다. 옷은 우리를 보호하고 개인의 취향을 전하는 동시에 기억을 가진 채, 개개인의 인생 방식을 분명하게 전달한다.

Director

전 세계가 주목하는 시네아스트 지아장커 Jia Zhang-Ke
중국의 현재를 날카로운 주제의식으로 여과 없이 그려내며 중국 작가 영화의 현재를 대변하는 지아장커(39) 감독. 자신만의 창작스타일을 고수하고 특유의 감독관을 고취시키며 중국 독립 영화계,‘지하 전영(地下電影)’을 대표하고 있는 지아장커는 장유안, 장밍 등과 더불어 오늘날 중국 영화를 이끄는 ‘6세대 감독’의 선두주자로 일컬어진다.
대표적인 5세대 감독인 첸카이커 감독의 <황토지>에 영향을 받아 감독으로 진로를 변경하고 베이징 영화학교에 들어가 영화를 찍기 시작한 지아장커는, 홍콩과 중국의 민간 자본 6만 달러로 만든 첫 장편 <소무(1997)>로 화려하게 데뷔하고 두 번째 장편 작 <플랫폼(2000)>으로 베니스에 당당히 입성한다.  이 후 2004년 <세계>에 이어, 2006년 세 번째 방문한 베니스에서 <스틸 라이프>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거머쥐게 된다.
유려한 카메라 워크 속에 변모하는 중국 사회의 현실을 세밀하게 담아내며 날카로운 주제의식을 드러내는 그는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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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lala_kifv
안녕하세요. 인디스페이스입니다.

지난 6월 18일과 19일, 인디스페이스 영사사고에 대한 사과와 처리 경과에 대해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영사사고와 관련한 최종 처리 결과에 대해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6월 18일 밤 디지털 시네마 영사기의 EFI보드 교체 이후, 다음날인 19일 마지막 상영 시 다시 같은 종류의 영사사고가 재발하였습니다. 연이은 사고로 인해 현재 사용중인 디지털 시네마 영사기로는 더 이상 상영이 어렵겠다고 판단하여, 20일 오전 디지털 시네마 영사기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영사기 교체 이후 21일 밤까지 추가적인 영사기 조정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22일(일) 상영 시 부터는 영사 작업이 안정화되었습니다. 20일 영사기 교체 작업 이후 현재까지 같은 종류의 영사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리면, 현재 크리스티 본사와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유진텍 코퍼레이션 쪽에서 인디스페이스에서 발생한 크리스티사의 CP2000-ZX의 영사사고 원인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사사고로 인해 관람에 피해를 입으신 관객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해드리며, 아울러 20일 오전 영사기 교체 작업 지연으로 인해 정해진 시간에 영화 관람을 못하신 관객분들께도 사과드립니다.

보다 원활한 환경에서 독립영화가 상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인디스페이스가 되겠습니다.

2008.6.23.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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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menic

인디스페이스입니다. 6월 18일 공지한"인디스페이스 영사 사고에 사과드립니다"에 이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공지글에서 알려드린대로 화면 절반이 비정상적인 컬러로 상영되는 문제에 대해 크리스티사 차원의 공식적인 대응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인디스페이스 디지털 영사기 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유진텍 코퍼레이션과 협의 결과 컬러 문제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영사기 내 EFI 보드를 교체하는 작업을 18일 밤 진행하였습니다.

EFI보드 교체 이후 상영을 진행한 19일 현재까지 같은 종류의 영사사고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6월 18일 <인디애니박스; 셀마의 단백질 커피> 시사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 아울러 사과드립니다.
<인디애니박스; 셀마의 단백질 커피>는 인디스페이스가 처음으로 시도한 디지털 시네마 서버를 활용한 디지털 상영이었습니다. 세 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따로 따로 디지털 상영이 가능하도록 DCP를 진행하였으나, DCP 과정에서 <원티드>, <무림일검의 사생활>과 <사랑은 단백질>이 다른 방식으로 작업이 되어 서버에 설정한 플레이리스트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입니다. 인디스페이스에서 발생한 디지털 시네마 서버 플레이리스트 오류는 다른 방식으로 DCP가 된 경우 발생하는 오류입니다.

20일 개봉 상영 시에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으니,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 며칠 인디스페이스는 디지털 시네마 테스트베드가 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디지털 시네마 영사기 및 디지털 시네마 서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들을 모두 경험하고 말았습니다. 아직까지 디지털 시네마 기술이 오류가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사고를 벗어날 수 없겠지만, 최적의 환경에서 독립영화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은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몇몇 분들이 제기하신 사운드와 관련된 문제 역시, 인디스페이스에 극장을 임대하고 있는 중앙시네마 측과 협조를 거쳐 정비작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인디스페이스와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2008.06.19.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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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me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