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번째 돌베개 책씨 상영회 <> - 나의 이야기를 산다는 것


좋은 영화와 더불어 좋은 책도 볼 수 있는 특별한 상영회! 도서출판 돌베개와 함께하는 책씨 상영회는 매달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30일(수) 오후 7시 30분 <>을 관람하고 '더 그레이티스트', '삶의 품격에 대하여'를 읽습니다. 


영화와 책을 모두 보실 분은 아래 내용 읽어보시고 미리 신청해주세요:-)


일시: 2017년 8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책(택1) + 입장권 1인 = 회비 13,000원입니다. (당일 현장결제)

cinei33@dolbegae.co.kr 로 이름 / 연락처 / 참석인원 적어 신청하시면 됩니다. 






☞  도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책① 더 그레이티스트 -월터 딘 마이어스 지음

무하마드 알리는 세상에 폭풍을 몰고 왔다. 오직 그만이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쏠” 수 있었다.





책② 삶의 품격에 대하여 -리처드 노먼 지음

의미 있는 삶은 어떻게 가능할 수 있는가







<링 The Ring of Life>

이진혁 | 2012 | 다큐멘터리 | 95분 | 12세관람가


전혀 다른 세계의 두 사람이 ‘링’이라는 세상에서 만났다

조폭출신 스승과 엘리트출신 제자의 불꽃 튀는 스파링이 시작된다!


천재적인 복서였지만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 문턱에서 연이어 좌절한 후 폭력조직 가담, 분신자살 시도 등으로 한때 인생에 기권했던 남자 박현성. 분신 후유증으로 장애인이 되었지만 기적적으로 재기해, 지도자로서의 꿈을 이루려고 제2의 복싱인생을 시작한다. 마지막 그의 꿈은 최초의 여자복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만드는 것. 


박현성 관장의 지도자 변신에 관한 신문기사를 읽고, 운명처럼 그의 체육관을 찾아온 스물여덟 살 여자 박주영. 그녀는 서울대 연구소에서 일하며, 공무원 필기시험에도 합격한 엘리트 우먼이다. 하지만 예정된 미래의 단꿈을 모두 포기하고, 여성 복서로서 링 위에 오르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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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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